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완벽주의 J 성향 "3년치 계획 다 지켰다" [RE:TV] 작성일 06-1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9bQbu2X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251708c5e8c01db3810a9cfb71a1987e92d36811894ef4443c1e21ff297cd" dmcf-pid="Y2KxK7VZ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055004595erky.jpg" data-org-width="1359" dmcf-mid="ydMaM8dz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055004595er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a31420c7aea1fa9363774ca795019cb485fb7653578439db75bb963c5ef097" dmcf-pid="GaowodNfu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BTS' 제이홉이 계획적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241c296f4e1e07ab5d94adf91a958790008b1d1ff6674506e492a2d785fef10" dmcf-pid="HNgrgJj4un"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제이홉이 월드투어 콘서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e8a3093c23bc43c74314c0e685d57c4d08cfaf79ee03f4e39ac032c0447d6fc" dmcf-pid="XjamaiA8ui" dmcf-ptype="general">이날 제이홉은 방콕 투어 동안 묵은 호텔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일어나자마자 방으로 서빙된 망고 밥과 샐러드로 아침 식사를 마쳤다. 이어 좋아하는 노래를 켜고 방의 물건들을 제자리로 정리하기 시작했다. 방은 욕실, 옷장, 침대 할 것 없이 누군가 정리해 준 것처럼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다. 제이홉의 매니저 안다솔은 "정리 개념이 확실하시다, 처음 짐 쌀 때부터 어떤 옷을 언제 입을지 계획을 다 해놓는 편, 본인 스스로 그걸 편해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4a599df042469c834a634571234775bc61a30c71b74124c5d92ea97126f3e9" dmcf-pid="ZANsNnc6uJ" dmcf-ptype="general">안다솔은 "너무 J(계획형)다, J 성향이 너무 강해서 제이홉인가 싶다, 군대 가기 전에 3년 치 계획을 알려주고 갔다, 이 투어도 그때 계획했던 것, '전참시'도 계획에 있었다"고 설명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제이홉은 그 3년 치 계획을 다 지키고 있다며 자신의 계획을 하나하나 밝혔다. 안다솔은 "콘서트 할 때는 더 계획적이다, 그래서 정해진 루틴이 있어 어떤 일을 할지 예측이 가능할 정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75ee25ffb629df8d5ffac5c8a4b943acdfb9f8692ef545d3952a3b667930ff" dmcf-pid="5cjOjLkP3d"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안다솔 또한 직업군인 출신으로 계획적인 성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현실적인 조언 받는 걸 선호하는 데 쓴소리도 해주실 줄 안다"며 서로 잘 맞는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공연 장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긴장된 표정으로 계획을 짰다. 그러면서 "사실 아직도 부족하다고 느낀다, 오늘도 무사히 잘 끝내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안다솔은 "(제이홉이) 100% 만족하는 걸 못 봤다"고 덧붙였다. 제이홉은 "늘 긴장하려고 한다, 긴장을 안 하면 실수를 하거나 사고를 한다, 익숙한 공연이라도 제 스스로 단속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21ef81ba0d0cfbdee3b3ebe6d3f80c7cad9aa869dd5199d4ddf6d8dde9afb1" dmcf-pid="1kAIAoEQ3e" dmcf-ptype="general">공연 장소에 도착한 제이홉은 철저한 계획에 따라 5시간 전 준비된 식사를 마친 다음 사운드 체크 1시간 전 대본 리딩, 40분 전 세트 리스트 확인, 30분 전 컨디셔닝까지 마쳤다. 안다솔 또한 5분 단위로 시간을 체크해줬다. 리허설을 마친 후 샤워와 헤어, 메이크업까지 진행했다. 제이홉은 "샤워가 공연 전 되게 중요한 의식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공연 전 마지막 루틴은 시작 20분 전 어머니가 해주신 석청 꿀을 먹는 것이었다. 제이홉은 "부모님이 되게 귀한 거라고 하셔서 공연 들어가기 전에 먹는다, 공연의 질이 올라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bacdfc3fdef3b0634330347218e348b7c6eed99861d99f7669353f377e60ad" dmcf-pid="tEcCcgDx7R"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2’ 최수종-진태현, 우리의 소원은 ㅇㅇ! 06-15 다음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의 삶 “너무 행복···누나라는 말 안해” (불후)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