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주니어 대표팀, 단체 종합에서 '값진 은메달' 작성일 06-15 6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6/15/0000131995_001_2025061511582008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주니어 부문 단체 종합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대한체조협회</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6/15/0000131995_002_2025061511582013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주니어 부문 단체 종합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했다. 사진┃대한체조협회</em></span></div><br><br>[STN뉴스] 전종희 기자 =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이틀째인 지난 13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주니어 부문 단체 종합 경기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은메달을 획득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br><br>송채연, 이세연, 이혜진, 박혜란, 탁소민 선수로 구성된 한국 여자 주니어 대표팀은 총점 137.696점을 기록, 일본(152.897점)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마지막까지 137.029점을 기록한 홍콩과 치열한 2위 경쟁을 펼쳤으나, 침착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우위를 지켜냈다.<br><br>이번 은메달은 한국 여자 주니어 체조 유망주들의 성장 가능성과 국제무대에 경쟁력을 확인하는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br><br>개인종합 부문에서는 일본의 토비 미나미가 56.166점으로 1위, 사라다 아유가 50.466점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필리핀의 안톤 엘리자베스가 48.565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br><br>한국의 송채연은 46.532점으로 4위에 오르며 아쉽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이단평행봉과 평균대 종목별 결승에 진출해 기대감을 높였다.<br><br>종목별 예선 도마 부문에서는 탁소민, 박혜란아 각각 5위와 6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마지막 날까지 메달 가능성을 이어가게 됐다.<br><br>대회 마지막 날인 15일은 여자 주니어 종목별 결승전이 열릴 예정으로, 이단평행봉, 평균대, 마루운동, 도마 등 여러 종목에서 결승 무대를 밟는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br><br>STN뉴스=전종희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수학 잘하니 약물 약효-부작용 찾는 것도 "단한번에" 06-15 다음 이시언, 기안84에 3년째 사과 중…"그땐 미안했다" 왜? [태계일주4]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