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우리 영화' 남궁민, "조건이 있어요, 죽지 마요"···전여빈 '영화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작성일 06-1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uRIwlo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9c62517ad0fe2049075acdc43c5c2b17e30dcb3925037b9127b9855fe7b93e" dmcf-pid="7R7eCrSg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BSfunE/20250615065105888dshz.jpg" data-org-width="700" dmcf-mid="U6DX89Q0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BSfunE/20250615065105888ds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4e2a38faa09022a0b2effdefea4b5171c10eaf23af275ecd8b156dbd6ebb0c" dmcf-pid="zR7eCrSgcB"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남궁민이 전여빈에게 조건을 걸었다.</p> <p contents-hash="d7f25f3042351f55db961e809af2c0c355e80575de83bfb99933c7a8f30de836" dmcf-pid="qezdhmvaAq"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우리 영화'에서는 이다음과 함께 영화를 찍기로 결정한 이제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3130e7f5c0ab553aad85e5ffaf70a0a94b157da557c63cb1a54b01d6f4a0845" dmcf-pid="BdqJlsTNAz" dmcf-ptype="general">이날 이제하는 왜 자신과 함께 영화를 하고 싶은지 이다음에게 물었다. 이에 이다음은 "모르겠어요. 그냥 감독님이라면 날 써줄 거 같아서요"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119688873910db8b7db67a6b54502e190710a2c6f62002bfa0cb7ff9dbebf0c0" dmcf-pid="bJBiSOyjj7" dmcf-ptype="general">이다음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연기하는 것을 허락해 달라고 했다. 하지만 이정효는 이를 반대하고, 이에 이다음은 "엄마 입장이랑 내 입장은 달라. 아직도 몰라? 엄마는 언제나 집에 오고 싶어 했어. 그런데 못 왔잖아. 엄마는 집에서 죽고 싶어 했어. 그런데 병원에서 돌아가셨잖아. 이빠는 수술 중이고 난 학교 갔을 때 아무도 곁에 없을 때 혼자 쓸쓸하게. 아빠 나 엄마 딸이잖아. 닮았나 봐. 나도 병원에서 죽기 싫어"라며 진심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60ac20c01744af01c6d26fa0ab2f33d6a4a81a6a694c41e96063fa068865237" dmcf-pid="KibnvIWANu" dmcf-ptype="general">1차 오디션 합격 소식을 접한 이다음. 그는 곽교영에게 "잘했다고 잘하고 오라고 두 마디만 해주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곽교영은 진심을 담아 "잘했어, 잘하고 와"라며 이다음의 꿈을 응원했고, 곽교영의 엄마도 함께 이다음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346f33df57e69b93697a3d3c8bf0f9877303dce08b01b943e153ec7702367086" dmcf-pid="9nKLTCYccU" dmcf-ptype="general">2차 오디션에서 이다음은 영화 캐릭터가 진부하다고 생각하지 않냐는 이제하의 질문에 "진부해요. 관객들한테는 지겨울 수 있죠, 심지어 감독님한테도 지겨워 보이시는데요"라며 "그런데 저한테는 지겨울 수가 없죠. 그 흔해 빠진 시한부라는 소재가 내 일상이 되면 하루하루 박진감이 넘쳐요. 이만한 메서드가 어딨겠어요?"라고 담담하게 자신을 어필했다.</p> <p contents-hash="32ee1ea80369169abb75d42479eb31a965f2e8b6bdae167045502465dc38775f" dmcf-pid="2L9oyhGkNp" dmcf-ptype="general">이제하는 "투병 중인 상황에서 어떤 마음이 다음 씨를 여기까지 끌고 온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다음은 "저 여덟 살 때 병실에 누워있는 엄마한테 꿈이 뭐냐고 물어봤다. 만약 병원을 나가게 되면 잊고 있던 꿈을 찾고 싶다고 그랬다. 그 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환자는 아니었을 거다. 저도 마찬가지이다. 이해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를 여기까지 끌고 오게 한 건 이런 마음이다"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f8a7b5bc2e0dd3e4de1ec317de8ae7f0318694d925c1287699b8fd2792505445" dmcf-pid="Vo2gWlHEa0" dmcf-ptype="general">이어 이다음은 "아파도 오디션도 보고 영화도 보고 사랑도 한다. 그러니까 영화도 찍을 수 있다. 다 전부 다 할 수 있다. 제가 앞으로 다 보여드리겠다"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리고 자신에게는 계획과 배짱이 있다며 자신을 믿어 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62b6a5ba9353aa33727a9aa59ffb31a635170bdfb5efba0065e7aee6676a3d1" dmcf-pid="fgVaYSXDg3" dmcf-ptype="general">이에 이제하는 "되게 엉성해 보이는데 패기는 좋네"라며 이다음의 신발끈을 묶어주었다. 그리고 "조건이 있어요, 죽지 마요"라며 이다음을 캐스팅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53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살 연하♥’ 박영규, 안방 공개에 얼굴 화끈..‘1인 1냉장고’ 럭셔리 하우스(살림남)[순간포착] 06-15 다음 BTS 정국, ‘도쿄를 다시 위대하게’ 모자 논란 일자 폐기… 현재 ‘품절’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