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형에게 입양 보냈는데"…미혼모 사연에 일동 숙연 (탐비) 작성일 06-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I7J4e7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992ff5a4fbadbe1b50f5afb85c775fabf8e3166c9ff29527b76fb0905b2a15" dmcf-pid="FWCzi8dz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23006223wejv.jpg" data-org-width="850" dmcf-mid="XkJSz5uS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23006223wej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1c6c93a16697094ff8f4ab68abee2f798720298275344373e291a7b723258b3" dmcf-pid="3Yhqn6Jq7d"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결혼 전 미혼모의 몸으로 낳아서 아이의 큰아버지에게 입양 보냈던 딸을 찾는 기구한 운명의 여성이 등장한다.<br><br> 1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한 모녀가 가슴 절절한 사연을 들고 찾아온다.<br><br> 의뢰인의 딸은 40년 전 헤어진 '엄마의 친딸'을 찾아달라는 뜻밖의 이야기를 꺼낸다. 알고 보니 의뢰인은 젊은 시절 불우한 환경 탓에 도망치듯 친정을 빠져나와 당시 연인이었던 남자와 동거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새 생명이 찾아와 결혼 날짜까지 잡고 행복한 날들을 꿈꿨다. 그런데 결혼식을 앞당기는 문제로 남자의 집안과 마찰이 생겼고, 아이 아빠와도 갈등이 깊어졌다. 결국 아이 아빠는 "아이를 지우라"는 말만 남기고 떠나버렸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7dcb731d5cff5f5fba0e6f6d8c2a829f7a6e8d5a545112c529b819e2caee7" dmcf-pid="0GlBLPiB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23007456nime.jpg" data-org-width="550" dmcf-mid="5Ew3xKP3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23007456nim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2c8b586ca6aec8581d6e087badf37c2c503cb292e6ed8d8e888fb5eebb9c562" dmcf-pid="pHSboQnbpR" dmcf-ptype="general"> <p><br><br> 임신한 몸으로 혼자 남겨진 의뢰인은 친정도, 남편도 없이 홀로 딸을 출산했다. 이후 딸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갓난 아이를 돌보며 생계를 이어가기는 녹록치 않았다. 의뢰인에 따르면 당시 딸의 큰아버지, 즉 전 연인의 형님은 젊을 때 몸을 다쳐 자식을 낳을 수 없게 됐다. 의뢰인은 자식이 없는 큰아버지가 혈연인 만큼 사랑으로 키워주리라 믿고 돌이 갓 지난 딸을 입양 보냈다. 그리고 자신은 두 자녀를 홀로 키우던 현재의 남편과 결혼했다.<br><br> 그런데 몇 년 뒤 의뢰인은 동네 옷 가게에서 입양 보낸 딸과 나이도 같고, 생김새도 꼭 닮은 한 여자 아이를 발견했다고 털어놨다. 게다가 그 아이도 입양아였는데, 살던 동네마저 딸의 큰아버지가 살던 곳과 같았다. 큰아버지가 딸을 재입양 보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튜디오는 혼란과 안타까움에 휩싸인다. 과연 딸과 꼭 닮은 옷 가게 입양아의 진실은 무엇인지, 그리고 의뢰인은 40년 만에 헤어진 딸을 만날 수 있을지 16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 사진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br> </p> </div> <p contents-hash="47d7235c9a23d23bc38b8d6ed1a96fb7ea5e64c8b0b7d52132102bf41e5ee67a" dmcf-pid="UIEtPB8t3M"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콘-황해 2025’ 웃음바다 초토화 06-15 다음 박주호 “♥안나, 아이들 앞에서 암 투병 티 안 내” (‘내생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