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송민호와 열애설 반년 만에 결실 맺었다…"힘들었던 만큼 샤프해져" ('메스를든') 작성일 06-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hojLkPzn"> <p contents-hash="d64fdf486f7e03f68fec80382db21f276d0a62e5f501e0b656df87e078af6532" dmcf-pid="3QlgAoEQ3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6f49c9f1f5be7306662d299e7df72274e611a4776be58b6bd570cdd42f094" dmcf-pid="0xSacgDx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63103966kakr.jpg" data-org-width="1200" dmcf-mid="X4wRiMo9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63103966ka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c36df255662c94e036b007095820794284e2e04961d4a3f6bee9915bd33e5b" dmcf-pid="pMvNkawMpd" dmcf-ptype="general">박주현이 지난해 12월 송민호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후 연예계에서 유의미한 결실을 맺어 눈길을 끈다. 그는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4월 '제8회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핑크카펫에 참석했고, 다음 달 첫 방송 되는 '무쇠소녀단2' 출연도 확정 지었다.<br><br>'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유재필 진행 하에 박주현,박용우, 강훈, 이정훈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16일 공개되는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사망한 줄 알았던 아버지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자신이 그다음 먹잇감이 되기 전에 경찰 정현보다 먼저 진실에 다가가려는 과정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4e0e43ab6cf604df8a0cc1b122697fa8d2a17ca9c03589da2d441bef9a049" dmcf-pid="UdWcwAsd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63105355rop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hxUqpKG3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63105355ro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3ada347e921da2a9166969f788c3d859e0fe1e435a298d6118ef256460d2ee" dmcf-pid="uJYkrcOJ7R" dmcf-ptype="general"><br>극 중 소시오패스 성향과 차가운 성격으로 주변과 끊임없이 충돌하는 천재 부검의 서세현 역을 맡은 박주현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관해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신선한 느낌이 확 들었다. 장르물을 원래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작품이라고 느꼈다. 잔인하거나 무서운 장면들이 미화되지 않고 적나라하게 표현된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이야기했다.<br><br>박주현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에 출연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고, 다음 달 방송되는 시즌2에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예능 의지를 묻자 "원래 내가 밝고 쾌활한 성격인데, 그동안 작품 활동만 하다 보니 내 본모습을 보여드릴 기회가 없었던 것 같다"며 "기회가 된다면 계속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5632a60d66b427163c8736aab368b9a2f29b5b7412a944bb852f01005a92bb" dmcf-pid="7iGEmkIi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63106668hao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V5mCrSg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063106668ha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821b9d8995d18cd110658dde45cf007e6c6f4b0293a8cf3949958acd492196" dmcf-pid="znHDsECnzx" dmcf-ptype="general"><br>박주현은 "'무쇠소녀단' 시즌1을 결정하게 된 계기 중 하나가 바로 '메스를 든 사냥꾼'이었다"며 "스스로에 관해 예민하게 생기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철인 3종을 하면 보다 예민하고 샤프해지지 않을까 싶었다. 실제로 효과를 본 것 같다. 정말 힘들었던 만큼 예민하고 샤프해졌고, 굶어서 뺀 것과 운동으로 말린 건 느낌이 다르다. 세현이는 그런 느낌이었으면 해서 '무쇠소녀단'에서 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메스를 든 사냥꾼'은 16일 U+tv, U+모바일tv를 비롯해 글로벌 OTT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8cm 유재석, 男 방송인 키 기준 공개…단신 조세호 '멘붕' 06-15 다음 ‘탈북 미녀 배우’ 김아라, 꽃미남 남편 공개 “내 스타일 아냐..첫날밤도 각방 고민”('동치미')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