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딴딴, 외도·폭행 인정…"정상적인 부부 생활 아니었다" [전문] 작성일 06-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1GVT5r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f2342ff04418e5a138850a9128fb9d9c195b49f9fcf80458760fe2ec4ad12" dmcf-pid="UptHfy1m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윤딴딴 / 본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202810900wkqp.png" data-org-width="493" dmcf-mid="3jycXawM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202810900wkq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윤딴딴 / 본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b2e8eba9779e3ccd0c1c6a6e5dad7927e458d4086d26edf6070f3566e5e7e3" dmcf-pid="uUFX4WtsS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윤딴딴이 외도와 폭행 사실을 인정하며 해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09927f4f159e2dfd48ac7867de00936d70706674bf70f617c1931418f321df" dmcf-pid="7u3Z8YFOWR" dmcf-ptype="general">14일 윤딴딴은 개인 SNS를 통해 "이번 일로 저라는 사람에게 실망하신 많은 팬분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 깊이 죄송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b56f25509327b6dffbe6ee988da467ac4f880d38a8097ade476eaa564d2688" dmcf-pid="z7056G3IhM"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의견이 맞지 않을 때면 늘 극으로 치닫는 다툼으로 아내의 폭언과 폭행이 있었다. 그럴 때면 자리를 피해도 보고 말려도 봤지만, 늘 분이 풀릴 때까지 쫓아와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다. 끝나지 않는 폭언과 폭행에 무력을 사용했던 사실을 인정한다.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하지 말았어야 하는 행동임을 깊이 반성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387b1b72ad36503e1f09b362dc43b7da390655827e1ab7a2d04e4c00a5e672d" dmcf-pid="qzp1PH0CCx" dmcf-ptype="general">이어 "보여지는 모습과는 달리 정상적인 부부 생활이 아니었다"며 "결혼 후, 오로지 윤딴딴의 수익으로 돌아가는 회사와 가정에서 제가 감당해야 하는 많은 지출들이 참 버거웠다. 하지만 월급을 포함해 한 달 500만원 이상의 개인 생활비를 아내는 늘 부족하다고 했었고, 집안일의 대부분과 금전적인 전부를 제가 책임지며 가정에도 충실히 노력했지만, 아내는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들, 사람들 앞에서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많이 하곤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4dbedf49c58218dc9753c667897b812b0dc7b4d651fc390dea61755179d4f08" dmcf-pid="BDAoTJj4S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부족하다며 아내는 수시로 이혼을 요구했었고, 제가 선택한 결혼이었기에 가정을 지키고 싶어 더 노력하겠다는 말로 늘 붙잡았다. 대화의 조율보다는 무조건적으로 아내의 말을 잘 듣는 남편이 되어야 했다"며 "그 과정에서 자아를 많이 잃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져,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아내에게 많이 지친 상태였다. 지친 마음에 다른 분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에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 그 행동으로 깊이 상처받았을 아내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cc4bde25e93e46270c7aff962bf930a414809c7bf558af245397d98af876e2a" dmcf-pid="bwcgyiA8WP"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더 이상 결혼생활을 유지할 자신은 없었고, 어떠한 사과에도 아내는 계속해서 더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음원수익을 주면 이혼해주겠다'는 말에 하나하나 넘긴 것이 어느새 가진 모든 현금과 모든 음원판권의 절반, 차, 반려견 댕이의 양육권을 다 넘기게 되었다. 최근 2000만원을 더 요구해 왔는데 더 이상 줄 수 있는 돈이 없어 미안한 마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44e2e46d5e54624f45a7a053c8c0b2c4180586e47d6efd1d8af05a8f0060d30" dmcf-pid="KrkaWnc6W6" dmcf-ptype="general">끝으로 "앞으로도 더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 될 거라 깊이 약속하겠다"며 "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과 저의 음악을 통해 위로 받으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단 한 분이라도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최선을 다해 앞으로의 삶을 감당하고 살아보겠다. 그동안 제 결혼생활과 지난 1년의 과정을 지켜봤기에 제 잘못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고 편이 되어준 지인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다시 한번 이 소식으로 제게 크게 실망하신 많은 분들께 마음 깊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97c2a4129d5f51c873ff9b4b974baebf23a7b1a29efbc8c70266d8bc8a74b1" dmcf-pid="9mENYLkPC8" dmcf-ptype="general">한편, 가수 은종은 지난 12일 남편 윤딴딴의 외도와 폭행으로 인한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은종은 "최근 남편의 외도 상대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에서 승소했다"며 "그간의 정신적·신체적 피해로 인해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bad9eed0fc47f1fc3acf0003eee3db0c1a16d4ed5eb76103021fea6a3ab009" dmcf-pid="2sDjGoEQ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종, 윤딴딴 / 은종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202811467axcp.jpg" data-org-width="540" dmcf-mid="0DVBou2X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202811467ax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종, 윤딴딴 / 은종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7f94b6a1d48450967c45e854506cf5f346cc2e3320b5909c6aed1fd96e5bd4" dmcf-pid="VOwAHgDxWf"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윤딴딴의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98461dee26d97a63b0e437f4ceaa44b2c24a2be03b249aceb1df713c80e87174" dmcf-pid="fIrcXawMSV"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윤딴딴입니다.</p> <p contents-hash="3b90dc9a8292e1a3e81715286aff0a554819c030e57ce3dea292211c15ce32f0" dmcf-pid="4CmkZNrRT2" dmcf-ptype="general">먼저 이번 일로 저라는 사람에게 실망하신</p> <p contents-hash="9b0023cb07d85285b2ab82c45cd12ebc21bb13e2630aa49d8c1c890ad236848b" dmcf-pid="8hsE5jmey9" dmcf-ptype="general">많은 팬분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 깊이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e47a861651996d549ef66805b9402a2cab4c84e8d46620bdec0f5bfd94e7d8d2" dmcf-pid="6ptHfy1mTK" dmcf-ptype="general">의견이 맞지 않을 때면 늘 극으로 치닫는 다툼으로 아내의 폭언과 폭행이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80f4ea60baba6ce195abee97981f2dd46fec1b6260ee1603c1410d1362437889" dmcf-pid="PUFX4WtsSb" dmcf-ptype="general">그럴 때면 자리를 피해도 보고 말려도 봤지만,</p> <p contents-hash="9020f7ed244598b4b58d59e7daeb01296b38565e9733a8caa36c0ded5769c45c" dmcf-pid="Qu3Z8YFOyB" dmcf-ptype="general">늘 분이 풀릴 때까지 쫓아와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습니다.</p> <p contents-hash="652a81f99b95fb6557370552331d41e23805b26223872146b039489fb5e7ebee" dmcf-pid="x7056G3IWq" dmcf-ptype="general">끝나지 않는 폭언과 폭행에 무력을 사용했던 사실을 인정합니다.</p> <p contents-hash="3e2747f0213d8e98a4fd58bdef3edb0ccedd48ab867cdb200971db6bb493d9e2" dmcf-pid="ykNnSeaVSz" dmcf-ptype="general">남자로서, 남편으로서 하지 말았어야 하는 행동임을 깊이 반성합니다.</p> <p contents-hash="d8e651a743a445f2235538b8ab41f4e93f80efecb30110deaf4ea5c7d5be2d77" dmcf-pid="WEjLvdNfv7" dmcf-ptype="general">그동안 보여지는 모습과는 달리 정상적인 부부 생활이 아니었습니다.</p> <p contents-hash="d124b7e0c9e04b7518b9fa173f407fdc00a8fd8ce44e87a81419ca11aced2fc0" dmcf-pid="YDAoTJj4vu" dmcf-ptype="general">결혼 후, 오로지 윤딴딴의 수익으로 돌아가는 회사와 가정에서</p> <p contents-hash="2c8d57be77ba2042ce84759bb2868f594254c929a9d96b4e27a9a7b035fa1908" dmcf-pid="GwcgyiA8hU" dmcf-ptype="general">제가 감당해야 하는 많은 지출들이 참 버거웠습니다.</p> <p contents-hash="596278bf24475d8c2a380de82da2efec1b4c380b40752e8798f0c64b829632a6" dmcf-pid="HrkaWnc6Wp" dmcf-ptype="general">하지만 월급을 포함해 한 달 500만원 이상의 개인 생활비를 아내는 늘 부족하다고 했었고,</p> <p contents-hash="a343715e75ca827ccc34e11dfcc9476a65af842aece307dba1951a466eca1806" dmcf-pid="Xkx4k9Q0T0" dmcf-ptype="general">집안일의 대부분과 금전적인 전부를 제가 책임지며 가정에도 충실히 노력했지만,</p> <p contents-hash="f83471cc4108fe86571af10b6a448f829bd5628555af174492853ea4cc45df91" dmcf-pid="ZEM8E2xpT3" dmcf-ptype="general">아내는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들, 사람들 앞에서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많이 하곤 했습니다.</p> <p contents-hash="8de8f96b6a7109cd7a5b09cdd4a1584ede8284598c66738894f54f7d564f2480" dmcf-pid="5DR6DVMUWF" dmcf-ptype="general">제가 부족하다며 아내는 수시로 이혼을 요구했었고,</p> <p contents-hash="75a7b7018779f2b86d19ea6c5ca8d5af7e81be54df0d206744a51c5c8e05a9c5" dmcf-pid="1wePwfRuSt" dmcf-ptype="general">제가 선택한 결혼이었기에 가정을 지키고 싶어 더 노력하겠다는 말로 늘 붙잡았습니다.</p> <p contents-hash="cb2db42385917f0f31ab3ac0164f1c89865706715fdde316332683cbacde6af4" dmcf-pid="trdQr4e7h1" dmcf-ptype="general">조금이라도 아내의 말에 어긋나면 10배~100배의 말이 돌아왔기에</p> <p contents-hash="c0d446196e4128cd595b1d8e1834ddef7ee31fe344a55f90db45e6fb2f4980df" dmcf-pid="FmJxm8dzW5" dmcf-ptype="general">대화의 조율보다는 무조건적으로 아내의 말을 잘 듣는 남편이 되어야 했습니다.</p> <p contents-hash="e16e0883d7db265938ee6ed1763f3639642969565e424eb4023d20136db17443" dmcf-pid="3siMs6JqCZ" dmcf-ptype="general">그 과정에서 자아를 많이 잃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져,</p> <p contents-hash="93b18b1d13afeac3c4a50ae85d0030cba9ed597b5062b64758cd9a662b5cdc0a" dmcf-pid="0OnROPiByX" dmcf-ptype="general">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아내에게 많이 지친 상태였습니다.</p> <p contents-hash="ded651c7f5597fa0bca7c624dddd42f430f832564ab70f64582793b59f481070" dmcf-pid="pILeIQnbyH" dmcf-ptype="general">지친 마음에 다른 분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에</p> <p contents-hash="220a8bb5a63608591f79746e375aab92092b9e6cf876b7039c350de23a42600f" dmcf-pid="UmJxm8dzyG" dmcf-ptype="general">변명의 여지 없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f5170edb23b671e415b9cbdd0bf1d7fb7c1c92554384ccf9e86c1533b542a8f" dmcf-pid="usiMs6JqyY" dmcf-ptype="general">그 행동으로 깊이 상처받았을 아내에게 진심으로 미안합니다.</p> <p contents-hash="fc32c718c018e973c6ad1f43303c1d39b44e8bed75319db696e83e26749f9b5a" dmcf-pid="7OnROPiBWW" dmcf-ptype="general">하지만 더 이상 결혼생활을 유지할 자신은 없었고,</p> <p contents-hash="c7cb370ffc7912d628d093517244803391c13e207e1b4dc257a5a7eb7f846678" dmcf-pid="zILeIQnbCy" dmcf-ptype="general">어떠한 사과에도 아내는 계속해서 더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p> <p contents-hash="516ce1de812b71ca6d482ca973880c6d314a9957cd2e12a1b8f861d5d25aadd6" dmcf-pid="qCodCxLKvT" dmcf-ptype="general">‘음원수익을 주면 이혼해주겠다’는 말에 하나하나 넘긴 것이 어느새</p> <p contents-hash="d41a56167b07b92469982fa2318aaf25f394830ad2a425cbb5bd975c8a1806df" dmcf-pid="BhgJhMo9hv" dmcf-ptype="general">가진 모든 현금과 모든 음원판권의 절반, 차, 반려견 댕이의 양육권을 다 넘기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4bf319c7f73b8926c8947a18d726ca28d80602b42fcc7a7f90e4aa3a15dd9e32" dmcf-pid="blailRg2WS" dmcf-ptype="general">최근 2000만원을 더 요구해 왔는데 더 이상 줄 수 있는 돈이 없어 미안한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8e0a64372da4558c1e281e757ed459c712582fb6cd887ae8f90388686d118129" dmcf-pid="KSNnSeaVWl" dmcf-ptype="general">사람 안 바뀐다고 하지만, 저는 살면서 실제로 성격이 참 많이 변해 왔습니다.</p> <p contents-hash="58556a5fd22a991502948a37ab239ffa090abcb3666a5a7c8793a5622c9efded" dmcf-pid="9vjLvdNfCh" dmcf-ptype="general">어제보다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살아왔고, 지금도 그 마음은 여전합니다.</p> <p contents-hash="08ef2c39f8840eb4131613d05296dc3f21a5e129b1e30547eb7a3d19edd592f0" dmcf-pid="2TAoTJj4lC"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더는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사람이 될 거라 깊이 약속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8ae38500fd4b89836b5d8e21b2d2cffbd6a9f7ba8d9834931adf6121dad4b09" dmcf-pid="VuTCumvaSI" dmcf-ptype="general">그동안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과 저의 음악을 통해 위로 받으셨던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고,</p> <p contents-hash="a73acc9a935627107e0cb6b89b4a7a2158229b864d529e98e50dfcbf1f2e7b32" dmcf-pid="f7yh7sTNvO" dmcf-ptype="general">또 단 한 분이라도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p> <p contents-hash="6cd1ab715b4e8d715ad91bcf220f7307caa11596256900c6e73f59a64cde70e3" dmcf-pid="4zWlzOyjWs" dmcf-ptype="general">최선을 다해 앞으로의 삶을 감당하고 살아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8206ab339818b921c1bdf08b0f947cbc5eb3fc80cd0442445cd001f515ea5621" dmcf-pid="8qYSqIWAlm" dmcf-ptype="general">또, 그동안 제 결혼생활과 지난 1년의 과정을 지켜봤기에</p> <p contents-hash="c4d7363899506e63c9a9a328722c503c50a6f5a6648755c556a7a1994c4c9deb" dmcf-pid="6BGvBCYcSr" dmcf-ptype="general">제 잘못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를 응원해 주고 편이 되어준 지인분들께 감사를 전하며,</p> <p contents-hash="bda41625896b153c5254c52e81f85b7587e1bcddf4b9eac9d4fb9f94a0328656" dmcf-pid="PbHTbhGklw"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이 소식으로 제게 크게 실망하신 많은 분들께 마음 깊이 죄송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시 만난 '절친'…샌프란시스코 '공동 1위' 도약 06-14 다음 '독수리 5형제' 윤박, 딸 뺏길까 봐 걱정하는 신슬기에 "내가 지킬 거라고"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