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아주 오래"…'미지의 서울' 박진영, ♥박보영에 첫사랑 고백 [전일야화]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aX89Q0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e0367d94719eb57bd2c1e23887c7dedf42f322889a100d7343400f34c449ee" dmcf-pid="WnNZ62xp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5004868lnqa.jpg" data-org-width="550" dmcf-mid="V1wpdQnb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5004868ln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1985eccf393bed460be92e458bf03944211465111ed2c5a03b97aae71bf9ed" dmcf-pid="YLj5PVMUu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박진영에게 고백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fe72f7b218351a832b014d2f9bac046202446c33ea26cece284046df17bcf0a" dmcf-pid="GoA1QfRuU3"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7회에서는 이호수(박진영 분)가 유미지(박보영)에게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05b45d16b2c039fcd59747fdf78fb5709567109334ddc30c1f83c7ecbfc4c84" dmcf-pid="Hgctx4e7pF" dmcf-ptype="general">이날 유미지는 송경구(문동혁)에게 "첫사랑이니 뭐니 해봤자 다 나 다치기 전 이야기고. 옛날에 이호수 서울 가기 전에 잠깐 봤었거든? 근데 나 내 탓을 하다 하다가 남 탓까지 할 때라서 진짜 최악이었는데"라며 회상했고, 이호수가 서울로 떠나기 전 자신을 찾아왔던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53ea5e9d62344e5122fa4e572543fd55c96e2e425febb598f82ddbec41642" dmcf-pid="XakFM8dz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5006171erih.jpg" data-org-width="550" dmcf-mid="QDCBgJj4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5006171er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a83b9e6b0350e55d9f2bc88361aecee2355766f13cd88a8a50570f51f8efac" dmcf-pid="ZNE3R6Jq31" dmcf-ptype="general">당시 어린 이호수(박윤호)는 "유미지 맞아?"라며 물었고, 어린 유미지(이재인)는 "상관없지 않아? 어차피 알아보지도 못하는데?"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af480273df7ed09b55480863b7128dea030f1f9ae0d6ffc0cbed986a5e2914f5" dmcf-pid="5jD0ePiBz5"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이상해. 더 심하게 말한 건 난데. 너 유미지 맞냐? 그 말 한마디가 계속 남아서 안 잊혀. 걔한테는 밝고 웃고 뛰어다니던 내가 유미지였구나, 예전 모습은 다 사라져서 이제 나를 못 알아보는구나 하고. 그러니까 첫사랑은 그 유미지지. 내가 아니라"라며 털어놨고, 송경구는 "그래서 뭐. 뭐 어떡하겠다고. 이호수 좋아한다며. 그 서로 아는 거 아니야? 그냥 네가 사나이답게 먼저 고백해"라며 능청을 떨었다.</p> <p contents-hash="9a35581f2198db25bba0805ab6c44e1098d327cc746f2718e57c1b7690b9eca0" dmcf-pid="1AwpdQnbpZ" dmcf-ptype="general">이후 송경구는 이호수를 찾아갔고, "너 혹시 유미지 간 보냐? 근데 너 왜 말을 안 해? 너 유미지 옛날에도 좋아했잖아"라며 다그쳤다.</p> <p contents-hash="4b8422886ee4e79221707c94728d07b1e53ef054b2cbafe33ffac7ed5f073520" dmcf-pid="tcrUJxLK3X"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그때는 타이밍이 안 좋았어. 겨우 마음먹었을 땐 미지가 너무 힘든 상태였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송경구는 "불발탄이었다? 오케이. 그럼 지금은?"이라며 물었다. 이호수는 "한 번 어긋났으니까 이번엔 서로 걸리는 거 없을 때 제대로 하고 싶어서"라며 고백했고, 송경구는 "완벽한 타이밍 같은 건 없어. 세상에 완벽한 게 어딨냐?"라며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40506c16189e1bbd93a987424abd043a6d9c5537b254132414624fa12f6336" dmcf-pid="FZ3JlsTN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5007516gogd.jpg" data-org-width="550" dmcf-mid="x7fwFXph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65007516gog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30ae758ca67b853ca24c440f887728e212f6684cf32754bcc7a79346e679b8" dmcf-pid="350iSOyj7G" dmcf-ptype="general">특히 이호수는 집 앞에서 유미지를 기다렸다. 유미지는 뒤늦게 문자메시지를 확인하고 집 앞에서 기다리는 이호수를 만났다. 이호수는 "사실 오래 기다렸어. 되게 많이. 유미지. 여기서 기다리는 내내 계속 그날 생각났어. 나 서울 가기 전날 그때도 여기서 이렇게 너 기다렸었거든"이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0ba37cbf482765a2eb8b7200094747aa8c31a3eb7d77b922d8e2b0ed3c952c5" dmcf-pid="01pnvIWAuY"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었는데 막상 너 나오니까 아무 말도 못 하고. 내가 힘들었을 땐 넌 항상 다가왔었잖아. 못나게 굴어도.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었어, 너한테. 그래놓고 막상 너 다치고 힘들어하는 거 보니까 용기가 안 나더라. 난 너처럼 누굴 낫게 할 힘이 없어서 오히려 널 더 다치게 할 것 같았거든. 영영 못 볼 바엔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아무 사이 아닌 채로 가끔 제삿날 네 얼굴 보면 그걸로 충분할 것 같았어, 전에는"이라며 밝혔다.</p> <p contents-hash="e88af9c0cd4556e6dd342c304bd4b2c751745dc78f39c01a0a1b758f0d7227f7" dmcf-pid="ptULTCYc0W"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미지야. 네 마음이 조금 더 편할 때, 내가 좀 더 나은 사람일 때, 그때 제대로 해야겠다 싶어서 계속 참았는데 지금 말할게. 좋아해. 아주 오래 되게 많이"라며 손을 잡았다.</p> <p contents-hash="fc37f0de601839ab153655049f38b623e4daaf4315a7df4a1a227ea7c12ef422" dmcf-pid="UFuoyhGk7y"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u37gWlHE0T"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흔드는 K테크'···네이버·카카오, 해외기업에 베팅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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