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글로벌에서도 통했다…해외 OTT 차트 점령 작성일 06-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zvymva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36628c99175bbe70e833cacae2547ce67800d76b071241a19aa0001384032" dmcf-pid="YWTajeaV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드 오브 스우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d/20250615120026657psmg.jpg" data-org-width="1280" dmcf-mid="8Aa2fu2X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d/20250615120026657ps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드 오브 스우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569d1af224ae1998bdcfc0d6b4106da0b3ac55a7d5aded79f012dbd525214e" dmcf-pid="GYyNAdNfzu"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월드 오브 스우파’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0022eb4fa726466d2d31e1045c8d7e8307d59783a67c8f7935dca4a2851bbab" dmcf-pid="HGWjcJj4pU" dmcf-ptype="general">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연출 권영찬 CP, 최정남 PD / 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는 Mnet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으로, 국가대항전이라는 새로운 시도와 함께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지난 5월 27일 첫 방송을 통해 대망의 베일을 벗은 가운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에 등극하며 본격 흥행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1042df164274958523ab36f11711ffcac8ecc6285c1e863e881cdd76bb2fab56" dmcf-pid="XHYAkiA83p" dmcf-ptype="general">해외에서도 ‘월드 오브 스우파’를 향한 반응은 심상치 않다. 국가대항전으로 판을 키운 ‘월드 오브 스우파’는 글로벌 유수의 플랫폼을 통해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38개 국가 및 지역에서 공개를 첫 방송 전부터 확정하며 세계 각지 시청자들을 만날 채비를 갖춘 바.</p> <p contents-hash="cf8bf79f076b9394989797ddaa29e93d66846239abeb1e1a62fc19e216064456" dmcf-pid="ZXGcEnc630" dmcf-ptype="general">일본에서는 한국과 동시방영이 이뤄지고 있는 현지 OTT 플랫폼 ABEMA(아베마)에서 첫 공개 이후 3주 연속으로 K-POP 장르 1위에 올라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가늠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월드 오브 스우파’는 아베마 ‘종합 랭킹 TOP 20’ 차트까지 진입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c7bc641557d9d847a5ce1ac18614520342934596d89b9fe075105d498349fe7" dmcf-pid="5ZHkDLkPU3" dmcf-ptype="general">미국과 캐나다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와 애플 TV+에서 ‘CJ ENM 셀렉츠(CJ ENM Selects)’ 브랜드관을 통해 서비스 중인 ‘월드 오브 스우파’는 단 2회 공개만으로 지금까지 제공된 300여편의 작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4d7f0786f70717c3284bfbc8ed2bb08cbe1086adaab4796d6d49510486fe1df" dmcf-pid="15XEwoEQ7F" dmcf-ptype="general">아시아권 인기도 심상치 않다. 아이치이(iQIYI)에서는 첫 방송 이후 예능 부문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단 2회 만에 1위로 도약하는 기염을 토했다. 베트남의 OTT 서비스인 FPT플레이(FPT Play)에서는 누적 30만 뷰 이상을 기록, 예능 부문 1위에 오르며 인기 순항 중이다.</p> <p contents-hash="732b5ac1069832c7cb2b6fdd55ad6a91eab54466d286438819e49c85e94e988c" dmcf-pid="t1ZDrgDxut"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덤의 유입 또한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세다.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에 따르면 ‘월드 오브 스우파’의 론칭을 알린 로고 티저 공개 이후, 유입된 신규 구독자 가운데 약 68% 비중의 해외 구독자를 확보했으며, 특히 남미 국가 중에서는 브라질 구독자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1/23~6/8 기준)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 오브 스우파’는 더 춤에서 브라질식 포르투갈어 자막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 중이다.</p> <p contents-hash="3cef6f5a3cba49ed9a8030573db2acf1a98a61374ff3255b549a8d3cde057141" dmcf-pid="Ft5wmawMF1" dmcf-ptype="general">‘월드 오브 스우파’ 제작진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 세 번째 시즌을 세계를 무대로 선보이게 돼 영광”이라며 “국적과 언어를 넘어, 춤으로 하나된 댄서들의 여정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자 하니 함께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231dd2ba882185d6dedcc7ae952fbc8fd220e386f6f26ee25a7ef22a9cf06d" dmcf-pid="3gLb90bY75" dmcf-ptype="general">국가대항전으로 역대급 ‘춤판’을 연 Mnet ‘월드 오브 스우파’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KST)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캣츠아이, 카오스급 뷰티풀…‘날리’ 인기도 美쳤다 06-15 다음 개인정보위, 내달 4일까지 개인정보보호 모의재판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