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기계체조 이윤서, 2025 아시아선수권 이단평행봉 6위 작성일 06-15 6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황서현, 평균대 종목 대회 2연패 도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5/NISI20250615_0001867458_web_20250615102826_2025061510331580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기계체조 국가대표 이윤서가 14일 충북 제천의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시니어 이단평행봉 결승 경기를 마친 뒤 착지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조협회 제공) 2025.06.14.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여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의미 있는 성적을 냈다.<br><br>이윤서(경북도청)는 14일 충북 제천의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시니어 이단평행봉 결승에서 13.100점을 획득, 전체 6위에 올랐다.<br><br>함께 결승에 오른 박나영(경기체고)은 12.566점으로 7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이날 두 선수 모두 안정적이고 깔끔한 연기를 선보이며,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향후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이단평행봉 결승에서는 중국의 친신이가 13.633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나카무라 하루카(일본)는 13.600점으로 은메달을, 장이한(중국)은 13.266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같은 날 열린 도마 종목 결승에서는 중국의 장이한이 13.650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베트남의 응우옌 티 꾸인 뉴는 13.583점으로 2위에 올랐고, 나약 프라나티(인도)는 13.466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br><br>한편 올림픽 8회 연속 출전(1992 바르셀로나~2020 도쿄)을 기록하며 세계 체조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옥사나 추소비티나(우즈베키스탄)는 도마 첫 번째 시기에서 12.433점을 받았으나, 두 번째 시기를 수행하지 않으면서 최종 순위에는 들지 못했다.<br><br>한국 선수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15일 펼쳐지는 여자 시니어 평균대와 마루운동 결승에서 메달 획득을 노린다.<br><br>평균대에서는 엄도현(강원도청체육회)과 황서현(인천체고)이, 마루운동에서는 황서현과 박나영이 각각 결승에 진출했다.<br><br>지난해 아시아선수권 평균대 금메달리스트 황서현은 2년 연속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아울러 지난 13일 단체종합에서 은메달을 합작한 주니어 선수단도 이날 종목별 결승을 통해 추가 메달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br><br>박혜란(한얼중), 탁소민(합포중)은 도마 종목에, 송채연(광주체중)은 이단평행봉과 평균대 결승에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또 음악방송 1위…7관왕 등극 06-15 다음 ‘이수민♥’ 원혁, 대한민국 최초 ‘남자 산후 관리사’ 취득 “이런 남편 처음이야”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