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포인트 "MSP 확장해 중소·중견 지원…대기업 수준 보안 관리" 작성일 06-1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터뷰] 세일포인트 데이브 슈워츠 글로벌 파트너 부문 부사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D77ZUlJT"> <p contents-hash="85e9e5f16bef68be8b145c629e5bfeb5dd84af82ab2493e87248fac78d54d064" dmcf-pid="GLOKK3BWR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이제 중소기업도 보안 관리를 대기업 수준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기업이 인력·예산을 추가하지 않고도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안 운영 여력이 부족한 기업도 이 프로그램으로 '결과 중심의 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p> <p contents-hash="4b161dc231768c95762c8228ee511dd0d0fd861ff42babf655412d597fe04330" dmcf-pid="HoI990bYRS" dmcf-ptype="general">세일포인트 데이브 슈워츠 글로벌 파트너 부문 부사장은 최근 방한해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MSP) 프로그램' 지원 확장 소식을 알리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af2be9c949234843c63a052263d25b7a736b934859dea3fca8a352a438547185" dmcf-pid="XgC22pKGRl" dmcf-ptype="general">세일포인트는 기업 디지털 신원을 관리해 보안을 강화하는 기업이다. 직원뿐 아니라 외부 인력, 클라우드, 챗봇,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등 여러 신원을 통합 관리하는 보안 플랫폼을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aad0725a698394659b84c8eaf5f6f2c5349ee15d4873ed4fb40ec0e53cf871" dmcf-pid="ZahVVU9H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일포인트 데이브 슈워츠 글로벌 파트너 부문 부사장. (사진=세일포인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ZDNetKorea/20250615104730861ynlv.jpg" data-org-width="550" dmcf-mid="xnPllECn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ZDNetKorea/20250615104730861yn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일포인트 데이브 슈워츠 글로벌 파트너 부문 부사장. (사진=세일포인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69879d356e6f3533e3898a512ba14312cbe0ccc0d0b832ca9fdf202d082108" dmcf-pid="5Nlffu2XMC" dmcf-ptype="general">슈워츠 부사장은 "기업 신원인증은 더 이상 로그인 관리 수준의 개념이 아니다"며 "AI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 행동을 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함으로써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원인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a23bc3cbca877e4d0a9e2ec62d8861af74cb5525ac88bed6e64169e46209937" dmcf-pid="1jS447VZLI" dmcf-ptype="general">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이 바로 세일포인트의 MSP 프로그램이다. MSP는 고객이 직접 제품을 구매하고 운영하는 대신 전문 파트너가 모든 과정을 대신 관리한다. <span>세일포인트는 최근 해당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기업뿐 아니라, 보안 인력이 부족한 중소·중견</span><span>까지 지원한다.</span><span> 이번 한국 방문도 MSP 프로그램 확장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다.</span></p> <p contents-hash="7f5245c82f69e81e5402dd425a7e7ac635b7747d578e8322788f3d326ad24ca9" dmcf-pid="tAv88zf5eO" dmcf-ptype="general">슈워츠 부사장은 "보안 운영을 내부에서 처리할 여력이 부족한 기업은 MSP 파트너를 통해 '결과 중심의 보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5479d5361e4af593547f2934502a599a0d0cf1d1ff60cb9227d7b574b99941" dmcf-pid="FcT66q41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일포인트 MSP 프로그램은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도 지원한다. (사진=세일포인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ZDNetKorea/20250615104732234ccau.jpg" data-org-width="550" dmcf-mid="yNGMM9Q0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ZDNetKorea/20250615104732234cc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일포인트 MSP 프로그램은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도 지원한다. (사진=세일포인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5584697782470c79a84809db60d0a998dca16082d9c6fbb3c7be9b7ef554d7" dmcf-pid="3kyPPB8tRm" dmcf-ptype="general">세일포인트 MSP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 모델로 운영된다. 첫 번째는 고객이 세일포인트 제품을 직접 구입하고, 보안 운영만 외부 파트너에게 맡기는 방식이다. 파트너가 제품을 먼저 구해서 보유하고, 고객에게 보안 서비스를 완전히 대신 제공해 주는 방식입니다.</p> <p contents-hash="3f83644dca49b84fe8e72e95dc7a60954c468c43b199e41b7c79069743a4fd2b" dmcf-pid="0EWQQb6FRr" dmcf-ptype="general"><span>세일포인트는 현재 후자 모델에 집중하고 있다. 이에 고객은 라이선스를 구매하거나 보안 인력을 충원할 필요가 없다. MSP 파트너가 기술 도입부터 유지관리까지 전담해서다. </span></p> <p contents-hash="0588f9a44c21af7729e8d1aac353256b3c5e30ecd33032abbd0f13fe96686a48" dmcf-pid="pDYxxKP3nw" dmcf-ptype="general">슈워츠 부사장은 해당 모델이 중소·중견 기업을 겨냥한 프로그램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span>중소기업은 보안 팀을 구성하기 어렵지만 해킹은 기업 규모를 가리지 않는다"며 "MSP 프로그램은 기업이 인력이나 예산 걱정 없이 필요한 보안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했다.</span></p> <p contents-hash="e07f425d8f2fc92e8fb993a6121e3f65e1f20cbe5c9352c60e63a95629ab1243" dmcf-pid="UVLZZlHEdD" dmcf-ptype="general">세일포인트는 MSP 파트너가 고객에게 직접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기반 보안 플랫폼 '아이덴티티 시큐리티 클라우드(Identity Security Cloud)’를 정식 제품과 동일한 형태로 제공한다.</p> <p contents-hash="9ce3f34a93467032204fe116b92e415c323e95bc2308447fb7b895699cc45412" dmcf-pid="ufo55SXDnE" dmcf-ptype="general"><span>슈워츠 부사장은 "이는 기능을 축소하지 않고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고객은 기업 규모나 보안 수준에 따라 소형 패키지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span></p> <p contents-hash="7e984ed7d13252f415520adf8bc1d114530e2282731ad48115dd475909910aab" dmcf-pid="74g11vZwLk" dmcf-ptype="general"><strong>"보안, 복잡할 필요 없어"…韓 파트너십 확장 '시동'</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10dae4b5eecd91e134d2e38f61d39bc04806c4f2af38eda829ec9b94d167a" dmcf-pid="z8attT5r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일포인트는 한국에서도 MSP 파트너십을 확장할 계획이다. (사진=세일포인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ZDNetKorea/20250615104733520ulxi.jpg" data-org-width="550" dmcf-mid="WbfOOjme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ZDNetKorea/20250615104733520ul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일포인트는 한국에서도 MSP 파트너십을 확장할 계획이다. (사진=세일포인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ab99ea71541f431880c57dd25c5db67aeb330196c1630d38be990910cd6a07" dmcf-pid="q6NFFy1mLA" dmcf-ptype="general">현재 세일포인트는 한국에서도 MSP 파트너십 확대에 본격 나섰다. 기존 세일포인트 솔루션을 판매·운영해 온 파트너뿐 아니라 확장된 탐지 및 대응(XDR),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엣지 기반 보안 접속 서비스(SASE),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등 보안 서비스를 운영 중인 MSP들과도 협력을 모색 중이다.</p> <p contents-hash="a132780a791ba44497d08976c1beb4c590c0a38984e060ea5c9d3940f67ea513" dmcf-pid="BPj33Wtsdj" dmcf-ptype="general">세일포인트는 한국 대기업 그룹사가 운영하는 공동 보안 센터에 주목하고 있다. 슈워츠 부사장은 "대기업은 우리 기술로 여러 계열사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멀티형 MSP 모델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현재 일부 그룹은 내부 보안 센터를 통해 여러 계열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e98a5038d8f6a0045d3f9a9aaf8625e07edbb4953b173f667ca481263996300" dmcf-pid="bQA00YFOMN" dmcf-ptype="general">슈워츠 부사장은 단순히 한국에서 파트너 수를 늘리는 것이 목표는 아니라고 말했다. 회사 철학과 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파트너 선별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f92b9170bb27e4a240227571efdd732a31eaf2c0372697af61454909edee6a96" dmcf-pid="KxcppG3Iia" dmcf-ptype="general"><span>그는 "우리는 고객이 보안을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돕고 싶다"며 </span><span>"MSP </span><span>프로그램은 </span><span>복잡한 준비 </span><span>없이도 </span><span>보안을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유연한 수단"이라고 강조했다.</span></p> <p contents-hash="06bfbbb8f5cf17582b8e904fa7a1dbedcf80ba7584c48bdd553dfec0b08c3b0e" dmcf-pid="9MkUUH0Cdg"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자유분방 록밴드 진가..‘뷰민라 2025’ 성료 06-15 다음 이란 핵시설 공습에 '방사능 피폭' 위험 경미…"안심하기엔 일러"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