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윤딴딴·은종 "도 넘은 폭언…돈 요구" vs "외도와 폭력"(종합)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3ZXy1m7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105db8573fc7c23f9ea9910ab6a48787921820d80b278eac3f5e72a822c6b" dmcf-pid="xD05ZWts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딴딴, 은종/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090345581roas.jpg" data-org-width="647" dmcf-mid="4xW14KP3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090345581ro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딴딴, 은종/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c4863bd1f51e430f703b01b1e44502ddaea1508d3b0c9cf1486758f40e640a" dmcf-pid="yqNniMo97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싱어송라이터 윤딴딴(본명 윤종훈·34)과 은종(본명 손은종·30) 부부가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은종이 먼저 윤딴딴의 외도와 폭행을 주장했고, 이후 윤딴딴 역시 은종의 폭언 및 폭행에 견디기 힘들었으며 음원 수익 등 많은 것을 넘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b6df655e935e42276ddc7664bcd956c978d88009563d07b7204025345acb58" dmcf-pid="WBjLnRg2Ur"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이번 일로 저라는 사람에게 실망하신 많은 팬분과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 깊이 죄송하다"라며 "의견이 맞지 않을 때면 늘 극으로 치닫는 다툼으로 아내의 폭언과 폭행이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b329052f24ed87239886d2e8b458a0acf816dce7bfaf98f57076c95a74c079" dmcf-pid="YW4Kbu2XFw" dmcf-ptype="general">이어 "그럴 때면 자리를 피해도 보고 말려도 봤지만, 늘 분이 풀릴 때까지 쫓아와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다"라며 "끝나지 않는 폭언과 폭행에 무력을 사용했던 사실을 인정한다, 남자로서, 남편으로서 하지 말았어야 하는 행동임을 깊이 반성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4dcb33238035f7858909204bdd4caba704dcee6021d081d9d970cb081f6e49" dmcf-pid="GY89K7VZF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혼 후, 오로지 윤딴딴의 수익으로 돌아가는 회사와 가정에서 제가 감당해야 하는 많은 지출들이 참 버거웠다"라며 "하지만 월급을 포함해, 한 달 500만 원 이상의 개인 생활비를 아내는 늘 부족하다고 했었고, 집안일의 대부분과 금전적인 전부를 제가 책임지며 가정에도 충실히 노력했지만, 아내는 항상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들, 사람들 앞에서 저를 깎아내리는 말들을 많이 하곤 했다"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dab92076e9777d17062522756f9721f1caa6d45e3ff1255d3baa58a57255f5e7" dmcf-pid="HG629zf57E" dmcf-ptype="general">또 "제가 부족하다며 아내는 수시로 이혼을 요구했었고, 제가 선택한 결혼이었기에 가정을 지키고 싶어 더 노력하겠다는 말로 늘 붙잡았다"라며 "조금이라도 아내의 말에 어긋나면 10배~100배의 말이 돌아왔기에 대화의 조율보다는 무조건적으로 아내의 말을 잘 듣는 남편이 되어야 했다, 그 과정에서 자아를 많이 잃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져,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 아내에게 많이 지친 상태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a7f09f22a172df6429a1c426f3aa22976e5cbfdcec8a963a3d58ed68b941bf7" dmcf-pid="XHPV2q41Fk" dmcf-ptype="general">외도에 대해서는 "지친 마음에 다른 분과 연락을 주고받은 것에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며 "그 행동으로 깊이 상처받았을 아내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 하지만 더 이상 결혼생활을 유지할 자신은 없었고 어떠한 사과에도 아내는 계속해서 더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ef666ab959e6ad8cf4f88a95ed76896a3c8ce7df88c2ecef8bb0f205c3a543" dmcf-pid="ZXQfVB8t0c"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은종에게 넘긴 수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윤딴딴은 "'음원수익을 주면 이혼해 주겠다'는 말에 하나하나 넘긴 것이 어느새 가진 모든 현금과 모든 음원판권의 절반, 차, 반려견 댕이의 양육권을 다 넘기게 되었다"라며 "최근 2000만 원을 더 요구해 왔는데 더 이상 줄 수 있는 돈이 없어 미안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f49cf4f3b2331153b8ab5a6ff0eba473f032885a6c099e0e57cd749c8bd85e0" dmcf-pid="5Zx4fb6Fz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은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제가 남편의 상대를 대상으로 제기한 상간 소송이 지난 1년간의 분쟁 끝에 승소 판결로 마무리되었으며, 현재 그간 겪은 정신적·신체적 피해에 대한 치료를 병행하며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ba3dcc3b7888c182e38fa8fa70b9cd7a8d35f2e494d66edbf9454e88284c12" dmcf-pid="15M84KP3Fj"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과 연애 시절부터 감정싸움이 격해질 때면 신체에 손상이 발생할 정도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로 이어진 일들이 있었고, 그런 모습을 인지하고서도 서로의 믿음을 갖고 결혼이라는 선택을 했다"라며 "결혼이라는 선택에 대한 책임은 제 몫이라 생각했고, 그럼에도 최선을 다해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해 왔으나, 한 차례로 정리되지 않은 외도와 그 이후 감정싸움 속에서 발생한 폭력으로 인해 관계는 더 이상 회복이 어려운 상태가 되었고, 그 과정은 상간 소송과 별거로 이어졌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a2ffaf018f40547353c7afb9381e04151f134f3ed78307889d69dca3068dedd0" dmcf-pid="t1R689Q0UN" dmcf-ptype="general">은종은 "현재는 남편과 협의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며, 협의 이혼 과정에서의 법적 분배 여부와는 별개로, 지금까지 보여온 모습 속에서 진심 어린 사과와 성찰을 확인하기는 어려웠다"라며 "앞으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고, 용기 내어 결심한 남은 삶을 지켜내기 위해 남은 과정 역시 담담하게 마주하며 마무리해 나가려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553b89bf8574432a68325f2978a360f02ea353be13095d5459943a00afc55e" dmcf-pid="FteP62xp0a" dmcf-ptype="general">은종은 지난 2014년부터 윤딴딴과 연인 사이를 이어오다가 2019년 3월 16일 결혼했고, 이후 약 6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하게 됐다.</p> <p contents-hash="91f7ee1de855f4413552a5fe4f1bdaace7fda8a691ca3605971d133edfd8a3ac" dmcf-pid="3gHTvIWAUg" dmcf-ptype="general">한편 은종은 지난 2014년 '유 아 마이 러브'(You Are My Love)로 데뷔했다. 지난해 12월 27일에는 '바래진 기억에'를 발매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49378649357bac84708ab09c21644c467fedb0c5e7ebf820fa93ebd7832432f" dmcf-pid="0aXyTCYc3o" dmcf-ptype="general">윤딴딴은 지난 2014년 2월 싱글 '반오십'을 발매하면서 데뷔했으며, '딴딴한 시작' '자취방에서' '신혼일기' 등의 곡들을 발매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다수의 OST에도 참여하면서 이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cbeb36b5c8a745ad3775f69b1cf48dfe616b7696fdfdb25a48d4fdbe6fdfcb3a" dmcf-pid="pNZWyhGkuL"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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