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나혼산' 이후 어르신들 알아봐…완전 신나요" [인터뷰] 작성일 06-1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룹 NCT 도영 인터뷰<br>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 발매<br>예능 통해 소탈한 모습 공개 '화제'<br>"부모님 좋아해…입대 전까지 활동 많이 하고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5KbFqy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b0a0bc26113ff529bfbef5f0553c7fc9186d6a99f004bd95d7ad1b89fcf90" dmcf-pid="bhrGYOyj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도영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ked/20250615131503585ply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QKdeVMU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ked/20250615131503585pl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도영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657473487ff428fb74b0ac2c9605ba81ee358151c7c7ef0e01e770836d2731" dmcf-pid="KlmHGIWAHB" dmcf-ptype="general"><br>그룹 NCT 도영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출연 이후 높아진 인지도에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be1911dfc562633247116b1d3aab1f26d602e683422b59b6795f4b126737bde" dmcf-pid="9SsXHCYctq" dmcf-ptype="general">도영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진행한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Soar)'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를 통해 팬덤을 넘어 대중적으로도 얼굴을 많이 알린 것과 관련해 "완전 신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f7599e7cc14db4479de4a83d8e4a1ad5616fda33ef03026bbf3cce42ac0efe" dmcf-pid="2vOZXhGktz"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에서 도영은 꾸밈없는 소탈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K팝 인기 아이돌의 메인 보컬답게 쉬는 날에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목·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는가 하면, 복스럽게 식사를 잘 챙겨 먹는 모습으로 호응을 얻었다. 떡볶이, 꽃도리탕 등 그가 먹은 음식은 매번 화제가 됐다. 회사 식구들에게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등 주변 사람들을 살뜰히 챙기는 세심함도 화제가 됐다. 이번 컴백을 앞두고도 본가에 내려가 냉라면 등을 만들어 먹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b1882a9cfd74219aa451c9db7ded26b841d527c5e6cb7d81e6690b0321ef9f61" dmcf-pid="VTI5ZlHEG7" dmcf-ptype="general">도영은 NCT 멤버들과 함께한 한 콘텐츠에서 '나혼산'을 통해 어르신들이 알아보는 일이 생겼다고 언급했던 바다. 이와 관련해 질문하자 "대중들이 보는 연예인과 아이돌 사이에는 약간의 경계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나혼산' 덕분에 자연스럽게 그 경계를 허문 것 같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aa9c20305e629be7189815369b34b99f18188b556e11de60e418297b3adc127" dmcf-pid="fyC15SXDYu" dmcf-ptype="general">이어 "높은 연령대 분들이 알아보는 게 기분이 묘하고 좋지 않나. 그런 로망이 있었다"면서 "휴게소에서 한 번 알아봐 주신 적이 있는데 굉장히 신났다. 특히 우리 엄마, 아빠가 되게 좋아한다.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c2ba1f136bf9c9feda353c390af4d3d9ff4e332ee459cca8c66069adb635da" dmcf-pid="4Wht1vZwGU" dmcf-ptype="general">1996년생으로 군 입대를 앞둔 그는 음악적으로도 더 활발히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도영은 "많은 분이 예상하는 것처럼 군대는 당연히 가야 하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도 "시기적으로 정확히 정해진 게 없어서 그전까지는 할 수 있는 활동을 최대한 많이 하고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솔로 활동도, NCT 127 활동도 입대 전까지 많이 하고 싶다는 욕심이 있다. 그래서 회사랑도 얘기하며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7f204ab17951d57338b2648dbf559d3948b26ead1690df15ed450438e79497" dmcf-pid="8YlFtT5rtp" dmcf-ptype="general">이어 "NCT 127로서는 시간적으로 새로운 앨범을 준비해 보여드리는 게 어렵다면, 다 같이 무대에 서는 걸 최대한 팬들에게 많이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8765c2b4326469890ef4d0f49234f7aab6fe304de66115d5bc5300b62c69c90" dmcf-pid="6GS3Fy1mX0"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발매한 도영의 2집 앨범 '소어'에는 타이틀곡 '안녕, 우주(Memory)'를 포함한 총 10곡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비상'으로, 도영은 단단한 보컬로 풀어낸 10개의 트랙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꿈꾸게 하는 힘'을 전했다. 앨범에는 YB 윤도현, 자우림 김윤아, 넬 김종완, 작사가 김이나, 프로듀서 서동환, 루시 조원상 등이 대거 참여해 '명반'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4ce40d48d10c748276b55e9f335690be6b0f13a0f871d5ac35c75e443e4a1046" dmcf-pid="PHv03WtsH3" dmcf-ptype="general">한편 도영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콘서트 '도어스(Doors)'를 개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 dmcf-pid="QXTp0YFOXF"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네이션 걸그룹’ Baby DONT Cry, 이현 비주얼 오픈 06-15 다음 멈추는 법을 모르는 QWER, '눈물참기' MV 조회수 1000만 회 돌파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