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후유증’ 박보검, 김소현과 입맞춤 뒤 쓰러졌다(굿보이) 작성일 06-1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br>쓰러진 박보검, '펀치 드렁크' 암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dSDLkPT6"> <p contents-hash="085f54cd57b9d436ceeb80a76944d88144fdbdf101094f2a988cef9381f29d6d" dmcf-pid="FeJvwoEQh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JTBC 드라마 ‘굿보이’의 박보검이 김소현과 입맞춤 뒤 쓰러지며 설렘과 충격을 동시에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aefc42a0ebd60462023fc9a7d708fbcc6fe4296e90bff58eb213a455e9f7f3" dmcf-pid="3diTrgDx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굿보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Edaily/20250615095449503neci.jpg" data-org-width="670" dmcf-mid="14oYOjme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Edaily/20250615095449503ne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굿보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1cc2b8356066855c1395d8dd10a82aac93ad4777c1c844ebd405af2b097934" dmcf-pid="0JnymawMvf" dmcf-ptype="general"> 지난 14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5회에서는 강력특수팀이 ‘배드보이’ 민주영(오정세)과 청일해운의 수상한 연결고리를 포착했지만, 러시아 마피아 레오(고준)와 국제 마약 밀매 조직의 실체 마귀(이호정)가 등판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div> <p contents-hash="125b7af674e606c5573e7ee66cafa10199a8885fe0749f455384a5daf112cd00" dmcf-pid="pQMCcJj4vV" dmcf-ptype="general">윤동주(박보검)에게 막혀 해외 도주에 실패한 민주영은 인성경찰청 조사실로 이송됐지만 ‘모르쇠’로 일관했다. 관세청 공무원 이진수 뺑소니 사망, 자살로 위장된 이경일(이정하)의 죽음, 국내 탑 밀수 조직 ‘몽키’파 보스 김덕출 피살, 불법 무기, 마약 등의 밀수 서류 위조 정황까지 들이밀었으나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4d31c9e2b0f3f490dc5a08e3a681c59671a9507a9b815de5e63e4452f22c64d" dmcf-pid="UxRhkiA8C2" dmcf-ptype="general">여기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조사 중인 뺑소니차에서 어떤 증거가 나올지 기다려보자는 여유까지 부렸다. 그 사이 윗선의 지시를 받은 김종현(이상이)의 형, 김석현(김서경) 검사는 사건이 검찰로 일임됐다며, 민주영은 물론이고 관련 자료까지 모두 털어갔다. 민주영의 뒤를 봐주는 권력자의 존재를 암시하는 대목이었고 민주영은 밀수방조죄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풀려났다.</p> <p contents-hash="3ed3ead9683213e53817686804058b690dea0d11ee2aefac51f9478daabbf337" dmcf-pid="uMelEnc6W9" dmcf-ptype="general">윤동주는 분노가 치밀었지만, 앞뒤 가리지 않고 나서진 않았다. 복싱 전설 무하마드 알리의 명언 ‘불가능은 아무것도 아니다’를 인용하며 자신의 링 위에서 절대 피하지 못할 것이라는 집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af9b5f171b7a32c9b8f407d7774bb61f22363e1009c5b4d617a248afc6fe04b" dmcf-pid="7RdSDLkPyK" dmcf-ptype="general">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금장시계 유품이 민주영과 그 일당의 것과 동일하다는 사실에 지한나 역시 의문을 품고 더 대범해졌다. 민주영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미끼가 되겠다고 결심한 것. 민주영이 이진수를 죽이면서까지 찾아온 청일해운 관련 서류를 봤다는 사실을 직접 암시하며, “흐트러지지 않고 한 곳을 응시하면 내가 겨누고 있는 목표물이 떠오른다”며 “재주껏 도망쳐보라”고 선제공격을 가했다.</p> <p contents-hash="586fe17d166505f00e08f22147ba71fb76a489d36f5dc13dae7febc50a5d32f0" dmcf-pid="zeJvwoEQhb" dmcf-ptype="general">민주영은 러시아와 필리핀에서 ‘손님’을 데려와 판을 키웠다. ‘캔디’라 불리는 신종 마약을 제조하는 ‘마귀’는 입국과 동시에 가짜 캔디를 만드는 조직을 직접 처리했다. 이 과정에서 강력특수팀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마귀는 피해자로 위장했다. 러시아 마피아 레오도 인성시에 들어오자마자 배신한 조직원들을 잔혹하게 처리했다.</p> <p contents-hash="e7bdf045c56f3a36dd3f78abefb78f74f3300f34c2a930262fea41878d01ed07" dmcf-pid="qdiTrgDxhB" dmcf-ptype="general">윤동주와 지한나의 감정에도 변화가 생겼다. 윤동주는 선수촌 시절부터 지한나를 쫓아다녔으나 지한나에게 윤동주는 귀찮은 존재였다. 하지만 왕따당하던 지한나를 위로하고 돌진하는 민주영의 차량에 몸을 던진 윤동주를 보며 지한나도 흔들리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b3a416fd1a51839e87c64ed92f4271ec4231821e4f14e4c70b911b6503aadc4d" dmcf-pid="BJnymawMTq" dmcf-ptype="general">여기에 땡볕이 내리는 운동장에서 진행된 인성경찰청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지한나의 머리 위로 손을 올려 햇빛을 가려주고 행사가 끝나자마자 각종 음료수를 들고 달려온 모습에 마음은 더 커졌다. 지한나는 “더위에 취한 건지, 더 지독한 것에 취한 건지 아니면 내가 미친 건지”라며 윤동주에게 입을 맞췄다.</p> <p contents-hash="55e2239afcfe0f4d9eaedfd693bd558b3d103b4aff3ebe32fb622a8aabbaabfb" dmcf-pid="biLWsNrRyz" dmcf-ptype="general">설렘도 잠시, 윤동주가 몸에 이상을 느꼈다. 시선이 흐려지고 손끝이 미세하게 떨리며 쓰러졌다. 이어 무서울 게 없었던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2016년 어느 날 파킨슨병을 앓다가 세상을 떠났다는 윤동주의 내레이션이 흘렀다.</p> <p contents-hash="0a874a0686985b6d3d14ff51f755c16d8bc3f031a1855e1e7b843a7492c01272" dmcf-pid="KiLWsNrRW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의 부제는 ‘펀치 드렁크 러브’. 지한나의 ‘러브’ 변화와 복싱 후유증 일종인 ‘펀치 드렁크’를 암시했다.</p> <p contents-hash="2488447469706302b272d020f6f83b7deeba706a0d805d87f94a9cd27f9cf6ca" dmcf-pid="9noYOjmel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 시청률은 전국 5.9%, 수도권 5.7%로 전국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JTBC 토일 드라마 ‘굿보이’ 6회는 15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d44b75dbace086e66d06c54119018fbeceb813a8c4c819f18533e35610a6ae6" dmcf-pid="2LgGIAsdWU"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DAY'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기대 포인트 "미쳐야 보인다" 06-15 다음 테디가 꺼낸 혼성 카드, 정체국면 타개할 신의 한 수? [K-POP 리포트]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