[종합] ‘놀면 뭐하니’ 버전 ‘만원의 행복’… 유재석, 교통비 아끼려고 6km 걷자는 이이경에 “도라이야?” 작성일 06-1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IDhMo9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38b2eacb7e3cb1be8530255c5c73512d6ec86862e4764d4293110e1adf4c2" dmcf-pid="f3TIWnc6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today/20250614201203290moyq.jpg" data-org-width="700" dmcf-mid="94aJjB8t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today/20250614201203290mo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defb47418518cba22201ee28d5654e43f086fa89288e5d761c9ad5d840d060" dmcf-pid="40yCYLkPpE" dmcf-ptype="general"> 유재석이 이이경의 남다른 절약 정신에 폭발했다. </div> <p contents-hash="0bb03729960a29a1f08d361f89df0835f76f18c5f48b34261a8c3140c81c7831" dmcf-pid="8pWhGoEQ7k"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는 ‘만원으로 뭐하니?’ 편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bec8f6cd36fd135ab6caf79c3f0b1fd84d01a9ac8ad80a04d8d2f0dcafc4dd89" dmcf-pid="6UYlHgDxpc"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이이경, 하하와 주우재가 각 팀이 되어 밥, 후식, 미션 세 가지를 만원으로 해결해야 하는 ‘만원의 행복’ 미션을 진행했다. 만 원을 더 안 쓰는 팀이 승리하는 것.</p> <p contents-hash="02bd48d4e19b135c074e752ada2ba3e158e7f6af1e23be719fea374cecd9089e" dmcf-pid="PuGSXawMFA"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지인한테 돈을 내고 식사해도 되는 거죠? 돈을 내면 괜찮다고요?”라며 “우일이가 이 근처에 살지 않나? 우일이가 집이 이 근처잖아”라며 임우일에게 전화를 걸었다.</p> <p contents-hash="5366063453e9465a7d72c9ec13a8a9a900662284d61d67f01b8e9734f3b56aed" dmcf-pid="Q7HvZNrR0j" dmcf-ptype="general">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밖에 있다는 임우일의 말에 유재석은 “너 밥 안 먹었지? 어디서 먹으려고?”라며 화색했다.</p> <p contents-hash="de6cf512424077e13f21095c3d581a9724eb16654e0563609348929b67bbc972" dmcf-pid="xzXT5jmezN" dmcf-ptype="general">이이경이 “교통비 많이 못 써요. 두 다리로 많이 걸어야 해요”라고 주장했지만 유재석은 “스태프들 죽어나. 우리는 그냥 걸어가면 되지만 여기는 카메라를 들고 가야 하잖아”라며 뒤로 걷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06019eeea222fa3f2ed4cf2345d04e9885d9dd22d776432eeb5253368c6d9c4" dmcf-pid="yEJQnpKGUa" dmcf-ptype="general">임우일 집에 가는 길에 유재석은 “따릉이 어때? 그냥 버스를 타자”라고 제안했지만 이이경은 “안돼!”라며 손사레쳤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우재랑 왔어야 해! 우재는 말은 들어! 근데 얘는 말을 안 들어!”라며 어이없어 했다.</p> <p contents-hash="b3a0350118d4a66ac1f2c6c832651b6d2619ff73282a33c289d2fd060ada7467" dmcf-pid="WDixLU9HUg" dmcf-ptype="general">결국 걸어서 가는 것을 선택. 이이경은 “힘들지만 걸어서 가는 걸 생각해보세요”라며 만족해했지만 유재석은 “넌 금방남이야. 금방 질리는 남자! 우리 물 하나만 살까? 교통비 아꼈으니까 물 하나는 마실 수 있잖아”라며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8cbebcf543aa116692932079a2ccf93148491f62c64cc224614c95d2b6e791a0" dmcf-pid="YKtG3ECn3o" dmcf-ptype="general">어느새 20분 경과. 이이경은 “자 제작진분들 우리가 뒤로 걸어갈게요”라며 제안했지만 유재석은 “이경아 그걸 제작진들이 달가워하지 않아! 아오 진짜! 넌 사람을 질리게 만들어!”라며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73167358a21368694a95a78bbbb98dcdfcee870946780400cee30f42b95221" dmcf-pid="G9FH0DhL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today/20250614201204665meui.jpg" data-org-width="700" dmcf-mid="2myCYLkP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today/20250614201204665me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64006d8b769a684c7f6b75c4342b8b324047014fbeba17b471ce25f2a7d367" dmcf-pid="H23XpwloFn" dmcf-ptype="general"> 반면 하하와 주우재는 ‘만 원의 행복’ 도전 시작부터 가치관, 식사 메뉴 등 의견이 조율되지 않아 티격태격 다퉜다. 하하는 “대결을 잊자고! 너 그러면 뭐 먹을 건데! 밥 못 먹게 하지 말라고”라며 취할 것은 다 취하자고 했지만 주우재는 절약을 추구했다. </div> <p contents-hash="5b772bc5be759e621b909e8e66e6dc2ee98f890343305e3fc0d4ef68bbfa845c" dmcf-pid="XV0ZUrSgUi" dmcf-ptype="general">약 6km를 걸어 임우일 집에 도착한 유재석은 홀린 듯 창밖을 바라보더니 “근데 너... 집이 너무… 한강이 있는데. 근데 너 괜찮아?”라며 재정을 걱정했다. 이에 임우일은 “반구순에 이런 집에 살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저도 반구순인데”라며 당당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290624b960310e2439c1d10c8f22384a1952c5aa420fcabc11e74be1a21be96d" dmcf-pid="Zfp5umvaFJ"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바람이 잘 통해서 굳이 에어컨 틀 필요가 없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6d681818b6748c99cba1b64fcc0fa664c3b43f8365c1a5612ed29d59d0dfe73" dmcf-pid="54U17sTN0d" dmcf-ptype="general">임우일이 “제가 즉석밥 있어요. 드시고 싶은 반찬은 그때그때 시가로 계산할게요”라고 하자 유재석은 “반찬은 너희 집에 있는 걸 먹는 거야. 왜 장사를 하려고 그래?”라며 만류했다.</p> <p contents-hash="cc18bc1ead9cd06bb3b2b6205f70ca630f7a6a152ccd0c87d3ff06e4a011510a" dmcf-pid="18utzOyjpe" dmcf-ptype="general">임우일이 평소 먹던 반찬 그대로 배추김치, 마늘쫑, 명란김, 깻잎장아찌. 쌈 채소. 계란프라이, 라면을 꺼내자 유재석은 “와 너무 맛있겠다”라며 맛있게 식사했다. 두 사람은 임우일 집에서 3천 900원에 식사와 후식을 전부 해결했다.</p> <p contents-hash="3c5d78f6932fd63ee342c5b4446707d9a6cb4d12119ca4edc3101700d7eddac2" dmcf-pid="t67FqIWAUR" dmcf-ptype="general">하하와 주우재는 MBC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주우재는 비빔밥으로 준비된 메뉴를 보더니 “오늘 메뉴가 비빔밥으로 정해진 거예요?”라고 물었다. 하하는 “맞다. 우재 비빔밥 못 먹어. 우재 채소 안 먹잖아”라고 주우재가 비빔밥을 보고 당황한 이유를 대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d8041bcd37214d46064030c6c1f989f69d5362d7605e1b350fb4eb4695e4bfc" dmcf-pid="FPz3BCYc0M" dmcf-ptype="general">결국 주우재는 밥에 비빔장만 퍼왔다. 주우재는 “각자 스타일이 있는 거야! 비빔밥을 가져오면 나물을 다 남길까 봐 죄송해서 두고 달걀만 받았어요. 달걀도 제가 달라고 안 했는데 안쓰러우셨는지 두 개를 주셨어요”라며 맛있게 먹었다.</p> <p contents-hash="8fcbba5e4a5a74472ed8ad0404697f994cfdea2d393c1d352c482669a2cc4447" dmcf-pid="3MbU9SXD3x"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300칼로리 소모 미션을 위해 산속 헬스장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는 한 어르신과 500원 내기를 진행했고 어르신에게 돈을 지출할 사람을 뽑아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9b27ed0429ac9b5d752ffeb49bd5f7db947ea0ccbdc66aa0b5cf0f6a236c47fc" dmcf-pid="0RKu2vZwFQ" dmcf-ptype="general">어르신은 “하하 양반은 아기 과자도 사줘야 하지 않아요? 이 양반(주우재)은 총각 아니야”라면서 주우재를 선택, 주우재는 하하 몫까지 천 원을 지급했다.</p> <p contents-hash="b239c58942e41120b5c2a8ec96b2081eecc3bc3c2286380a5d60ff5cf0334171" dmcf-pid="pe97VT5r3P" dmcf-ptype="general">주우재로부터 천 원을 받은 어르신은 “이 천원은 하하 씨 아들 주라”며 하하에게 건넸다. 이를 본 주우재는 “보통 천 원 준 사람한테 주지 않아요?”라며 상처 입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6b00e88708a1b8446b7d04d88816b5cabf9e24bfd432b510f5a08dd70eeee45" dmcf-pid="Ud2zfy1m06" dmcf-ptype="general">정산 결과 재석팀은 6천 9백원, 하하팀은 1만 9백원을 썼지만 이이경이 복주머니를 분실해 1만 6천 9백원을 사용한 게 돼 하하팀이 어부지리로 승리했다.</p> <p contents-hash="86df73e7e08c2abf6ceafc5a3d5925db382e69b4002fb334803adae7a5325a69" dmcf-pid="uJVq4Wts08"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f9b998d020ccb185b93cc9779cd1aef5cd0a8b528569a790a2a66c0a70a9653" dmcf-pid="7ifB8YFOp4"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신동엽과 정형돈·GD 같은 사이…신동엽 출연료 반 깎아야" ('놀토') 06-14 다음 이봉원, '건강이상' 박미선 생각에 울컥.. "같이 왔으면 좋았을 텐데" ('팽봉팽봉')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