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마불3’ 빠니보틀X신승호, 브라질 ‘크레이지 월드’ 등판 작성일 06-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IrlECn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afb1e27ef8469e87e697d69904023ba3e0616db2c8e79e3572b89dd1f55573" dmcf-pid="BqCmSDhL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3’ (제공: ENA, T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bntnews/20250615104203957rbat.jpg" data-org-width="680" dmcf-mid="zhiRoQnb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bntnews/20250615104203957rb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3’ (제공: ENA, TEO)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5ac71cba464184b50f45eb09a21fb2ffbed223598d0b05e02ba400d9877be3" dmcf-pid="bBhsvwloCv" dmcf-ptype="general"> <br>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가 대망의 5라운드 남미 여행을 시작했다. 새로운 파트너로 등판한 파브리·가비·신승호는 각자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지구마불’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케미를 분출, 주말 안방극장을 여행의 재미로 가득 메웠다. </div> <p contents-hash="e5e5813604a69306c2df68f665a6db53d05a280ae51ff8d9a124ee886cd2103b" dmcf-pid="KblOTrSglS" dmcf-ptype="general">특히 신상 특별관 '크레이지 월드'에 입성한 빠니보틀과 신승호가 세계 최고 높이의 ‘킬리만자로 워터 슬라이드’에 도전하는 장면은 도파민을 최고조로 분출하며, 시청률 최고 3.0%까지 상승을 견인했다.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2bdb3210382948b67e099a91b42150134f74a15d4216a3212e88557f41aecbb6" dmcf-pid="9KSIymvayl"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13회에서 ‘곽빠원’과 새로운 여행 파트너가 남미로 떠나, 각자 개성 넘치는 ‘능력’으로 여행기의 흥미로운 도입부를 썼다. </p> <p contents-hash="212583c51cb30e1699776fa63844bca8929d17aa069991366a08716489f4c489" dmcf-pid="29vCWsTNvh" dmcf-ptype="general">먼저 원지와 파브리 팀 ‘원지브리’의 여행 테마는 미슐랭 셰프가 안내하는 ‘파브리 미식회’. 맛있는 여행의 시작은 볼리비아의 경유지 페루였다. 첫 만남부터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로 인사하며 등장한 ‘언어 천재’ 파브리는 김치 선물까지 준비한 센스로 원지를 감동시켰다. </p> <p contents-hash="1a00475ba46bde09886a4d8cf1dc7edaf0c5deb31bbdd2cf732157c5c09c2ab2" dmcf-pid="V2ThYOyjT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현지인도 줄서는 세비체 맛집을 미리 검색해 안내했고, 이어진 시장 투어에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색 열대과일을 맛보며 음식과 식재료를 막힘없이 설명, 미식 여행의 진수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d370c8adf2346f67537b0b718d9b26e01d0d79d5902c2793b88ac53f25565a3" dmcf-pid="fVylGIWACI" dmcf-ptype="general">그리고 드디어 두 사람은 해발 3,650m의 하늘과 가장 가까운 나라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에 도착했다. </p> <p contents-hash="27a27f2949d6676c5f2c57bf4ca1177cf1174c30e7d2566e44d97c74f7603f23" dmcf-pid="4fWSHCYcvO" dmcf-ptype="general">험준한 지형으로 지하철을 건설할 수 없는 이곳만의 특이한 교통수단은 바로 케이블카. 원지와 파브리는 버스가 아닌 이색적인 케이블카 시티투어에 나섰고, 공중에서 보는 라파스의 아름답고도 특별한 풍경에 원지는 고소공포증마저 잊을 정도로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cc3228128b885e1c27b1dee4b163a083e4a5274000e196cc40caff99959bbf8e" dmcf-pid="84YvXhGkls" dmcf-ptype="general">친화력도 좋고 언어도 뛰어난 파브리 덕분에, 현지인의 설명으로 모르고 지나칠 수 있었던 스팟에도 눈이 번쩍 뜨였다.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도 감탄하게 만든 다재다능 파브리의 등장은 이후 여행에도 기대감을 듬뿍 심었다.</p> <p contents-hash="1e83548350a87ce99e778a83b59a3f2143f2054472e24e3dbde58932daea3c7f" dmcf-pid="68GTZlHEym" dmcf-ptype="general">‘지구마불’ 최초 찐친 조합으로 이목을 끈 곽튜브와 가비 팀, ‘가비랑 의리랑’.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에 대한 솔직한 ‘팩폭’ 리액션으로 그간 파트너 첫 만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색 풍경을 만들어냈다. </p> <p contents-hash="64f4d5c743d7ad4aaf00fb23128a545daed26f19e4837ce850348afd6c95b07b" dmcf-pid="PSdxn6Jqhr" dmcf-ptype="general">슈퍼E 가비의 하이 텐션에 곽튜브가 한숨을 내쉬거나, 곽튜브의 아재 개그엔 가비가 곧바로 응수하며 찐친 케미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968fc301f565366d01f47010487540a0f8d798c9c422c0374e005528c78142e5" dmcf-pid="QvJMLPiBhw" dmcf-ptype="general">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는 찰떡 궁합을 자랑했다. 극성수기로 인한 항공편 매진으로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신비로운 이스터섬을 갈 수 없게 되자, 곧바로 플랜B를 가동, 파타고니아로 행선지를 변경했고, “펭귄 투어 해보고 싶다”는 곽튜브의 제안에 가비 역시 적극적으로 동조했다.</p> <p contents-hash="cc06f6bd3a6fa5f7f0611ef2c29994d0c36281ec416826f04e9e0d5cb1643c11" dmcf-pid="xTiRoQnbTD" dmcf-ptype="general">그렇게 남극의 관문 푼타아레나스에 도착하자마자 곽튜브는 ‘네고왕’답게 택시 요금 흥정에 성공, 든든한 ‘오빠美’를 뽐냈다. </p> <p contents-hash="216078e8479bb7461bc2a889ce63ca8f9996c30e78aeea09235c55d81178f56d" dmcf-pid="yQZYtT5rvE"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것도 잠시, “반하면 안 된다”며 으쓱하는 곽튜브에게 가비는 “절대로!”라고 못을 박았다. 믿고 먹는 택시 기사 추천 맛집에서도 연어를 싫어한다는 가비가 이곳의 세비체 맛에 반해 폭풍 흡입을 하자, 곽튜브는 “연어 킬러 아니냐”며 불만을 터뜨렸다. </p> <p contents-hash="3c37391f04c4365f9d5d9d8f412ff02e65a3b7673a06132f9ddc2841fbee8c07" dmcf-pid="Wx5GFy1mvk" dmcf-ptype="general">이처럼 시종일관 터지는 현실 남매 케미에 스튜디오에서도 “마치 악동 뮤지션 보는 것 같다”며 폭소가 터졌다. </p> <p contents-hash="58d223478d8cc1ead27b73c93cadba94baa72fab24cfffad7080f51d9937a1d9" dmcf-pid="YM1H3Wtsv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쇼핑을 좋아하는 가비를 군말 없이 따라다니며 펭귄 투어 전 방한 용품을 개인카드로 결제, 든든한 오빠 면모를 뽐내며 남매케미를 더했다. 펭귄투어 TPO 맞춤 스타일링을 완성한 곽튜브와 가비의 다음 여행이 더욱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9b10a9081658e2d68415565e9c2a6f14f21b39efbfab8e3547706076d1fd6df4" dmcf-pid="GRtX0YFOTA"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 ‘지구마불’ 신상 특별관인 ‘크레이지 월드’가 열렸다. 빠니보틀과 신승호 팀 ‘미친자들’은 크레이지 월드보다 더 크레이지한 브로맨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7f2d082f8c2ed73343dabbf4d52b295008c9fcfd867106bb9b5ad6f9d630d394" dmcf-pid="HeFZpG3Iy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난이도에 따라 별점이 매겨진 액티비티들을 탑승해 별 다섯개를 모으면 크레이지 월드를 탈출해 자유여행을 할 수 있다는 룰에 개의치 않았다. </p> <p contents-hash="3893da3c9b9bcf4470c10ded7bc80eac6078d459412a6e85105d9861d778b253" dmcf-pid="Xd35UH0ChN" dmcf-ptype="general">이미 첫 날부터 별 한 개의 카포에라 아카데미를 완료했고, 이튿날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세계 최고 17층 아파트의 높이, 무려 164m의 길이를 시속 100km로 10초만에 돌파하는 킬리만자로 워터 슬라이드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몸을 던져 별 3개도 확보했다. </p> <p contents-hash="179b86ab3170856b07c1793f56f0600b1bbaabfb10ed17b6d04f23b38902486c" dmcf-pid="ZJ01uXphla" dmcf-ptype="general">한 번도 모자라 “원 모어 타임!”을 외치며 다시 몸을 던진 두 사람에 스튜디오에서는 “뇌 구조가 다르다. 도파민에 미쳤다”는 탄식이 새어나왔다.</p> <p contents-hash="51742f0720cc5eb9395a82a86e0e5eb44b2f125845e674bcf20c5722d883f937" dmcf-pid="5ipt7ZUlCg" dmcf-ptype="general">빠니보틀과 신승호는 곧바로 별 두 개의 ‘브라질 미식회’로 향했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음식의 정체는 다름아닌 개미 요리. 인디언들이 먹었다는 역사가 있는 식재료로, 최근 세계 각지에서 고급 요리에 사용되는 고단백 미네랄 덩어리였다. </p> <p contents-hash="e2e6b32320361b6ad6aabc8f7181fa594b879b63de3cb099b0f6725cb2f38a90" dmcf-pid="1nUFz5uSy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보기만 해도 낯선 비주얼에 당황한 것도 잠시, 액티비티에 도전할 때처럼 거리낌 없이 돌진했고 “톡톡 터지는 소리가 들린다”는 리얼한 감상까지 전했다. </p> <p contents-hash="e9dfa27045cb674f2e2e5f047380dc368191a84956af6e2448bfd23b29498501" dmcf-pid="tLu3q17vhL" dmcf-ptype="general">다른 팀이라면 시도 조차 어려웠을 신상 특별관 미션을 이틀만에 클리어하고 탈출하게 된 두 사람. 하지만 시키지도 않았는데 더 크레이지한 코스를 해보겠다는 이들의 미친 예고는 다음 여행기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4d5fe22301f4e4182c9fc90a77f572eb794bd8bfbe028ddc45889632f5040e55" dmcf-pid="Fo70BtzTCn"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르테미스, ‘음악중심’ 홀린 ‘이카루스’ 완벽 퍼포먼스 06-15 다음 “여러분 그리웠다” 곧 완전체로 만날 방탄소년단 FESTA에 6만여명 방문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