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솔로 컴백→코요태 호주 콘서트까지···솔로·그룹 오가며 ‘올여름 열일’ 작성일 06-1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gvWkIi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7765f1e1234e2ec72b834882f8cc8994603a46f9ad56fa0368f9c7a8d67781" dmcf-pid="6QgvWkIi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khan/20250615034403174smuo.jpg" data-org-width="1000" dmcf-mid="4lluqYFO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khan/20250615034403174sm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6f6e19463e545e39bbec8a338cb817e61916c686da6b639be243d1451ffa88" dmcf-pid="PxaTYECnmD" dmcf-ptype="general"><br><br>코요태 신지가 올여름, 솔로와 그룹 활동을 오가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br><br>신지가 오는 26일 신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로 솔로 컴백을 알리면서, 그룹과 솔로 활동으로 채워질 꽉 찬 하반기가 기다려지고 있다. 신지는 8월 3일 개최될 코요태 호주 공연을 앞두고, 신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로 가요계를 달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br><br>신지 신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는 사랑이 마법처럼 다가온 순간의 서툴고 떨리는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발라드 가수 문원이 참여했다. 듀엣 형식인 ‘샬라카둘라(Salagadoola)’에서는 신지와 문원의 부드러운 보컬과 따뜻한 기타, 피아노 선율이 더해져 사랑의 설레는 감정을 불러일으킨다.<br><br>신지는 개인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 “그동안 제가 하던 창법이 아닌, (다른)창법으로 노래를 하려다 보니까 조금 힘들었다”라고 언급, 음악에 대한 시도가 엿보이는 신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br><br>솔로 컴백 이후 바로 그룹 활동이 이어질 전망이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8월 3일 호주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작년 7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시애틀에서 코요태의 ‘2024 미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던 코요태는 앙코르 요청 및 글로벌 행보를 향한 기대 속에서, 올해 호주 시드니를 찾아 코요태만의 케미를 또 한 번 증명할 예정이다.<br><br>코요태에서 시원하고 탁 트인 고음으로 청량감을 안겨줬던 신지가 솔로 활동에서는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음악색도 예고한 만큼, 사랑에 빠지게 할 신지의 색다른 매력이 기다려지고 있다. 여기에 개인 유튜브 채널은 물론, 솔로 컴백까지 바쁘게 달릴 신지의 행보가 주목된다.<br><br>신지 신곡 ‘샬라카둘라(Salagadoola)’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크 스윙' 판정 논란… '체크 스윙'을 체크해줘 06-15 다음 아이브 장원영, 내부 분열 막았다…"혼자만의 싸움이라 힘들었지만" (1,2,3 IVE)[종합]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