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아내와 마트서 부부 싸움..손길 거부→거리 두기에 “내가 창피해?” 싸늘(살림남)[순간포착] 작성일 06-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yHneaV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d7e12a9e97b62f9b44d631ed61939204fb093458388249efa62c1c7dfb0020" dmcf-pid="GC7bOwlo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220812942ajdr.jpg" data-org-width="530" dmcf-mid="WVV6ylHE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220812942aj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893a187f3fb4c19737246c76762bd31321c62a58ef08d13b8bb0de2a2c1e76" dmcf-pid="HhzKIrSgNq"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영규의 아내가 서운한 마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f50aa8a3c5f139f1e2561392bb726ec1919ffdf20ff849494221b24d945d435" dmcf-pid="Xlq9Cmvakz"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영규가 25살 연하의 아내와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8af3b3340e4162b3e25e7ef474b35a59c951dbaf37798ff8f9f2524a367f86b" dmcf-pid="ZSB2hsTNk7"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는 마트로 향했다. 아내는 “모자, 마스크 안 쓰고 가는 건 처음인 것 같다”라고 들떠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영규는 기대 반, 걱정 반인 마음을 드러냈다. 아내는 “당신 자긍심을 가져라”라고 말했고 박영규는 “부끄럽기도 하다. 좀 미안하기도 하고 눈치도 보이고 그런다. 어디 다닐 때”라고 설명했다. 아내는 “경력직이라”라고 센스 넘치는 멘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f3ff178a76c7bfadbc944dd1c9ac775288170f0c412b268e722635432583e8d" dmcf-pid="5vbVlOyjAu" dmcf-ptype="general">드디어 마트에 도착한 두 사람. 박영규는 사람들 눈을 잘 못 마주치는 모습을 보였다. 아내는 스킨십을 시도했지만 박영규는 긴장한 나머지 아내에게 거리를 두었다. 심지어 사람들이 보니 장도 떨어져서 보자고 말하며 거리 두기를 했다.</p> <p contents-hash="8abccafecdc6fcecd09899ba64b5b463d7ff1ac2763b730027fdafe6cd3e6645" dmcf-pid="1TKfSIWAcU" dmcf-ptype="general">결국 아내는 계산대 앞에서 “당신 차에 가 있어”라고 말했고, 박영규는 알겠다며 혼자 차로 돌아갔다. 박영규의 모습에 아내는 “나가란다고 나가는 그게 더 짜증이 난다. 얄미워서 한 대 쥐어박고 싶은 마음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c8cf9b74d32ff8c54a64df14c05013393859940b9083840b335ed271c198a9" dmcf-pid="ty94vCYcAp" dmcf-ptype="general">아내의 싸늘해진 모습에 박영규는 어쩔 줄을 몰라 했다. 결국 아내는 차를 세우고 “마트에서 왜 그러는 것이냐. 내가 창피하냐”라고 물었다. 아내는 “저도 욱한다. 풀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인터뷰를 했다. 아내의 태도에 박영규는 말을 더듬으며 당황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FW28ThGkN0"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32bc0002e42ebfb9f5317d2d65499f8256a929410fd59812313e406fd2f2a656" dmcf-pid="3YV6ylHEa3"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또 황금손 랄랄... 184만 유튜버 황금손 따뜻한 나눔 전파 (로또당첨번호) 06-14 다음 프로포폴 자숙 가인, 복귀 선언→브아걸로 뭉치나 “20주년 계획중”(아형)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