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홍주연과 틀어졌나? “언급 안하는 이유…” 난리 (사당귀) 작성일 06-1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0SlECnI6">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3upvSDhLO8"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3f510bc483f6ea43371d09de80716a7b5b73ba78bf8d9ebc1bde0d7a537f1" dmcf-pid="0WTcAdNf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donga/20250615131632088olzc.jpg" data-org-width="1000" dmcf-mid="1FrJdfRu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donga/20250615131632088ol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a89ab52c1bab8692ed57aa7fb6d0b99543954266fabd9649e8e56acf6c8cf7" dmcf-pid="pYykcJj4sf" dmcf-ptype="general"> 전현무의 무차별 막말에 김대호가 토크 거부를 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div> <p contents-hash="885be7c62bcee35c1ae7b2ae62d2b85ac30241705a94e17f69edaa3d7aad8849" dmcf-pid="UGWEkiA8rV"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 310회에는 남현종, 홍주연, 김진웅, 허유원, 정은혜 등 KBS 막내 아나운서들의 선거 개표 방송 준비과정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김진웅과 홍주연이 같은 브랜드의 티셔츠를 입고 등장하자 묘하게 커플 분위기가 띄워져 의미심장한 눈길을 주고받게 된다. </p> <p contents-hash="56bf3d4c266fc50064c0687fe128ef42a6485faca46a09ab0b7e12f1b4fddd59" dmcf-pid="uHYDEnc6w2" dmcf-ptype="general">또 홍주연이 “요즘 우리 할머니가 선배 (진웅이) 괜찮다고”라고 하자 김진웅은 “우리 엄마는 원래 주연이 좋아하긴 해”라며 플러팅까지 주거니 받거니 하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다. </p> <p contents-hash="d9f384b3ec2c4eb1b5134ccc35e8293526fbba31e6b1ace89c01b52d2e33c05a" dmcf-pid="7XGwDLkPs9"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나 울고 와도 돼?”라며 상처받은 연상남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김숙은 한술 더 떠 “현무가 이래서 살이 빠지는 구나”라고 안쓰러워하기에 이른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사실 요즘에 주연이 이야기 안 하는 이유가 있었어. 예전에 진웅이 엄마가 오셨을 때 나는 둘의 얼굴 표정을 봤거든. 둘이 뭔가 분위기가 있어. 그래서 톡도 잘 안 해”라고 고백해 모두 웃음을 가까스로 참기에 이른다. 이에 심각한 건 난데없이 김대호였다. 김대호는 “여기 이렇게 근거 없는 이야기 막 해도 되는 거야?”라며 화들짝 놀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e065f5278ac3f155543a04ca333c452f916949b3c80b46bce428828d6f12c4" dmcf-pid="zZHrwoEQ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donga/20250615131633412neoi.jpg" data-org-width="801" dmcf-mid="tpFhCcOJ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donga/20250615131633412ne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f59315df0cf8778c485fd0249a1ad6ecafec1959e353f19376c1b087e69d15" dmcf-pid="q5XmrgDxOb" dmcf-ptype="general"> 이에 ‘월척이로구나’ 하는 눈빛을 반짝반짝 빛내던 김숙은 “김대호 씨는 괜찮은 후배 없었어요?”라며 포위망을 좁혀가고, 순간 김대호는 “그럼요. 당연히 있었죠”라며 슬슬 걸려 들어가고 만다. 이에 김숙은 “누구냐 몇 기인지만 말해달라”며 숨쉴 틈 없는 김대호 몰이가 시작되고 만다. </div> <p contents-hash="2609ace91ee8c4958a93ac8d94d0c75ffec60c16ca054a9e263eff7bb089ded9" dmcf-pid="B1ZsmawMDB" dmcf-ptype="general">급기야 김대호는 “저는 준비된 질문지에서만 할게요”라고 두 손 두 발 모두 들었다는 후문. 과연 김대호가 밝힌 마음에 드는 후배는 누구였을지 새내기 프리랜서 김대호의 악전고투가 ‘사당귀’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659fc9f01c1c8ba40d07fa26c3d5999d738653d42bc4c5c8f957589afa9a61b" dmcf-pid="bt5OsNrRwq" dmcf-ptype="general">방송은 15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p> <p contents-hash="03f0eaad53fa02c85317ee5de786cbc351da56bdbe8cdb5e8321221ef63fbb5e" dmcf-pid="KF1IOjmewz"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멈추는 법을 모르는 QWER, '눈물참기' MV 조회수 1000만 회 돌파 06-15 다음 박보검→김소현, 건국 이래 최대 규모 성과? 제작진 “반전 발생”(굿보이)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