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방송 촬영 후 남은 간식 집에 모았다…"조금 조금씩 가져왔다" 작성일 06-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nretzT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8c8170579b76fd6d785aa7d745e0e6fcd6a089fa02a7d730db06fd3a651c45" dmcf-pid="Ywjhou2X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1/20250614203615718jwrf.jpg" data-org-width="1358" dmcf-mid="yTosJ3BW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1/20250614203615718jw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65ebd72ae53bb662f45d42a7a3e70919fadf857e8a88ba357ab263830be2a9" dmcf-pid="GrAlg7VZF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코미디언 임우일이 알뜰한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e57ff2fd8fbe8bd9738e02f73848cf5039d06883413885785aa423eec2949fa" dmcf-pid="HmcSazf5pQ"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은 밥, 후식, 미션을 1만 원으로 해결하는 '만원의 행복'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76111c6df887b811cc434f639557be1b51d111351b753938bf28b6e60dc143c7" dmcf-pid="XskvNq410P"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과 이이경은 1만 원으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임우일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기로 했다. 그러나 임우일의 집은 에어컨도 켜져있지 않았고 물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이 화장실을 이용하려 하자 임우일은 "불 켜는 건 이야기 안 됐다, 대충 감으로 노하우로 조준을 잘 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9379ad187928adbd052bb56e0f00cc6b9af6d5dc9a9af36ef05f65637528f3" dmcf-pid="ZOETjB8tU6"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임우일의 주방을 보고 깜짝 놀랐다. 주방에는 개별 포장된 간식이 잔뜩 쌓여있었다. 유재석이 "이거 방송국에 세팅돼 있는 거 그대로 가져왔네"라고 묻자 임우일은 "맞다, 간식을 조금 조금씩 가져왔다"며 알뜰한 모습을 보였다. 냉장고에도 먹다 남은 밥과 커피들이 잔뜩 들어있는 것을 본 유재석은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5IDyAb6Fu8"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계 장녀’ 애니, 엄마 정유경 설득해 데뷔… “이 꿈 진심이었다” 06-14 다음 “이 음식 적응 안돼” 징그러워 할 줄 알았더니…난리 났다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