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박규현-우형규, 프로리그 우승 다툼…이승은 결승행 돌풍 작성일 06-14 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4/0001266518_001_2025061421051062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미래에셋증권의 박규현의 경기 장면</strong></span></div> <br> 박규현과 우형규(이상 미래에셋증권)가 2년 만에 부활한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서 우승을 다툽니다.<br> <br> 여자부에선 이승은(대한항공)이 결승에 오르며 돌풍을 이어갔습니다.<br> <br> 박규현은 오늘(14일) 광명 IVEX 스튜디오에서 열린 남자부 준결승 경기에서 같은 미래에셋증권 소속의 박강현을 3대1(11:8 6:11 12:10 11:9)로 눌렀습니다.<br> <br> 박규현은 결승에 올라 같은 팀 소속인 우형규(미래에셋증권)와 격돌합니다.<br> <br> 우형규는 호정문(화성도시공사)과 4강 대결에서 3대1(11:7 10:12 11:6 11:6) 승리했습니다.<br> <br> 여자부에선 예선과 8강에서 국가대표급의 양하은(화성도시공사)과 이은혜(대한항공)를 잇달아 꺾는 이변을 일으켰던 이승은이 4강 상대 유시우(화성도시공사)에 3대1(12:10 11:7 9:11 11:7)로 이겼습니다.<br> <br> 이승은은 최해은(화성도시공사)을 3대2로 누른 이다은(한국마사회)과 결승 대결을 벌입니다.<br> <br> 이번 대회는 남녀부 모두 단식으로만 경기가 치러지며, 우승 상금 1천800만원을 포함해 남녀부 각각 총상금 1억원이 걸려 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넘을 수 없는 벽"…은가은♥박현호, 혼수부터 축의금까지 '이찬원 플렉스' (불후)[종합] 06-14 다음 유세윤, 석가모니 머리 모양 닮은 과일 소개 “MZ들에게 핫해” (독박투어4)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