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서민체험?"…'신세계 외손녀' 문서윤, 타이틀 떼고 진정성 입증할까 [엑's 이슈] 작성일 06-14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76YvZw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2b0514691f9fb708c2f0b49639ade21a5066cc454294d1440cc64466464a0c" dmcf-pid="x6zPGT5r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232121386gpht.jpg" data-org-width="905" dmcf-mid="6CVPGT5r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232121386gp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7e99761cde1b65afd7adcee83a378aa0e1d517bfa8b3fe2e9f453e25342627" dmcf-pid="ySEveQnbU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더블랙레이블의 신인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본명 문서윤)가 데뷔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f5b3b692152936764d3d5b51dfdc66ac98051bb94d55a54e4afd4a12a2f2f09" dmcf-pid="WvDTdxLK05" dmcf-ptype="general">애니가 주목받은 건 그가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 부문 총괄사장의 딸이기 때문. 일명 범 재벌가의 인물의 아이돌 데뷔는 그 자체만으로도 그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aa891212407d9312098f96d919471aad8870e84b45bf49f9b5c65ce001096d7f" dmcf-pid="YTwyJMo90Z" dmcf-ptype="general">애니는 앞서 미야오 결성 전 지난해 2월부터 '테디 걸그룹 멤버'라는 제목의 사진을 시작으로 데뷔조 멤버로 거론됐다. 하지만 사진 속 인물 중 엘라 그로스만이 미야로 멤버로 발탁됐고, 이후 애니의 행보가 주목받아왔다. </p> <p contents-hash="d07ce21f953ff697fc1fb5fc6c4421d928fa4d86480dcbbbb166771ca93dc758" dmcf-pid="GyrWiRg23X" dmcf-ptype="general">지난 9일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데뷔 소식이 알려졌고, 멤버 5인 정체가 동시 공개됐다.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에 애나가 정식 합류됐음이 알려지며 재차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8a0b5da65e4712ce1e7c1643a846c5433290079bd5b8f65749be09680a82fc87" dmcf-pid="HWmYneaVpH"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 13일 올데이프로젝트 유튜브 채널에는 'ALLDAY PROJECT - ‘DAY 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dde769ed4c0202f685e38f6eb92782c3e630abb840c88564a83a98ce660869c" dmcf-pid="XGOHoJj4pG"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등 다섯 멤버가 데뷔를 앞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108084fef77d69e11c3edd5def628d82a616736fefdb72a05807aa7cd760c2" dmcf-pid="ZHIXgiA8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232122687rqmk.jpg" data-org-width="550" dmcf-mid="PyH7mECn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232122687rqm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e97c34dcace302c9103810ef20031a329e7456b127d6093cb4ac9d4463d8c4" dmcf-pid="5XCZanc60W"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등장한 애니는 "제가 7살 때 빅뱅 선배님과 투애니원 선배님의 'Lolipop' 뮤직비디오를 우연히 접했는데 너무 충격적이더라. 새로운 세계가 제게 열린 것"이라면서 "저분들이 하는 걸 나도 무조건 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fc20f6d400a8e8d3b5f600716e6b2007cf600b9985c52c11dd959d0d94be967" dmcf-pid="1Zh5NLkP3y"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날 흘리듯이 엄마한테 '엄마 나 가수하면 어떨 거 같아?' 이했더니 엄마가 그냥 웃으면서 '아 말도 안되지' 하셨다. 그래서 '아, 안되는 구나'하고 2, 3년 후에 좀 진지하게 분위기를 잡고 '나 진짜 가수가 하고 싶다'고 했더니 '말이 되는 소리냐'면서 '절대 NO'라고 하셨다. 그 때 처음으로 인생에 처음 '하트 브레이크'(마음이 아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0a2cc02914802e6d0769c7e1bf6233c6bbf47b7ee9ad469f9b1d96036c3b80b5" dmcf-pid="t5l1joEQpT" dmcf-ptype="general">애니는 "사람들이 제가 이 길에 대해서 진심이 아닐 거라는 생각도 많이 하고, 더 의심을 많이 받으니까 내가 이 꿈이 얼마나 간절한지 그 진실성을 증명하는데 더 많은 것을 보여줘야할 것 같다"며 "데뷔 기회에 가까워지는 게 좋아서 하루하루 정말 더 열심히 하고 그렇게 치열하게 해왔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c98e9cd2f5f08a3720592353f399abcac5d7018330dffb1b4a521ef787d5eded" dmcf-pid="F1StAgDxpv" dmcf-ptype="general">애나의 진정성 담은 발언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시선이 엇갈렸다. 누리꾼들은 "서민 체험하는 건가", "인생 첫 시련이 가수 꿈 좌절이라니", "재벌의 아이돌 놀이까지 우리가 직관해야 하나", "애니 행보 대단하나. 편하게 살수도 있을텐데", "재벌 손녀 타이틀떼도 아티스트 행보 보여주길",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51731878248a6eefecdf98ac899b7798ddb92d9089d651f79cd24449317019b8" dmcf-pid="3tvFcawM7S" dmcf-ptype="general">사진 = 더블랙레이블 </p> <p contents-hash="45980c053ad7ee23f7b7f0a62f08fda5512bf3bdd7d2acc2dc18352827cd763f" dmcf-pid="0FT3kNrR7l"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치병 극복' 이봉주 "지옥 같던 4년…똑바로 눕지도 못해"('뛰어야산다') 06-14 다음 47세 채정안 동안 비결 식단‥“위고비만큼 효과” 말에 허겁지겁(채정안TV)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