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 되게 많이” 박보영·박진영 진심 통했다…최고 시청률 경신 작성일 06-15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지의 서울’ 7회 전국 최고 시청률 7.1%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ybeVMU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ec0b93c0e72fe4d1073fd58ad2578557a078f3b36a68f7d5e9c312e3f5011" dmcf-pid="HCWKdfRu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d/20250615115218177zldj.jpg" data-org-width="1138" dmcf-mid="Yq58gxLK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d/20250615115218177zl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b087e3f8fd4a094654d26f31fd119b29db01ae0d6d6ab7d14f9042c244ffcc" dmcf-pid="XqfASDhL0X"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긴 기다림 끝에 미지(박보영 분)과 호수(박진영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82ee7224f984d587b6f5efbf8015d5fa91b06c4045f1fbccd4d1fdd6fcf5c729" dmcf-pid="ZB4cvwloFH"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7회에서는 서로가 첫사랑이었지만 고백할 타이밍을 잡지 못해 엇갈렸던 유미지와 이호수가 서로에게 진심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14b27271b1f613221a0ef094928a6a3944d0da279af9ba86e076148e282083a" dmcf-pid="5b8kTrSgFG" dmcf-ptype="general">이날 7회에서 호수는 “완벽한 타이밍 같은 거는 없다”는 동창 송경구(문동혁 분)의 조언에 따라 오래도록 간직해온 마음을 미지에게 표현하기로 결심했다.</p> <p contents-hash="baee29afa4fa0f6d98a090bcc48dbc6dc6fddf5f7938e870db1203e407b3c51c" dmcf-pid="1K6EymvapY" dmcf-ptype="general">달빛 아래 골목길에서 유미지와 단둘이 마주 선 이호수는 덤덤하지만 떨리는 목소리로 “좋아해. 아주 오래, 되게 많이”라며 깊은 애정을 전했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먼저 다가와 준 이호수의 고백에 미지의 얼굴에 점차 미소가 피어나는 모습으로 회차가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01469e0a28e4048a8d15ca8d6647d5e3c75423adae2070a10e08292849af2a4c" dmcf-pid="t9PDWsTNpW"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7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6.7%, 최고 7.6%를, 전국 가구 평균 6.5%, 최고 7.1%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수도권과 전국 모두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a3a3354d60438c6526940e293544bc646c3479221327573253cea2a108616e07" dmcf-pid="F2QwYOyj0y" dmcf-ptype="general">박보영의 ‘1인 2역’ 연기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는 오늘(15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처스2’ ‘대치동 1등급’이던 고2, ‘탈대치’ 후 8등급으로 추락? 전현무 “진짜 실력이 뭐야” 어리둥절 06-15 다음 김종민, 결혼 일주일 만 외박... "11살 연하 아내 반응은"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