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유재석 만들어준 메카니즘=고퀄리티, KBS 심의 바로 나”(놀토)[어제TV] 작성일 06-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86SQfRu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eb02024f52104abe9a5d75f5c095973243c6e50895471aca5cde28449a9025" dmcf-pid="Q6Pvx4e7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061737297wond.jpg" data-org-width="640" dmcf-mid="8iiZLeaV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061737297wo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bc70afbf3717080c6d9a668a942d2021ab851e450ed6b87433baf37a45f9b" dmcf-pid="xPQTM8dz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061737547vvuf.jpg" data-org-width="640" dmcf-mid="6swBmkIi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061737547vvu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vTQWlHEa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7b52fd0be7d7ad29cd31989dfdde915f9cac086e880f46c6d3c582211aa5b706" dmcf-pid="WTyxYSXDgh" dmcf-ptype="general">방송인 조혜련이 메카니즘의 고퀄리티 곡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120dcf4ded73e15bbb8218e642de4daf13d453710b17172ea7170c4b53562593" dmcf-pid="YyWMGvZwjC" dmcf-ptype="general">6월 14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370회에서는 도레미들이 프로젝트 혼성 그룹 '메커니즘'으로 뭉친 조혜련, 페퍼톤스 신재평, 이장원과 함께 받쓰(받아쓰기)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b690a555c7139fde7389c369552fa55f0da144ea061ebb3788ff7985a55c0633" dmcf-pid="GWYRHT5rjI" dmcf-ptype="general">이날 메커니즘은 시작부터 엉망진창의 호흡을 보여줬다. 조헤련이 단체 인사를 위해 "안녕하세요! 메카니즘이에요"를 선창하자 "잠깐만요"라며 말을 끊은 이장원은 "'안녕하세요' 제가 하기로 했지 않냐"고 따졌다. 도레미들은 호흡이 하나도 안 맞는 이들을 "왜 안 맞는 거야?", "안 짰나본데?"라며 흥미진진하게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74b9436507376b7cca630cae955a1596aa26db08b86d87e066aa9036cc5bf2a2" dmcf-pid="HXZi1G3IaO"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카이스트 전산학과 출신 신재평은 메카니즘 공식 포즈인 '파이' 손 모양을 하며 소심한 목소리 크기로 파이의 소수점 자리를 읊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놓치지 않고 붐에게 전한 조혜련은 "60자리를 외운대"라고 자랑, 같은 팀 멤버의 유식함에 뿌듯해했다. </p> <p contents-hash="521cb60007c681aadfafc140317ca4a5a716a8525f20aecf695e02c02f96490b" dmcf-pid="XZ5ntH0Cos" dmcf-ptype="general">이후 개인 소개를 하며 조혜련은 '빠나나날라'를 홍보하러 왔을 때와는 다른 차분한 텐션을 보여줬다. 조혜련은 붐이 이런 모습을 신기해하자 "우리가 그룹이고 좀 골져스 해져야 한다. 여기(페퍼톤스)가 고퀄리티라"라며 밴드 분위기 맞춤 텐션을 유지 중임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이장원은 본인이 "페퍼톤스에서 베이스 치고 메카니즘에서 댄스를 맡고 있다"고 광기어린 눈으로 장르를 넘나드는 포지션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b7095e1e24e172a3f81f31b7c01195f442e317fc74e3b28cabae7c0d7be71b1" dmcf-pid="Z51LFXphkm"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독특한 조합의 그룹 결성 배경에 대해서는 "유재석 씨의 '핑계고'라는 채널에서 만들어졌다. 시상식에 이렇게 같이 앉게 됐는데 너무 결이 달랐다. '메카니즘'이라는 그룹을 안 맞으니까 해보라고 했는데 그 말이 씨가 돼서 '핑계고'에서 쪼매줘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8968982c47dec18dffca141b8189833624876db98c6b1eb666bba3a2cc5b6b7" dmcf-pid="51to3ZUlkr" dmcf-ptype="general">키가 "저 그 자리에 있었다. 아니 진짜 할 거라고 아무도 생각 못 했다"고 하자 신재평은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자고 이야기 해놓고서 그 다음에 바로 가사가 오더라. 일주일도 안 돼서"라며 조혜련의 어마어마한 추진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be1fc6102f39a5615c76900c0ed108b77995d9cec28f69d5aa0fe2b7093d09a" dmcf-pid="1tFg05uSAw" dmcf-ptype="general">'고장난 타임머신', '나 요즘 파이 됐대' 두 곡을 작사했다는 조혜련은 이번에도 '아나까나' 스타일이 아닌지 의심하는 붐에 "아니다. 이번엔 (공영방송) KBS에서 바로 심의가 났다. '불후의 명곡'도 가능하다. 매번 걸리는 곳이 KBS 심의였는데 이번엔 '가사가 정상적으로 다 들리고 내용이 좋다'고 결정이 났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무엇보다 작곡을 카이스트 출신인 신재평, 이장원이 했다며 "고퀄리티"라고 자부했다. </p> <p contents-hash="43eb74948084e304404284df4db1987b5c3204db56d1c44a5e06bf3c7b7e4b3a" dmcf-pid="tF3ap17voD" dmcf-ptype="general">신재평은 메카니즘으로 활동하며 조혜련 덕에 융숭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선배님이 처음에 메카니즘 만들 때 '아이돌의 맛을 느끼게 해주겠다'고 하셨다. 스케줄 되게 많이 잡고 (그런 거). 그리고 어딜 가나 선배님이 계시면 제작진분들도 다 인사하러 오시고 오늘도 '놀토' 왔는데 출연진분들 다 아시니까 저희는 뒤에 서서 묻어간다"는 것. 이에 붐은 "저희는 바로 보고가 들어온다. '조혜련 떴다'라고"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02cd16ce7ad70916cee355881833668e4e7954ceb2fa7fdf5d45695bab4eb268" dmcf-pid="F30NUtzTgE" dmcf-ptype="general">이장원은 한해에게 샤이니 키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놀림을 받은 적 있다고 털어놓았다. 키가 "그게 놀림 받을 일이냐. 그러면 나한테 전달을 해줬어야지"라며 어이없어 하자 전달이 안 됐냐며 더 황당해한 이장원은 "웹 라디오 할 때 게스트로 나오셨다. 그때 샤이니 '돈트 콜 미'에 푹 빠져 있었다. '키가 너무 멋있다'며 음악 나올 때 춤도 조금 췄는데 너무 웃더라. 자기 키랑 진짜 친하다고 자랑을 막 하는데 전해주지도 않고"라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e82b4c820fa14b873c2e35174046216543c2ca34d6b94cde52c8e572be60bb99" dmcf-pid="30pjuFqyok" dmcf-ptype="general">이에 한해는 "그런 게 있다. 전달하면 나만의 것을 뺏기는 듯한 느낌이 있으니까. 제가 소유욕이 있던 때인데 이제는 좀 나아졌다"고 해명했고, 키를 좋아하는 만큼 "그래서 막 그렇게?"라며 그 마음을 이해한 이장원은 "옛날부터 '누난 너무 예뻐'를 커버한 적 있다"며 뒤늦게 팬심을 전달했다. 이장원은 키의 옆에 앉아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잘 모르겠다"며 찐팬심을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25ebdef422dc5e241719408c41b03a491c8d90c33f739d2907c9f608e330119f" dmcf-pid="0pUA73BWkc" dmcf-ptype="general">이날 메카니즘은 1라운드 방탄소년단 '흥탄소년단' 받아쓰기는 1차 만에 성공했다. 이어 2라운드 악뮤 '기브 러브'와의 대결에서는 지난번 비비가 이월해주고 간 '비비 다듣찬' 찬스를 쓴 끝에 2차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pUucz0bYg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Uu7kqpKGj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정형돈 같은 사이” 조혜련, 신동엽과 공생관계 주장(놀토)[결정적장면] 06-15 다음 45세 임정희, 현재 자연임신 중 “♥김희현 국립발레단 허벅지로 기적”(불후)[결정적장면]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