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난임’ 큰아빠에게 입양 보낸 딸, 동네 옷가게에서 발견?! “나이, 생김새 똑같아” 스튜디오 대혼란 작성일 06-15 33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3qM9Q0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97edb58a3478783b6cbb905b6bde57f664712827cb859dc6322d085b6368e" dmcf-pid="0H0BR2xp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Channela/20250615115036257bhne.jpg" data-org-width="540" dmcf-mid="FEOTpG3I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Channela/20250615115036257bh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c40a5e35a729b11d32ec55a4d14dfc8ae6ebd4c986e7c7c707d442a1c91f9b" dmcf-pid="pXpbeVMUC5"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낙태'하라며 동거남 증발 뒤 '홀로 딸 출산' 미혼모 사연에 일동 숙연..."자식 못 낳는 남편 형에게 입양 보내"</strong> <br><strong>- '탐정들의 영업비밀', "엄마의 친딸을 찾아달라" 가슴 아픈 의뢰 접수! 40년 전 생이별한 모녀 상봉, 가능성은?</strong> </div> <p contents-hash="d75201eada23099c54ea7d5ae4022bddb407de56be557982d4907134445e55e0" dmcf-pid="UZUKdfRulZ" dmcf-ptype="general">'탐정들의 영업비밀'에 결혼 전 미혼모의 몸으로 낳아서 아이의 큰아버지에게 입양 보냈던 딸을 찾는 기구한 운명의 여성이 등장한다. </p> <p contents-hash="41703a6560a1e94f68896821328a26edf53e4ec85a764061fffc812c5e927389" dmcf-pid="u5u9J4e7SX" dmcf-ptype="general">16일(월)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한 모녀가 가슴 절절한 사연을 들고 찾아온다. 의뢰인의 딸은 40년 전 헤어진 '엄마의 친딸'을 찾아달라는 뜻밖의 이야기를 꺼낸다. 알고 보니 의뢰인은 젊은 시절 불우한 환경 탓에 도망치듯 친정을 빠져나와 당시 연인이었던 남자와 동거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새 생명이 찾아와 결혼 날짜까지 잡고 행복한 날들을 꿈꿨다. 그런데 결혼식을 앞당기는 문제로 남자의 집안과 마찰이 생겼고, 아이 아빠와도 갈등이 깊어졌다. 결국 아이 아빠는 "아이를 지우라"는 말만 남기고 떠나버렸다. </p> <p contents-hash="e635662071adb60140c79df4bbc36327891953431f8335399281f6d2cd379dd8" dmcf-pid="7172i8dzhH" dmcf-ptype="general">임신한 몸으로 혼자 남겨진 의뢰인은 친정도, 남편도 없이 홀로 딸을 출산했다. 이후 딸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갓난 아이를 돌보며 생계를 이어가기는 녹록치 않았다. 의뢰인에 따르면 당시 딸의 큰아버지, 즉 전 연인의 형님은 젊을 때 몸을 다쳐 자식을 낳을 수 없게 됐다. 의뢰인은 자식이 없는 큰아버지가 혈연인 만큼 사랑으로 키워주리라 믿고 돌이 갓 지난 딸을 입양 보냈다. 그리고 자신은 두 자녀를 홀로 키우던 현재의 남편과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b23c60d9b7dfe27afe8c4724c060c1348d3825a6008b6609b6a09600c81900ae" dmcf-pid="ztzVn6JqlG" dmcf-ptype="general">그런데 몇 년 뒤 의뢰인은 동네 옷 가게에서 입양 보낸 딸과 나이도 같고, 생김새도 꼭 닮은 한 여자 아이를 발견했다고 털어놨다. 게다가 그 아이도 입양아였는데, 살던 동네마저 딸의 큰아버지가 살던 곳과 같았다. 큰아버지가 딸을 재입양 보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는 혼란과 안타까움에 휩싸인다. 과연 딸과 꼭 닮은 옷 가게 입양아의 진실은 무엇인지, 그리고 의뢰인은 40년 만에 헤어진 딸을 만날 수 있을지 16일 월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제이홉, 월드 투어 비하인드→김수지 앵커, '선택 2025' 리허설 현장 공개 06-15 다음 ‘티처스2’ ‘대치동 1등급’이던 고2, ‘탈대치’ 후 8등급으로 추락? 전현무 “진짜 실력이 뭐야” 어리둥절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