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눈 한쪽 수술해야"…심각한 눈 상태에 '보안경' 쓰고 등장 (놀뭐)[전일야화] 작성일 06-15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bFjLkP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2cf6bd330ba5ebe4373ac89e51cbb7d933cb7ffd0d2e853bc7710d1be13714" dmcf-pid="upK3AoEQ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2006160wmdh.jpg" data-org-width="488" dmcf-mid="05jeZWts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2006160wm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ce1713ba189319b33ed7fd28252e1dfb003540e2ba4af31be713e949190bbd" dmcf-pid="7zfuDjme0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하하의 심각한 눈 상태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3f21c598102bc0eacbaaf10dd30f39d6f51f9f0846a854d1ad40e9e57236268" dmcf-pid="zq47wAsduB"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유재석, 이이경과 하하, 주우재가 '만 원의 행복'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a261c498c15609514b6e53ca4b25913173e9c603bbdafa0a49d0a577ed76619b" dmcf-pid="qB8zrcOJFq" dmcf-ptype="general">이날 오프닝에서 네 사람이 모두 안경을 쓰고 등장하자 이이경은 "우리 네 명 다 안경 쓰기로 한 거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196c5fbc79e5d0f68a862af1e1a2fad95ceb5f2cdb7abf2e85939a32a2b5fd73" dmcf-pid="Bb6qmkIiuz" dmcf-ptype="general">각자 안경을 쓴 이유를 밝히던 중, 유재석은 하하가 안경을 착용한 이유로 "보안경"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45c83cd7f18cfbabebe78e88d99e69b54f050649a76d47b4980bb7c64700bb7" dmcf-pid="bKPBsECnz7" dmcf-ptype="general">이에 하하는 "나 한 쪽 눈 수술 해야 된다더라"며 깜짝 근황을 전했고, 유재석이 "하하가 예전부터 눈이 좀 안 좋았다"고 하자 하하도 "눈이 안 좋았다"며 과거부터 좋지 않던 눈 상태를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572bc212b9bcff501e77c6a625d10e57da048b4535cc03832b00ff5947c15" dmcf-pid="K9QbODhL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2007488chmz.jpg" data-org-width="766" dmcf-mid="peM9CrSg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2007488chm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e68a2522c5f4c25a2d742e56b525cfbab17ebd3cfeb97192913704b9661252" dmcf-pid="92xKIwlo7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하하와 주우재는 '만 원의 행복' 도중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d391da6d583aada7f1d66b03e1a66be21ec3e9755d886d4a3b875996a34268d6" dmcf-pid="2VM9CrSgpp" dmcf-ptype="general">300 칼로리 소모 미션을 위해 '산스장'(산 속 헬스장)으로 향한 두 사람은 그곳에서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는 한 어르신과 500원 내기를 진행했고, 그 결과 1등은 어르신이, 2등과 3등은 차례로 주우재와 하하로 결정됐다.</p> <p contents-hash="432844820c58a3447b04d9e8c4c67adbeac23eb04a6a601a92ddf40b5e57d7ea" dmcf-pid="VrSDK7VZu0" dmcf-ptype="general">둘이 한 팀이기에 공금에서 내기 금액이 지출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자존심을 걸고 어르신에게 돈을 지출할 사람을 뽑아 달라고 요청했고, 어르신은 "하하 양반은 아기 과자도 사줘야 하지 않냐. 이 양반(주우재)은 총각 아니냐"면서 주우재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670ea3e0a48cc627880afc2c4b5e0f89af325ed2013b5f2a34f549e8be7e8dd1" dmcf-pid="fmvw9zf5u3" dmcf-ptype="general">하하 몫까지 총 천 원을 지급하게 된 주우재는 "괜찮다. 저는 키울 아기도 없고 집에 과자 사갈 필요도 없다"면서 속상해하며 지폐를 건냈고, 그렇게 주우재로부터 천 원을 받은 어르신은 도로 하하에게 건네며 "이거는 하하 씨 아들 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a464862900099d4242ea0431846774f6393729b1e46a348168c528197a3cb0" dmcf-pid="4sTr2q41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2008857kimm.jpg" data-org-width="766" dmcf-mid="pY1vM8dz7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2008857ki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0d51737ab5b378c42ed6111fe046e70cab591359ae2c06676c2ea2123fdc26" dmcf-pid="8OymVB8tpt" dmcf-ptype="general">이에 당황한 주우재는 어르신이 떠난 후 하하의 엉덩이를 발로 차며 분노를 표했고, 이후로도 "내 천 원이 이 사람 주머니로 들어갔다"며 울분을 토했다.</p> <p contents-hash="78d1366550948dee6e658ea7e68cb154e974aa2c9c111a55ee5eff7a2919056a" dmcf-pid="6IWsfb6Fz1" dmcf-ptype="general">이런 주우재에 하하는 "그 안에 어머니의 사랑이 묻어나는 건데 너 왜 이렇게 애가 삐뚤어졌냐. 만 원이 대결이 아니라 만 원의 행복이다"고 일침을 가했고, 계속해서 하하가 "너 지금 귀신 들렸다. 기도하고 와라"며 잔소리를 이어가자 주우재는 뜬금없이 침을 뱉은 후 "내 꼬라지가 어디까지 가는지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e58dd2dba8dde5dffa76da8e9e0556707a00b1d330a93112de8cd4521e6a42f" dmcf-pid="PCYO4KP3U5"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9527c2102b981f95647ae1af1dbb7f535a07a6f844beaca0b5a3087f150efe80" dmcf-pid="QhGI89Q0zZ"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MC력, '나솔' 넘어섰다..'취미는 과학' EBS서 100만 뷰 터진 이유[★FOCUS] 06-15 다음 ◇오늘의 경기(15일)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