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조은정, '광장' 감상보다 내 걱정…몸 쓰는 연기 좋아"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6-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BytH0C7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3c9c040013a597eebae167d002af41e616253639cc308af06fdfcb5e7ac78" dmcf-pid="2HbWFXph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80204963pqzf.jpg" data-org-width="550" dmcf-mid="BWb6iMo9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80204963pq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3f278602dae4f9812f70ca99b6c36ff5a801e4146723e12160c55997973ddd" dmcf-pid="VXKY3ZUlF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소지섭이 '광장'을 본 아내 조은정의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c498302a0b5f8bdecfb5653749858622b62b1db39522785e8cc8f52cb98e5b2" dmcf-pid="fZ9G05uSzP" dmcf-ptype="general">소지섭은 최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18c0d598cc22284b1fdd1ceb2f6954bd6e6aaa599ac96d90562ebfda672d230" dmcf-pid="452Hp17v76" dmcf-ptype="general">지난 6일 공개된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소지섭 분)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이준혁)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p> <p contents-hash="89a74a9903fa433fd521e76cf619a3a726f5720f47c508d1316abec50cd18c59" dmcf-pid="8pPFBU9Hp8" dmcf-ptype="general">'광장'은 완성도가 높은 레전드 웹툰으로 평가받는 동명의 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드라마는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가져왔지만 상당 부분 각색이 됐다. 소지섭은 웹툰이 드라마화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캐스팅 1순위로 꼽힐 만큼 원작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배우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4ed9c40ff55a133ab58d863ba7c59eeeab95cdb094229b77a238f67f9c2a2d5c" dmcf-pid="6UQ3bu2Xu4" dmcf-ptype="general">소지섭은 "저는 '광장'이라는 웹툰을 모른 채 시나리오를 먼저 받고 선택을 했다. 그래서 제가 (캐스팅 1순위라는 것도) 나중에 알았다. 나중에 원작을 봤는데 재밌게 봤다. 원작 속 그 친구가 갖고 있는 분위기, 눈빛, 행동을 다 따라 할 수는 없지만 마음가짐은 그렇게 가져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551f4974a4b187667aee30be82ad8e91a8f26a8e2b9f59286aaa279f3841493" dmcf-pid="Pux0K7VZpf" dmcf-ptype="general">원작 팬들의 일부 아쉬운 반응에는 "원작이 있는 작품을 가져올 때 비싼 돈을 주고 갖고 와서 비싼 돈을 들여 만들지 않나. (제작진도) 이 작품을 해하거나 나쁘게 만드려고 하진 않는다. 완성이 됐을 때 호불호는 분명히 있는 것 같다. (부정적인 반응은) 저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b94803d3bf64cc05429b550358b5408aab7d99bedf0a8a89adaa65c0107e38" dmcf-pid="Q7Mp9zf5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80206347ohsb.jpg" data-org-width="550" dmcf-mid="bAyNmkIi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080206347oh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7f0ec6599234a0358262df8f44002a8bd35c8a76855a6a4952d37135668fce" dmcf-pid="xzRU2q41F2" dmcf-ptype="general">소지섭은 광장 세계의 두 조직인 봉산과 주운의 운명을 바꿔놓은 11년 전 사건의 진실 앞에 선 남기준 역을 맡았다. 사건 이후 남기준은 광장 세계에 돌아오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끊은 채 잠적하지만, 주운의 2인자이자 동생인 남기준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복수의 여정을 시작하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f57550061acbd79a8d2ff3150117cd0b60320b9bbf774ea044d2aa8d61c095c8" dmcf-pid="yEYAODhL09" dmcf-ptype="general">소지섭은 "가족을 위해 복수를 멈추지 않는 강인한 캐릭터라고 봤다"며 "모든 사람들이 이해가 되려면 끝까지 달려가기 위한 파워나 에너지가 꼭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액션도 다른 시리즈보다 많지 않나. 밀려날지언정 뒤로 피하지 않는 성격을 액션에 많이 녹아내려고 신경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9eeed7b785e310fd03066011e9c87d2a38a8561049a0d955e09c73a14dc36c" dmcf-pid="WDGcIwlo7K" dmcf-ptype="general">액션 느와르 장르를 좋아한다는 소지섭은 "나이가 들어도 계속하고 싶은 장르"라며 "개인적으로 감정 기복이 있거나 노출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또 말이 없거나 몸을 쓰고 눈빛으로 하는 연기를 좋아한다. 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계속 도전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p> <p contents-hash="541db488d3260e02b520b380284a6dc2ba3382193f0a607cb254b9294cb91a8c" dmcf-pid="YwHkCrSgpb" dmcf-ptype="general">소지섭은 지난 2020년 17살 연하의 방송인 출신 조은정과 결혼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아내는) '광장'을 재밌게 본 것보다 내가 고생한 걸 먼저 본 것 같다"며 아내의 애정 어린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6213031a76c3224bbe0a75f8415c9321b6f1a6e534f10664284627cd228b958" dmcf-pid="GrXEhmvaUB" dmcf-ptype="general">'광장'은 소지섭에게 어떻게 기억될까. 그는 "OTT 작품이 처음이라 아직은 다른 나라에서 리뷰가 올라오는 것들이 재밌고 신기하다"며 "아직은 작품이 오픈된 지 얼마 안 돼 조금 지나야 할 것 같다. 오랜만에 제가 잘할 수 있는 장르로 인사드린 것 같아 기분 좋게 이 순간을 만끽하려고 한다"고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ca8083698889f480a589adb1ade3a4e74cc1921ad9e736649f7edc6facf2f8b7" dmcf-pid="HmZDlsTN0q" dmcf-ptype="general">사진 = 넷플릭스</p> <p contents-hash="c6a3d1f7c90e46b491b121277835e5ade874113d62643f53c854c5fbd3baa38c" dmcf-pid="XVoKQfRuzz"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차학연·이준영, 언제 이렇게 컸나…잘자란 '연기돌' [N초점] 06-15 다음 소지섭 "영화 수입 적자, 100원도 못 벌었지만 만족" [엑's 인터뷰②]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