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김소현, ♥박보검에 키스…파킨슨병 언급하며 쓰러져 '충격' [전일야화] 작성일 06-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rHR6Jq3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e9b6bd6e6fae66b4949a191e15384754436f3a4bdfcd51ff9698f3da559c4" dmcf-pid="Xwl3odNf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71008409zsah.jpg" data-org-width="550" dmcf-mid="WWkyPVMU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71008409zs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285da387d17b33fdd5b74e93b9760d085d782c6643d93efadafb9ff6ed633d" dmcf-pid="ZrS0gJj4z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굿보이' 김소현이 박보검을 향한 사랑을 자각했다.</p> <p contents-hash="fa13da9ab77c757dc615ab4f0e7352cfd28d27e824966ad9b183473697ca003c" dmcf-pid="5mvpaiA8uh"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5회에서는 지한나(김소현 분)가 윤동주(박보검)에게 입을 맞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c8bb37ddd19d3341a89b88be382532acbe513eadea25506e4c0c97c63c8bf02" dmcf-pid="1sTUNnc63C" dmcf-ptype="general">이날 윤동주는 지한나를 보고 첫눈에 반했고, '시간이 멈추는 듯 느렸고 선명하며 또렷했다. 숨소리와 글러브에 묻은 땀방울까지 보였다. 하지만 그 펀치는 피할 수 없었다. 무방비 상태에서 맞은 불시의 일격.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은 이미 늦었다. 피한다고 피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온몸에 힘이 빠지고 손가락 하나 꼼짝할 수 없다. 몽롱하고 아득하다. 마치 술에 취한 것처럼 사랑이 찾아온다'라며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edc86a11026acf3bb5291311ac3620c76e7dab119edd002b54f07e42a1ff1d" dmcf-pid="tOyujLkP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71009778pprl.jpg" data-org-width="550" dmcf-mid="Yc34Iwlo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71009778pp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3392d0620c2d84c99990322cbf9f423ba02ee749865979d8ad1d4f8123c3e9" dmcf-pid="FIW7AoEQuO" dmcf-ptype="general">당시 지한나는 선수촌에서 생활하는 동안 동료 선수들로부터 질투를 받았고, 윤동주는 "저거 다 부러워서 그런 거야. 야 하나도 따기 힘든 금메달을 넌 그렇게 쉽게 따니까 괜히 심술 나는 거지. 뭐랄까. 천재들의 숙명이라는 게 있어. 시기와 질투에 휩싸인 그 기분. 나도 잘 알지"라며 위로했다.</p> <p contents-hash="2274935d8a484411fe72d36fd45753e0f769e25ca291bf240a442062d4a223cc" dmcf-pid="3CYzcgDx7s"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호빵을 잔뜩 들고 "이거 내가 다 가져간다? 유도부 민철이가 금메달 스티커 나오고 선발전에서 우승했다는데 나도 그 기운 좀 받게"라며 능청을 떨었다. 그러나 지한나는 "또 졌나 봐? 그런 거나 믿으니까 실력이 안 늘지"라며 일침을 가했고, 윤동주는 "나 동양 챔피언이야. 요즘엔 운이 없어서 그렇지"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c41863f497046f68f6884e4831778519b290b758d67a899bc5f5e31e6304b40d" dmcf-pid="0hGqkawM0m" dmcf-ptype="general">이때 윤동주는 "너 싫어하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 나도 좋아해, 너"라며 위로했고, 지한나는 윤동주에게 등을 돌린 채 미소를 지었다. 결국 지한나는 윤동주를 향한 사랑을 자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49ea1437f81a7f23e27d5350fa840b9b927b0322cf4c80c36f40602b736290" dmcf-pid="pgDYx4e7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71011096ltpg.jpg" data-org-width="550" dmcf-mid="GVQA05uS0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71011096ltp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1e425d4fb907fa0fa4f337a1cad56f0fb584fa612d05b45306c0d9d47ddd00" dmcf-pid="UawGM8dz0w" dmcf-ptype="general">특히 지한나는 윤동주와 함께 인성경찰청 42주년 창립기념일 행사에 참석했다. 윤동주는 지한나가 힘들어하자 머리에 손을 올려 햇빛을 막아줬고, 행사가 끝나자마자 음료수를 여러 개 챙겨왔다.</p> <p contents-hash="056f6de48ac879ed09127cbbedbec8d678b20fc436395771c14d204a33de38c0" dmcf-pid="uNrHR6JqpD"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한나야. 오래 기다렸지. 청장님은 하실 말씀이 뭐가 그렇게 많으신지 몰라. 그치.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이것저것 다 가져와 봤어. 뭐 먹고 싶어? 뭐 마실래?"라며 물었고, 지한나는 '더위에 취한 건지 더 지독한 것에 취한 건지 아니면 내가'라며 생각했다.</p> <p contents-hash="915ef5b9391bf34d3b1c33e7974108f036171baab9ee3c5df9f35f53d9c6807c" dmcf-pid="7jmXePiBUE" dmcf-ptype="general">지한나는 윤동주의 넥타이를 잡고 끌어당겼고, "미친 거지"라며 입을 맞췄다. 이때 윤동주는 갑작스럽게 쓰러졌고, 무하마드 알리의 파킨슨병이 언급돼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20cea9a52e0cee8ab9841296002b6d5706ad1cd76ff95ea9caa893f00eb6cf9" dmcf-pid="zAsZdQnb3k"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920c542e20cb8e8d60fd66005212335a2257d048fb6fab00d2471308f4e47584" dmcf-pid="qcO5JxLKzc"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57] 하키에서 왜 ‘스쿱(scoop)’라고 말할까 06-15 다음 티아라 효민→미쓰에이 민도 웨딩마치…결혼으로 2막 연 2세대 걸그룹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