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일본 ‘엠 플로’ 만났다 작성일 06-1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MCPB8t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cf7157aef5d0f6d0ce3cb0aa6263a0e0f1c0b2fb06d1c63a4d646118fa9a4" dmcf-pid="7bRhQb6F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코, m-flo, 에일. 사진 | KO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SEOUL/20250615113007502wode.jpg" data-org-width="700" dmcf-mid="UXhBOjme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SEOUL/20250615113007502wo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코, m-flo, 에일. 사진 | KO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6e2bdc307f4af889f8f62cf10224e34dee0e244985125054a76b676fd164b8" dmcf-pid="zZBN7ZUlg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일본 유명 아티스트 m-flo와의 협업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985df90998de7aa16d8b43ef8edab9d0f47e618795b2ebb1f92ebcbff79887f" dmcf-pid="q5bjz5uSgH"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8시 m-flo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8일 0시 지코, 에일(eill)과 함께한 신곡 ‘EKO EKO’를 공개한다고 알렸다. m-flo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지코와 에일에 대해 “장르와 언어를 초월한 유일무이한 세션”이라고 소개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서 지코는 m-flo, 에일과 함께 앉아 남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강한 개성을 드러내는 이들의 조합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f24e650c46e573106c476fcbcb1b2a0114a51a131c660bc0ca5050dd2ba51e2c" dmcf-pid="B1KAq17vgG" dmcf-ptype="general">이번 협업은 m-flo의 데뷔 25주년 기념 ‘loves’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m-flo는 1999년 데뷔해 ‘miss you’, ‘the Love Bug’, ‘come again’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한 일본의 대표적인 뮤지션이다. 특히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loves’ 프로젝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코는 m-flo의 데뷔 25주년을 기념한 ‘loves’ 프로젝트의 협업 주자로 나서며 두터운 글로벌 존재감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4b5f101b885a30892ac97c3b969b994196e17861192ec8576b8ccff705f71ee7" dmcf-pid="bt9cBtzTkY" dmcf-ptype="general">지코는 “음악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팬이었던 m-flo의 앨범에 참여해 영광이다. 어느덧 데뷔 25주년을 맞이하셨다는 게 아티스트로서 정말 존경스럽다”라는 소감과 함께 “신곡 ‘EKO EKO’는 세대와 취향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곡인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m-flo 역시 “서로의 시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음악에 도달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정성스럽게 소통한 곡이다. 지코와 에일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m-flo다운 ‘loves’ 시리즈가 완성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496637cef371c6ee481fd76d797b89aa9cb20b214dc43016397705e4a4868d" dmcf-pid="KF2kbFqykW" dmcf-ptype="general">한편 지코는 올해 다양한 협업으로 열띤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 상반기 발표된 애쉬아일랜드의 ‘괜찮아 (Feat. ZICO)’, 기리보이의 ‘My Job is Cool (Feat. ZICO, J-Tong)’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미니 4집 ‘No Genre’ 총괄 프로듀싱 등을 맡았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만추' 제2의 이영자♥황동주 커플 나올까.."마음가짐 달라져" 06-15 다음 AI시대 개인·사회의 생존전략 모색…송경희 성균관대 교수 'AI 혁명'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