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유재석, 이이경에 “사람 질리게 만들어” 분노 작성일 06-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77y3Wts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68464bd7ce13c88002d5b468cc50a2f49ab700ccd6211628b4d43df65d3988" dmcf-pid="1zzW0YFO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놀면 뭐하니?’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bntnews/20250615105005754ilcc.jpg" data-org-width="680" dmcf-mid="Z5UvtT5r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bntnews/20250615105005754il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놀면 뭐하니?’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f0fe422f730a45241e6f4a9719aa79b3addaa3b92810303f6533ea06409616" dmcf-pid="tqqYpG3ICX" dmcf-ptype="general"> <br>유재석은 ‘걷기 광인’ 이이경 때문에, 주우재는 ‘장난 광인’ 하하 때문에 속이 뒤집혔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의 '환장의 케미'가 웃음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9d014a73d0f7479c7f150ad0b888851f08e45822ccc2e6225745fd5903a2ef26" dmcf-pid="FBBGUH0ClH"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만 원으로 뭐하니?’ 편으로 꾸며졌다. 유재석과 이이경, 하하와 주우재는 팀을 나눠 식사-후식-미션 3가지를 만 원으로 해결하는 일일 ‘만 원의 행복’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4962a77d884a273ec97c7093a342e7bf7449d049751f09886384fd05b17c90cc" dmcf-pid="3bbHuXphyG" dmcf-ptype="general">네 명 멤버들의 케미가 빛난 이날 방송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4.1%를 나타내며,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채널 경쟁력과 화제성을 가늠하는 핵심지표 2049시청률은 2.3%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예능 1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e8b79277f276bbbc70e85979985bc7392a2698a27774c429e3bbb4b9cfd0d9f4" dmcf-pid="0KKX7ZUlvY" dmcf-ptype="general">최고의 1분은 유재석에게 서촌까지 또 걷자고 제안하는 이이경의 열정 넘치는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5.2%까지 올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p> <p contents-hash="f1c7f20a1999a13138551caaba268b585069b8f92ff2c85dfe25ad2be94d2fdd" dmcf-pid="p99Zz5uSyW"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이이경은 임우일의 식사 시간에 숟가락만 얹는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이이경은 교통비를 아끼자며 1시간 30분 거리를 걷자고 했다. </p> <p contents-hash="e8ef7cd522e15ebe836bbb51a8d3c45d6cb790171d4120ae730f6b390c87a560" dmcf-pid="U225q17vTy"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카메라를 들고 있는 스태프들을 걱정하며 버스를 타자고 하자, 이이경은 “우리가 40분 뒤로 걸어가면 된다”라고 신개념 해결책으로 유재석을 설득했다. 그렇게 교통비 3천 원을 아끼기 위한 6km ‘걷기 지옥’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ce5eea9965809d03cc24b1e2a524632cd36d60622314d2344e2ab9abf8adc349" dmcf-pid="uVV1BtzTWT"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해맑게 앞으로 걷고 뒤로 걸으며 유재석의 속을 뒤집어 놨다. 울컥한 유재석은 “사람을 질리게 만들어!”라고 외치며, 이이경에게 ‘금질남(금방 질리는 남자)’이라는 예능 캐릭터를 만들어줬다.</p> <p contents-hash="877b29fa9e1e93a35f4b793325630562c803047f2d9fb58c59c47ea722bc8d1b" dmcf-pid="7ggfJ4e7Tv" dmcf-ptype="general">뙤약볕 아래 국토대장정(?)을 벌인 두 사람은 드디어 임우일 집에 도착했다. 임우일은 기본 반찬은 주지만 그 외 반찬은 추가 요금을 받는다며 만만치 않는 짠내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1c2779cb8c5a5d5a2621fba980531e64d62a2fef9975125a6d7c425e00895ce" dmcf-pid="zaa4i8dzTS"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화장실을 사용하려다가 임우일의 조명 단속에 적발됐고, 추가 요금을 내지 않기 위해 문을 닫은 채 어둠 속에서 볼일을 봤다. 이이경은 기본 반찬인 김치만 공략해 배를 채웠다. 유재석은 ‘짠우일’도 포기한 무료 신김치를 호기심에 맛봤다가 봉변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c30e27b7ffa529434fdbff29cb96b2f98e552e59a23cc015176cb10183748b7" dmcf-pid="qNN8n6Jqll" dmcf-ptype="general">이제 서촌까지 가는 미션만 남았다. 이이경은 서촌까지 또 걷자고 했고, 유재석의 결사 반대에 버스를 타기로 극적 타결했다. </p> <p contents-hash="fa0eef0755e31a9d450f158c41eaa89326b2b271f166dae063717332fcb16433" dmcf-pid="Bjj6LPiBlh" dmcf-ptype="general">그러나 악착같이 돈을 아껴 서촌에 왔건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이이경이 돈주머니를 분실했고, 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처리돼 하하-주우재보다 더 돈을 많이 쓴 것으로 결론이 났다. 결국 터져버린 유재석은 “이럴 거면 만 보를 왜 걸었냐!”라며 극대노해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d7d1b64f1aad540d138fb99e0f6b7afebb4664bb77eb1103b9abf5dd04c653b1" dmcf-pid="bAAPoQnbvC" dmcf-ptype="general">하하와 주우재는 식사 전 무료로 이용 가능한 산스장(산 속 헬스장)에서 300칼로리 태우기 미션을 먼저 수행했다. 즉석에서 운동 고수 여사님과의 훌라후프 내기가 펼쳐지면서 벌칙금 천 원을 지출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ee5c698cef947d0b585945e5f75757c52e1137bd1d7ccd6ad011f882bb56beb6" dmcf-pid="KccQgxLKhI" dmcf-ptype="general">그러나 주우재의 주머니에서 나간 천 원이 다시 하하의 주머니로 돌아가는 상황이 벌어졌다. 가만히 있었는데 천 원이 생긴 하하는 행복해했고, 하하가 얄미운 주우재는 잔뜩 비뚤어진 채 폭주했다. </p> <p contents-hash="01a4ee9062775eb91c154627e4958fb70a7a0d188b0a4e5d6fe06258b6defb68" dmcf-pid="9kkxaMo9WO" dmcf-ptype="general">단돈 천 원에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마흔 어린이’ 주우재는 씩씩대며 분노의 운동을 했고, 하하는 삐친 주우재를 약 올리며 티격태격 환장의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27a8e255ddfcefac6131cb5df674e2d5ba562ec1a2629268160ddebb5d8bc2cd" dmcf-pid="2EEMNRg2ls"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MBC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후식 커피를 먹으러 시장으로 걸어갔다. 하하는 주우재의 신발을 빼앗아 달아나는가 하면, 신발끈을 묶어준다며 광인처럼 쫓아다녔다. 하하의 끝없는 장난에 퀭해진 주우재는 “오늘 왜 저래!”라고 외치며 괴로워했다.</p> <p contents-hash="44d6f467657b32d0dc880ddb07d02232390c9f26683ab169bb7fda97c3990461" dmcf-pid="VDDRjeaVCm" dmcf-ptype="general">기진맥진한 채 도착한 시장에서 주우재는 결국 터져버렸다. 하하는 주우재가 한 눈을 파는 사이 냉커피를 다 마셔버렸고, 폭발한 주우재가 하하의 뒤통수를 찰싹 때리고 머리채를 잡으며 응징을 가했다. </p> <p contents-hash="4aa976a78a90cf9d5448b555caabbf8527ed3e19ecc318cd84d55bdb96f410be" dmcf-pid="fwweAdNfvr" dmcf-ptype="general">돈 아끼려다가 체력이 파산된 주우재와, 동생을 놀리면서 그저 행복한 하하의 대비된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c120b117eb301e5ecc819505ea1ba8465e5e416529a76d172a17fdd0f79cd53" dmcf-pid="4rrdcJj4Ww" dmcf-ptype="general">다음 방송 예고편에서는 인천국제공항 곳곳에서 일을 하는 멤버들의 ‘공항 노동 어드벤처’가 펼쳐지며, 색다른 볼거리를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키웠다. </p> <p contents-hash="be4305f937163dc5a884bd00678d94f8b260f9f4c989b91cf09c7c729c3d8028" dmcf-pid="8mmJkiA8vD" dmcf-ptype="general">한편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812883d31d16a780ea590097c3e5bebe472dc91e0cf93dcebfaec470130edb6" dmcf-pid="6ssiEnc6hE"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동두천 무속인 “전현무 결혼 60대 가능” 06-15 다음 빌보드 루키 누에라의 깜짝 선물, 'n' 新 트레일러 공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