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페어링' PD, '나는솔로' 의식해 괴물 스펙 섭외했다…"어디서나 쉽게 못 만나" [인터뷰] 작성일 06-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Xp5YFOpY">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pVZU1G3Ip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4334fe37ce1abe4c1124e9720636a23d04374a31a0afca05d022b8f58b2b2" dmcf-pid="UJq4bu2X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53104386qgzi.jpg" data-org-width="1200" dmcf-mid="19aEaiA8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53104386qg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1fc0ee6578d7f54a828bc05eb0fc6ccd57fa9cc12698d4a7b38c742074d66e" dmcf-pid="uiB8K7VZzT" dmcf-ptype="general"><br>'하트페어링'을 연출한 박철환 PD가 연애 예능으로서 '나는 솔로'와의 차별점을 강조하기 위해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br><br>지난달 서울 마포구 상암동 채널A 본사에서 진행된 박철환 PD와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하트페어링'은 3월 7일 첫 방송 된 프로그램으로, 결혼을 전제로 한 청춘들의 현실적인 연애 이야기를 담고 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9efd50400ec521d9f6e900f0593c78ef6b683a492d90a47695e209184f32ff" dmcf-pid="7nb69zf5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53105679orpy.jpg" data-org-width="1200" dmcf-mid="t5sTIwlo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53105679or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a9a03ab870fc951ad3d73592eb80595e7434bd4ef191a8c38c9b03c86bb726" dmcf-pid="zLKP2q41pS" dmcf-ptype="general"><br>'하트페어링'에는 20~30대의 젊은 나이에 변호사, 최연소 의대 합격자, 대기업 재직자 등 고스펙을 자랑하는 출연진이 등장했다. 이에 관해 박 PD는 "'나는 솔로'가 연애 프로그램의 한 축으로 크게 자리 잡아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우리는 또 다른 재미를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 기수 개성 강한 출연자들의 활약으로 '빌런'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br><br>박 PD는 이어 "'하트페어링'만의 차별화기도 하다. '나는 솔로'와는 다른,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프로그램을 보면서 '저런 사람도 있구나'라는 식으로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0a57eb14c9d96593a4b373bbee8bef042b1a6a952791d19b2ff4c24c374fd" dmcf-pid="qo9QVB8t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53106990joie.jpg" data-org-width="1200" dmcf-mid="3qkIDjme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53106990jo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00be739b8660f6a14cd12c35e3b570c1f1d4c4543653e6c766b35528b8e3b6" dmcf-pid="Bg2xfb6FUh" dmcf-ptype="general"><br>그는 '하트페어링' 출연진 섭외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박 PD는 "면접을 세 차례 이상 보다 보면 기간도 오래 걸린다. 연예인이 아니신 분들이 방송 출연을 결심하시기까지 고민도 매우 컸을 거다. 그렇게 고심 끝에 출연한 만큼 보람을 느낄 수 있길 바랐다. '이 사람은 여기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사람이야', '어디서나 쉽게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br><br>박 PD는 "진심으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야만 프로그램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 그래서 정말 멋진 사람들과의 인연으로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출연자들로부터 자기소개 후 '어렵게 고민하다가 출연했는데, 이런 분들을 만나서 행복하다'라는 말을 들을 때면 프로그램 제작자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웃어 보였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의 삶 “너무 행복···누나라는 말 안해” (불후) 06-15 다음 BTS 제이홉, 부동산만 270억 재벌은 다르네 “퍼스트클래스 기내용품 안 챙겨”(전참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