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의사 조수아 “시부 불교→기독교 개종 감동받아 결혼” (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06-1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xXAoEQo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cd0e8c172a3c50022d864b3ed26b6b28dfaa254aae772f5e87cce76539447d" dmcf-pid="44MZcgDx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061351918vvlp.jpg" data-org-width="600" dmcf-mid="27KhdQnb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061351918vv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820f1aadd9f909acd7111841a7fa4da574bf150d0a0d5324b750035130300" dmcf-pid="88R5kawM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061352103mxnr.jpg" data-org-width="600" dmcf-mid="V16YaiA8k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061352103mx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66e1ENrRo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bdeb0809fe997dfdf1aee41acb3cdb0fc658d7620ec28993cc1744a9520ca5ab" dmcf-pid="PocbvIWAAG" dmcf-ptype="general">조수아가 남편 최덕종과 결혼한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6da2444b99761561f028367e358f359d91cbeb174b21e32c837bba5995a45108" dmcf-pid="QgkKTCYcoY" dmcf-ptype="general">6월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탈북민 의사 조수아는 “결혼식 당일 새벽 2시에 남편에게 이별을 통보했다”는 제목으로 속풀이를 했다. </p> <p contents-hash="7bfbdf18a71f4f674a0254dedb9b10a2cb24827c2ce1561817ac7698a42a3ba2" dmcf-pid="xaE9yhGkAW" dmcf-ptype="general">조수아는 “저는 이 남자가 401번째 남자다. 연세대 다닐 때 너무 많은 분들이 대시를 했다. 만나서 손을 잡은 적은 없다. 손을 잡으면 결혼한다고 생각한다. 잡으려고 하면 멈추시오, 손모가지 잘라버리기 전에 그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0008539fb5d853ef7fc6a593180335716f4a1eaf126c79fe7520a2fdb2d11f6" dmcf-pid="y3zsx4e7Ay" dmcf-ptype="general">이현이가 “400명이면 동기 전체 아니냐”며 놀라자 조수아는 “계속 만났다. 너무 많이 대시했다. 사실 북한에서 ‘미제와 남조선 교감을 타도하자!’ 이런 것만 외치다가 남조선 괴뢰군과 만난다는 걸 상상이나 했겠냐”며 이상형은 탈북민 배우 김아라의 남편 박순용 스타일이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조수아는 김아라에게 “언니가 탐내지는 않을게”라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5ebedd0120b11f97519bd64712344dd332d77ed176197f1c83cf4f20e818b5ea" dmcf-pid="W0qOM8dzNT" dmcf-ptype="general">이어 조수아는 남편 최덕종이 술, 담배를 다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반찬 5가지를 만들어서 매일 찾아왔고, 대천 해수욕장에 놀러 가자더니 바로 시댁에 인사를 시켰다고 폭로했다. 기름 좀 넣고 가자더니 대천에서 대구까지 갔다고. 이미 가족들이 다 모여 있던 상태. </p> <p contents-hash="879dabd28e4531e0fed6a6b4ba2937aacd4d27fb6a437fcd38d71b0db7233557" dmcf-pid="YpBIR6Jqjv" dmcf-ptype="general">조수아는 “잘 몰라서 내숭떨며 눈치를 보니 다들 나를 원숭이 보듯 보더라. 아버지가 결혼하는 거냐고 물어서 ‘저는 아직 학생입니다. 오빠가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키가 큰 것도 아니고 저처럼 전문직도 아니고 시댁에서 저 물어줄 형편도 아니지 않습니까?’”라고 말했다고. </p> <p contents-hash="bdeed284b22971ab6001a798bba16650c7ab16ff9d25d14921ca167f50a2c898" dmcf-pid="GUbCePiBNS" dmcf-ptype="general">마친 최덕종이 부친에게 무릎을 꿇고 조수아와 결혼하기 위해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해 달라고 부탁했고, 최덕종 부친이 눈물을 흘리며 “이놈 장가가면 눈 감아도 괜찮다. 여자를 한 번도 데려온 적이 없는데 내가 교회가면 결혼해줄 거냐”고 물었고, 없는 형편에 용돈 20만원까지 챙겨주는 모습이 조수아를 감동시켰다. </p> <p contents-hash="da93734bbfb4ed8882720d9ad9315081b47566ead7f89a316525c91a181bd961" dmcf-pid="HuKhdQnbNl" dmcf-ptype="general">조수아는 “아버지가 6개월 만에 교회를 가시고. 어르신이니 약속을 지키려고 결혼을 했다”며 결혼 전날 위기도 털어놨다. 결혼식 전날 저녁 7에 만나 파혼을 통보하니 최덕종이 한숨을 쉬면서 “차에서 나가는 순간 한강 돌진해 죽어버릴 거”라고 말했다고. </p> <p contents-hash="64f2be21893ae7f10955385594ba3c3772f7c9611aedbe12b174d68e3db3acd5" dmcf-pid="X79lJxLKah" dmcf-ptype="general">그날 청와대에서 대통령 화환과 축의금이 오고, 손님들도 만 명 가까이 오며 결혼식은 치러졌고, 조수아는 “지금 같았으면 얄짤없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최덕종이 “시집 잘 온 거”라고 너스레를 떨자 조수아는 “지금 ‘이혼숙려캠프’ 나가고 나서 줄 선 남자가 120명이 넘는다”고 주장하며 티키타카 부부 케미를 보였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Zz2SiMo9aC"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qVvnRg2c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순용 “♥김아라 너무 예뻐, 월북 걱정 지인들 간첩이어도 된다고” (동치미)[결정적장면] 06-15 다음 김지석 父 “아들 옥스퍼드 학비로 연애하다 퇴학 위기” 폭로 (동치미)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