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日전설 m-flo와 손잡다…‘EKO EKO’ 18일 발매 작성일 06-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HdTCYc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77f601ac32a0560de0769a8a2847c8608c97d4a0b6f8e64c2906e09680d95" dmcf-pid="VEXJyhGk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코가 일본 레전드 그룹 m-flo의 데뷔 25주년 기념 ‘loves’ 프로젝트에 참여, 신곡 ‘EKO EKO’를 18일 공개한다. 사진제공 | 코즈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donga/20250615082047308qntz.jpg" data-org-width="1200" dmcf-mid="97YRSOyj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donga/20250615082047308qn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코가 일본 레전드 그룹 m-flo의 데뷔 25주년 기념 ‘loves’ 프로젝트에 참여, 신곡 ‘EKO EKO’를 18일 공개한다. 사진제공 | 코즈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48dbe63ce9a605af39fa562dd40ea7742d7939c52ff9bff701818d0825b21e" dmcf-pid="faTQCrSgrL" dmcf-ptype="general"> 지코가 국경을 넘어 또 한 번 음악적 시너지를 일으킨다. </div> <p contents-hash="0ff2634a0a53e4d5f2980820153a013afea58d0e13331d590820c41dd99e64a8" dmcf-pid="4NyxhmvaDn" dmcf-ptype="general">15일 코즈 엔터테인먼트는 지코가 일본 대표 뮤지션 m-flo의 데뷔 25주년을 기념한 프로젝트 ‘loves’ 시리즈에 참여해, 신곡 ‘EKO EKO’를 18일 0시 발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4feca913f5ff55532f0a6129c56abc232acbde7d14618dd78a5b731a023e25" dmcf-pid="8jWMlsTNwi" dmcf-ptype="general">앞서 m-flo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지코, 그리고 일본 싱어송라이터 에일(eill)과 함께한 새 싱글 발매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한 자리에 모여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이번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m-flo 측은 “장르와 언어를 초월한 유일무이한 세션”이라며 세 아티스트의 만남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b153d00b28de9b8bd2d73983f8429812d2e26d38f81cff1cb97a92cbf302df2" dmcf-pid="6AYRSOyjEJ" dmcf-ptype="general">‘EKO EKO’는 m-flo의 상징적인 프로젝트인 ‘loves’ 시리즈의 연장선에 있다. 이 시리즈는 ‘miss you’, ‘the Love Bug’, ‘come again’ 등 숱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m-flo가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콜라보 작업이다. 1999년 데뷔 후 25년간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이들이 지코라는 퍼포머와 손을 잡은 것만으로도 주목할 만하다.</p> <p contents-hash="e7371da7c7f979235f211dcaf566ec19a840f68005ab2867455e50c4151f17ba" dmcf-pid="PcGevIWAOd" dmcf-ptype="general">지코 역시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음악을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 팬이었던 m-flo의 앨범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라며 “세대나 취향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곡이니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m-flo는 “지코, 에일과 오랜 시간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완성한 곡”이라며 “서로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m-flo다운 ‘loves’가 탄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b3876304ce0eb4ed6d08a621557d2e67274af5f296495432f0757676fc4d802" dmcf-pid="QkHdTCYcre" dmcf-ptype="general">한편 지코는 올해 들어 협업 활동을 쉼 없이 이어가고 있다. 애쉬아일랜드의 ‘괜찮아’, 기리보이의 ‘My Job is Cool’ 피처링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데 이어, 보이넥스트도어의 미니 4집 ‘No Genre’에서는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실질적인 음악적 리더십까지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1c03154fc615b52c5d836bb80958cc395ec0fc222c3b030b0a6fe0d386436168" dmcf-pid="xEXJyhGkDR"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가정 파탄시킨 상간녀 정체 밝힌다(‘살롱 드 홈즈’) 06-15 다음 카리나, 친언니 결혼식서 하객 위장 실패‥정장룩에도 존재감 못 숨겨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