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아나운서, 국회의사당 출격!···‘뉴스데스크’ 생방송 앞두고 국회로? (전참시) 작성일 06-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ZXmECn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301da31c266e36a28ebd254d2aabdfe547a4054f424a60928cf5ae695fba7" dmcf-pid="Ut5ZsDhL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khan/20250615010412564jycp.jpg" data-org-width="1100" dmcf-mid="t2beBu2X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khan/20250615010412564jy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f71dcf866e7acfc31f9fd8c91a753b3804e9a308bf85c224969628d90e0ef2" dmcf-pid="uF15OwlomA" dmcf-ptype="general"><br><br>14일 밤 방송이 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51회에서는 ‘MBC 뉴스데스크’ 앵커 김수지 아나운서의 색다른 하루가 그려졌다.<br><br>방송에서 김수지 아나운서는 대선을 하루 앞두고 MBC 보도국 회의에 참석했다. 대선 D-1, 긴박하게 흘러가는 보도국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김수지는 ‘뉴스데스크’ 생방송을 앞두고 파트너 조현용 앵커와 국민의 대표자들이 모여 있는 상징적인 공간인 국회의사당으로 출격했다.<br><br>국회의사당으로 이동한 김수지 아나운서는 ‘MBC 뉴스데스크’ 야외 생방송 준비를 시작했다. 6m 높이의 생방송 부스부터 중계차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뉴스데스크’ 국회 생방송 비하인드가 최초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물했다. SBS, YTN 등의 수많은 방송사가 국회에 설치한 생방송 부스에 시선이 집중됐다. 각 언론사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도 흥미를 더했다.<br><br>이어서 야외 생방송이 시작되자 김수지는 평소와 다름없는 프로페셔널한 모멘트를 선보였다. 특히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자 당황하지 않고 순발력을 발휘해 위기를 넘기는 김수지의 모습에 참견인들은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긴장감 넘치는 ‘MBC 뉴스데스크’ 야외 생방송 비하인드는 안방극장에 흠미를 선물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6억 뷰의 위엄' 싸이, 버클리 음대에서도 명예 졸업장 수여 06-15 다음 김수지 아나운서, 임신 최초 고백…"BTS 제이홉에 좋은 기운 받았다" ('전참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