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시트콤으로 연기 시작...첫 주연작 개봉에 떨려" ('라디오쇼') 작성일 06-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U2HCYc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ab83c5f98dae4b075ac9c7681afba91047236286566c69984291416a0fea23" dmcf-pid="FcuVXhGk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tvreport/20250615124334159sgll.jpg" data-org-width="1000" dmcf-mid="1Ndjfu2X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tvreport/20250615124334159sg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f8488ed17b5eede7ebff7cce81511abba8266f2115d4741ace3200ae515989" dmcf-pid="3k7fZlHEWj"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조관우가 영화 ‘세하별’에서 첫 주연으로 나선 가운데 개봉을 앞두고 긴장되고 떨린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193d7a5c6e9189f1a5f09c30023c444f87ebd95df5f048cc5b869d031625f72" dmcf-pid="0Ez45SXDSN" dmcf-ptype="general">15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11시 내고향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로도 활동 중인 가수 조관우와의 전화 토크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55bed72473cb2e61cae26bd7c8cf3030c8aa0705f812e8b2bfff0d84cc12a3f6" dmcf-pid="pDq81vZwya" dmcf-ptype="general">영화 ‘세하별’에서 주연을 맡은 조관우는 “쑥스럽다. 신인이고 아직도 잘 모르고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주연을 맡은 기분에 대해선 “솔직히 난감하다. 음악이면 모르는데 영화 쪽이라 사실 개봉 앞두면서 많이 긴장되고 개인적으로 떨리고 (심경이) 복잡하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0d35416bc315814c12b70fb8ff81dc1840be36293952beeb794bdab872ce072" dmcf-pid="UVIYAdNfvg"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는 다른 배역을 제안 받았고 코믹스러운 역할을 맡아 하면 재밌겠다 싶었는데 나중에 제 눈가에 약간 슬픈 미소가 보였는지 슬픈 아빠 역으로 출연하게 됐다”라고 촬영 비화를 전하기도. </p> <p contents-hash="f5c65813891459f9e4091cf324dcca948c3f0acb2722d3951d15c447c081a3f1" dmcf-pid="ufCGcJj4So" dmcf-ptype="general">“원래 가수 말고 연기자의 꿈도 있었나?”라는 질문에 조관우는 “중학교 때 연극반에 한 달 정도 있었지만 그게 크게 도움이 됐던 것은 아닌 것 같다. ‘나는 가수다’를 하고 나서 시트콤 ‘청담동 살아요’에서 1년 동안 연기를 했다. 그게 연기의 시작이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5ba4e108332fa5e9bb123f01b1e4326399af8500d1a2d70fc69a30758db33ee" dmcf-pid="74hHkiA8vL" dmcf-ptype="general">“연기를 해보니까 재밌나?”라는 질문에 “처음에는 긴장되고 연기라는 것을 안 해봐서 몰랐다. 하다보니까 ‘조관우’라는 이름을 잃어 버려야 되겠더라. 수차례 연습도 해보고 제 자신을 버리는 노력을 많이 했다. 그러다 보니 영화 쪽도 출연하게 되고 지금은 어떻게 연기를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ca75ce13379f502f20e9a670277b5702320f5fad0320b4d011958e0a4b401ac" dmcf-pid="z8lXEnc6Wn"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가수와 배우로) 뭐든 열심히 하시는 조관우 선배님 보면 저도 가만있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모습 보면 후배로서 저도 꼭 배우고 싶다. 이번 영화도 대박났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38313eb47b5aff0e1110abe44a26269f73933396f3cb242e6d71cd8d4de2f213" dmcf-pid="q6SZDLkPCi" dmcf-ptype="general">한편, 조관우가 출연하는 영화 ‘세하별’은 한없이 착하기만 한 아들 바보 태원(조관우)과 사고로 꿈을 잃은 아들 칠성(장윤서)이 평범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로 오는 6월 25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d8012857b3347614b04c04e7b809ba29f4b0528e69146dd0cb2cef8a46ff3e57" dmcf-pid="BPv5woEQSJ"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구마불3' 빠니보틀X신승호, '크레이지 월드' 등판 "원 모어 타임!" 06-15 다음 ‘금주를 부탁해’ 감정 폭주 명장면 모음Zip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