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건데?" 고소영=무서운 시누이…새언니에게서 샤넬 핀 돌려받은 사연 (바로그고소영)[종합] 작성일 06-1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3Xi8dz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e727f5d2168538cd752440b42682b42d32c29874e38ec3ae076d81c3da31b" dmcf-pid="Gg0Zn6Jq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13334217csid.jpg" data-org-width="1152" dmcf-mid="ysBvQb6F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13334217cs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25f87bdbffd698f513fc5ea16ac112a97a1c00f54bccdf4e1247ff69480885" dmcf-pid="Hap5LPiB7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소영이 유튜브를 통해 30년 된 명품 소장품과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df4c14539e531ae732930b9e3837be9952c8ca1ea5af4fc329038976eeb03de" dmcf-pid="XNU1oQnbuu"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클래식은 영원하다" 고소영의 30년 된 빈티지 명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033a39a82d94f9c258fd686b03100879dbd2b46a6860f41b90355116a33a2e1a" dmcf-pid="ZjutgxLKp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고소영은 수십년간 수집해온 명품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저는 엄마 물건 받는 거 너무 좋아한다"며 샤넬 머리핀을 보여준 뒤 "사실 엄마 건 아니다. 이 핀이. 제가 어렸을 때 구입해서 독립하기 전에 본가에 제 물건들이 있었을 것 아니냐. 어느날 새언니가 우리집에 놀러왔는데 이 핀을 하고 있더라"며 에피소드를 꺼내놓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350f4f208ac109bb3719940600208033b8071f2f77ab53619cb6a0ae97783" dmcf-pid="5A7FaMo9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13335483rhhb.jpg" data-org-width="1152" dmcf-mid="WEYl6q41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13335483rh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3b6b5c0cb661bf225b62cae4f28c90e48907c858daa453f4f9ed11da6b01fa" dmcf-pid="1cz3NRg230" dmcf-ptype="general">그는 "속으로 '나도 이거 있었는데 어디 갔지' 생각하면서 '언니 샤넬 빈티지 이거 어디서 샀냐'고 했더니 '이거 어머님이 주셨어' 이러더라. 방에 들어가서 '엄마, 어떻게 된 거냐. 내 핀인데' 했더니 '너 그렇게 애기 같은 걸 하냐'고 하더라. 난리가 났다"면서 "설명을 했다. '제가 아끼는 것'이라고. 이것보다 더 좋은, 새로운 핀을 선물해서 줬다"는 말로 새언니에게서 샤넬핀을 돌려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c301da8887ad2c2fe91d6f78579d4bc2967ea795c4229cedfdf8cfcd4b9a695" dmcf-pid="tyR8SDhL0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래도 괜찮겠냐' 했는데 언니는 '정말 아무 상관 없다. 어머님이 이게 데굴데굴 굴러다녔다고 했다'고 하더라. 예쁜 핀 많으니까 '이거 해, 너무 미안해' 하고 다시 찾아왔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22b9be6de76d464bcf16b7ced6ec8207f20764ba8a4bf0e35355a2c271e4353" dmcf-pid="FWe6vwloFF"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무서운 시누이"라고 말했고, 고소영은 억울해 하며 "나 안 그렇다. 엄청 친하다. 내가 우리 새언니 얼마나 좋아하는데"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468892fdfee4a992dad3010e537e730ceb13a2ce65bb8bb14e04534f899c4ed9" dmcf-pid="3YdPTrSgzt"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근데 사우나 갔는데 또 두고 왔다. 전화하고 찾아왔다. 그 다음부터 안 하고 케이스에 넣어놓기만 한다"며 더이상 해당 핀을 착용하지 않는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9e18f6ff41872163386fa70c75f8717c9bc22747f914e5302197c672f9a34c8" dmcf-pid="0GJQymva71" dmcf-ptype="general">사진 = '바로 그 고소영'</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pHixWsTN05"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포에버' MV, 2억뷰 돌파…막강 글로벌 화력 06-15 다음 정국은 폐기했는데, 모자는 품절 대란…씁쓸한 팬덤소비[스경X이슈]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