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전현무가 살 빠지는 이유는 여자친구 때문”(사당귀) 작성일 06-1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dmi8dz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a28780953888f6f984191a02332f8464fcb20f0d2d90fe27ad60e4eb936ae" dmcf-pid="WYJsn6Jq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donga/20250615132124964tfxe.jpg" data-org-width="801" dmcf-mid="xUOtCcOJ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donga/20250615132124964tf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2432ee48dbb6eda5334f1a00670ba12333732c27c5f1fe362f43b2e9c35ef8" dmcf-pid="YGiOLPiBmY" dmcf-ptype="general"> 전현무가 연인인 홍주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95c33bd5fdc71a6e19c4ffaaaab2996b120a614a44cf5afd214ae98bd9561bfc" dmcf-pid="GHnIoQnbrW" dmcf-ptype="general">15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진웅과 홍주연이 같은 브랜드의 티셔츠를 입고 등장하자 묘하게 커플 분위기가 띄워져 의미심장한 눈길을 주고받게 된다. 더불어 홍주연이 “요즘 우리 할머니가 선배 (진웅이) 괜찮다고”라고 하자 김진웅은 “우리 엄마는 원래 주연이 좋아하긴 해”라며 플러팅까지 주거니 받거니 하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다.</p> <p contents-hash="bdda38186321cafa5b21ec82bf00389a8b1b76a6b9cee3b53fe337857e22dbdc" dmcf-pid="HXLCgxLKIy"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나 울고 와도 돼?”라며 상처받은 연상남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김숙은 한술 더 떠 “현무가 이래서 살이 빠지는구나”라고 안쓰러워하기에 이른다.</p> <p contents-hash="128a10a3e06414d032ac2971907ed91f3db725b7fed118fefb716a423ef393dd" dmcf-pid="XZohaMo9ET"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내가 사실 요즘에 주연이 이야기 안 하는 이유가 있었어. 예전에 진웅이 엄마가 오셨을 때 나는 둘의 얼굴 표정을 봤거든. 둘이 뭔가 분위기가 있어. 그래서 톡도 잘 안 해”라고 고백해 모두들 웃음을 가까스로 참기에 이른다. </p> <p contents-hash="6089ea1d108be6717cf1bf0d5b01421d300fa51b858027c960ba45b3a34587c7" dmcf-pid="ZRX95SXDEv" dmcf-ptype="general">이에 심각한 건 난데없이 김대호였다. 김대호는 “여기 이렇게 근거 없는 이야기 막 해도 되는 거야?”라며 화들짝 놀란다. 이에 ‘월척이로구나’ 하는 눈빛을 반짝반짝 빛내던 김숙은 “김대호씨는 괜찮은 후배 없었어요?”라며 포위망을 좁혀가고, 순간 김대호는 “그럼요 당연히 있었죠”라며 슬슬 걸려들어가고 만다. 이에 김숙은 “누구냐 몇 기인지만 말해달라”라며 숨쉴 틈 없는 김대호 몰이가 시작되고 만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5eZ21vZwsS"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에라, 새 트레일러 깜짝 공개 06-15 다음 '이혼' 은종·윤딴딴, 외도·폭언·폭행·금전요구 폭로전 [ST이슈]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