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마이어 LPGA 클래식 3라운드 공동 선두…첫 승 도전 작성일 06-15 6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5/0001266564_001_2025061510542318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최혜진</strong></span></div> <br>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최혜진 선수가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달리며 첫 우승 도전을 이어갔습니다.<br> <br> 최혜진은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최혜진은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공동 선두에 자리했습니다.<br> <br> 최혜진을 비롯해 렉시 톰슨(미국),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나나 마센(덴마크), 소피아 가르시아(파라과이)까지 무려 6명이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려 마지막 날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습니다.<br> <br>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11승을 거두고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미국 무대에서는 아직 우승이 없습니다.<br> <br> 이소미가 합계 7언더파 공동 12위, 이미향이 합계 6언더파 공동 19위에 올랐고, 윤이나는 합계 4언더파 공동 29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단독]네이버 이해진, 커서 CEO 만났다…"수천명에 AI 코딩 배포" 06-15 다음 ‘오징어게임’ 영희랑 똑같은 김숙, “안무서우면 죽는거다” 섬뜩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