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심야 자율주행택시', 강남 전역으로 운행 확대 작성일 06-15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0UNRg2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4e665685ffcdc0c10ba40eec3743a7642b8a1757a0a8f70cc7321995f3635b" dmcf-pid="QkpujeaV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강남 거리를 주행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etimesi/20250615111604777pqwc.jpg" data-org-width="700" dmcf-mid="6qWGM9Q0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etimesi/20250615111604777pq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강남 거리를 주행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e3e5b5ce06d18c3cca8c2773bbf7f695fe68d436fcce7bbf7744e76dbf1439" dmcf-pid="xEU7AdNftx" dmcf-ptype="general">서울 '심야 자율주행택시'가 강남 전역으로 운행구간을 확대한다.</p> <p contents-hash="6f0d77dd7f46228a168160ca4d114d3656e25fcd4c31f7e5b7393ed728d344d0" dmcf-pid="yzAkUH0CYQ"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현재 봉은사로에서 테헤란로·개포로로 이어지는 동서축과 강남대로·삼성로·영동대로로 이어지는 남북축 주요 도로 약 18㎢ 구간에서 탑승 수요가 많은 압구정·신사·논현·청담역 구간까지 심야 자율주행택시 운행범위를 대폭 넓힌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dfe555fea4bba4e58528da282c7dcb321baa1d0aab6d232db66966481327ea03" dmcf-pid="WqcEuXphZP"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도입된 자율주행택시는 약 8개월간의 안전성을 검증을 끝내고 16일부터 이처럼 운행지역을 확대, 심야시간 시민 이동을 책임질 교통수단 역할을 맡게 된다. 강남지역 대부분에서 심야 자율주행택시 탑승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2f2c1c812ce951d6aeaba26d3679725e614e4d84483342c177734d0471879c32" dmcf-pid="YBkD7ZUlY6" dmcf-ptype="general">심야 자율주행택시는 일반택시처럼 편리하게 카카오T 앱 내 '서울자율차'로 호출할 수 있다. 평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3대가 운영 중이다. 최대 3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현재 요금은 무료다. 4차로 이상 도로 구간에서는 자율주행하고 주택가 이면도로나 어린이보호구역 등에서는 수동 운행한다. 지난해 9월 26일 첫 운행 시작 후 약 4200건 이용됐으며 무사고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edce2c1f45f53c4bef8963be2b9d1d0e842346c639e7ebe3ce146b111a81509" dmcf-pid="GBkD7ZUlH8"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자율주행택시뿐 아니라 새벽근로자 교통편의를 위해 새벽 3시30분경부터 도봉산광역환승버스센터~영등포역까지 왕복 50㎞구간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도 운행 중이다. 운행 6개월만에 약 1만명이 이용했다.</p> <p contents-hash="0e374d6506881d3b1b6bb58287dc9ab7fa947e5b62feff15795f60678810692a" dmcf-pid="HbEwz5uS54" dmcf-ptype="general">시는 하반기 중 상계~고속터미널(148번 단축), 금천·가산~서울역(504번 단축), 은평~양재역(741번 단축) 등 3개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달 말 동작구(숭실대~중앙대)를 시작으로 하반기 동대문구(장한평역~경희의료원), 서대문구(가좌역~서대문구청) 자율주행 마을버스 운행도 준비중이다.</p> <p contents-hash="2c16c1449dbe71b553e7e85a7c0646d7e94c1a8e1ec066f9c3d52293f7b97d21" dmcf-pid="XKDrq17vGf" dmcf-ptype="general">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복잡한 강남 도심 속에서 고도화된 자율주행택시의 성공적 운행은 국내 자율주행 기술의 유의미한 성과”라며 “자율주행 기술이 서울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실질적이고 안전한 교통수단으로 정착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a9970673e961595a5488a1a359e5bc0a3d2abcc9865e563c8f5cf44bbce71b" dmcf-pid="Z9wmBtzT1V"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6km 걷자는 이이경에 “금방 질리는 남자”(놀뭐) 06-15 다음 ‘영화감독’ 남궁민, 시한부 배우 전여빈 선택...영감을 깨우다 (우리 영화)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