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인’ 샘 해밍턴, 자녀 영어 교육에 입 열었다..“영어유치원 필수 NO”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ED1G3I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7482ea836d96c75ef59677f828f04f0a54c408fbdc3b0159194d00a247a05" dmcf-pid="P6DwtH0C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로비에서 진행된 '2019 K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 진행됐다.샘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가 포토월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084816178tyax.jpg" data-org-width="530" dmcf-mid="43inSOyj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084816178ty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 로비에서 진행된 '2019 K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 진행됐다.샘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가 포토월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8ddee93a736d21de570f77e3c68f9ac87fb74581f9fa5fc6e649ae32c20e96" dmcf-pid="QPwrFXphk0"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영어유치원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e1df0a8ee06abcb604d3191d5e0eba6657f2675264e08e0d50dbb8213509852" dmcf-pid="xQrm3ZUlA3"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영유? 7세고시? 아빠들이 말하는 자녀 사교육’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d8d13bf0d0f136b17e583eb5233f7d08365bcdeda9c9c7215cdb743f7430292" dmcf-pid="yTbKaiA8oF" dmcf-ptype="general">이날 슬리피는 “사교육하면 나오는 게 영어유치원이잖아요. 영어유치원 장난 아니야”라고 말문을 열었고, 송하빈은 “제가 듣기로는 필수라고 듣긴 들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0c792318f77b93257d73482da5b11f195f07c12b9987001dba984efc06c9dc" dmcf-pid="WyK9Nnc6at" dmcf-ptype="general">이에 샘 해밍턴은 “나는 우리 애들이 아빠 호주 사람이니까 영어하는 거지, 그거(영어유치원)는 왜 필수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면서 “난 솔직히 한국에서 영어교육은 평생 영어 안 쓸거면 꼭 배워야 할 이유가 없다”고 의문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c740eee7df596cab256c1fb9423b7ab71dd41f45eb12c5721b3eb278d727c6" dmcf-pid="YW92jLkPk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084816463lmrz.png" data-org-width="530" dmcf-mid="8mtFx4e7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084816463lmr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688741f3e33b28790c47ea8006cdfae9e3d0b1ac71a5a3237d2528f31c9912" dmcf-pid="GY2VAoEQk5"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슬리피는 “좀 있어 보이지 않아? 대화가 되니까”라고 했고, 곽범은 “애를 키우는 목적이 있어 보이게 키우는 거야?”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635361bab6fab96c0018bec111c05a18e56ce055d3c5cd567cf1208ea86b783" dmcf-pid="HeICuFqyaZ" dmcf-ptype="general">슬리피는 “대화가 되면, 해외 나갈 일도 많고”라고 해명했고, 샘 해밍턴은 “근데 어느정도만, 간단히 소통하는 정도만 하면 된다”고 영어유치원을 반대했다.</p> <p contents-hash="b9f68d0cd33f4f51b40410a85ee05281f25522762190a2d167ddd8142678f024" dmcf-pid="XdCh73BWoX" dmcf-ptype="general">곽범은 “그래서 내가 애들이 비행기를 조금 버틸 만할 때쯤 이제 괌, 일본 이제 다니기 시작했다. 근데 내가 영어를 못하니까 부끄럽다. 아빠로서 좀 당당하게 물건도 시키고, 주문도 하고 그러고 싶어서 딱 여행 결정하고 두 달간 여행영어 100문장을 외웠다. 그랬더니 효과가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1c04080a99caeaa862587c2592730416c874fde3197ebf7c26d93470db4ce31" dmcf-pid="ZJhlz0bYoH" dmcf-ptype="general">슬리피는 “나도 와이프랑 어제 얘기했나. 우리도 유학을 보내야 하나? 그런 얘기를 하다가. 애기는 영어를 잘하는데 부모는 영어를 못하면 너무 창피할 거 같은거야. 그래서 아예 시키지 말까? 마지막에는 그렇게 됐다. 아예 온 가족이 못하는 게 나을 수 있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359edcfe6a537fb1fe67bf629806e2b1b339515e5c12afb9f609639fd6b3b1b" dmcf-pid="5ilSqpKGcG" dmcf-ptype="general">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한국인 정유미씨와 결혼해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두 아들을 두고 있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566a91592f82aed4b9ec78cf97cb7c471a06c1982316e139b003d8cb5b1d0b88" dmcf-pid="1nSvBU9HNY"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태현 ♥박시은에 경제권 다 넘겼는데 “아내가 돈을 안 줘” 최수종 깜짝 (여행사담2) 06-15 다음 71세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첫 공개 “장모와 7살 차이”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