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당구 강자' 김준태, PBA 데뷔전에서 정경섭과 대결 작성일 06-15 8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시즌 개막전 우리카드챔피언십, 15일 LPBA PPQ 라운드로 시작</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5/AKR20250615015100007_01_i_P4_20250615094714461.jpg" alt="" /><em class="img_desc">PBA 데뷔를 앞둔 김준태<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3쿠션 차세대 에이스 김준태(30·하림)가 프로 무대 데뷔전에서 베테랑 정경섭과 대결한다.<br><br> PBA 사무국은 15일 개막하는 2025-2026시즌 프로당구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에서 두 선수가 128강 맞대결을 펼친다고 대진 추첨 결과를 발표했다.<br><br> 김준태는 지난해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3쿠션 부문 우승을 비롯해 3쿠션 월드컵 준우승 두 차례를 차지한 한국 아마당구 강자였다.<br><br> 그의 프로 데뷔전 상대인 정경섭은 2019-2020시즌 웰컴저축은행 웰뱅 PB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히 1부 투어에서 활약해왔다. <br><br> 두 선수의 대결은 17일 오후 11시에 펼쳐진다. <br><br> 2024 호찌민 3쿠션 월드컵 우승자 쩐득민(베트남·하림)도 PBA 복귀전을 치른다. <br><br> 2021-2022시즌 PBA 무대에서 한 시즌을 뛴 쩐득민은 이번 시즌 우선등록으로 PBA 무대에 4시즌 만에 복귀했다. <br><br> 쩐득민은 17일 오후 11시 주시윤과 128강에서 격돌한다.<br><br> 기존 PBA 강호들도 개막전서 새 시즌 우승컵 사냥을 정조준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5/AKR20250615015100007_02_i_P4_2025061509471446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시즌 7연속 우승을 달성한 김가영<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지난 시즌 PBA 대상 수상자이자 '디펜딩 챔피언' 강동궁(SK렌터카)은 18일 오후 11시 와일드카드 조좌호를 상대한다. <br><br> 이번 시즌 명예 회복에 나서는 조재호(NH농협카드)는 17일 오후 11시 노종현을 만난다. <br><br> 전 시즌 월드챔피언십 챔피언 세미 사이그너(튀르키예·웰컴저축은행)는 18일 오후 1시 첫 경기에서 이길수와 격돌한다.<br><br> PBA 128강에 앞서 15일 오전 11시부터 LPBA PPQ(1차 예선)라운드가 진행된다. <br><br> 해당 라운드에선 국내 아마추어 랭킹 2위 박정현(하림)이 15일 오후 6시 30분 박지원을 상대로 LPBA 무대 데뷔전을 치른다. <br><br> 이번 시즌을 앞두고 우선 등록으로 합격한 여자3쿠션월드컵 4강 출신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에스와이)는 PPQ라운드서 김성하를 만난다.<br><br>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등 최근 10개 투어(월드 챔피언십 제외) 합산 랭킹 포인트 1위부터 32위는 시드 자격으로 64강에 선착한다. <br><br> 또 랭킹 포인트 33위 히다 오리에(일본·SK렌터카)부터 44위 한슬기까지 총 11명은 부전승으로 PPQ라운드를 통과, PQ(2차 예선)라운드부터 일정을 시작한다. <br><br> LPBA PQ라운드는 16일 오전 11시부터, 64강전은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메르턴스, 매치 포인트 위기 11차례 넘기고 WTA 투어 결승 진출 06-15 다음 ‘방판뮤직’ 이찬원·웬디·한해, 황민호와 흥 전파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