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절친'…샌프란시스코 '공동 1위' 도약 작성일 06-14 7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4/0001266513_001_20250614204614187.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138143<br><br>프로야구 키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동갑내기 '절친' 이정후와 김혜성 선수가 빅리그 무대에서 다시 만났습니다.<br> <br> 다저스타디움에서 다시 만난 이정후와 김혜성 선수는 반갑게 포옹하며 서로 격려했는데요.<br> <br> 김혜성 선수가 결장하며 빅리그 첫 맞대결이 다음으로 미뤄진 가운데, 경기에서는 이정후 선수가 웃었습니다.<br> <br> 3회 선두 타자로 나서, 다저스의 일본인 선발 야마모토를 상대로 볼넷을 골라 출루했고, 슈미트의 만루홈런으로 홈을 밟으며 역전 득점을 올렸습니다.<br> <br> 키즈너의 쐐기포를 더해 6대 2 승리를 거둔 샌프란시스코가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만원 관중 속 성대한 은퇴식…"굿바이 추신수" 06-14 다음 윤딴딴, 외도·폭행 인정…"정상적인 부부 생활 아니었다" [전문]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