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김대호, 토크 거부 사태 발발 작성일 06-1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62T0bY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38653797b7c7efb01d4d9cd39a06917293adce1d97ea65c281bcb494e97546" dmcf-pid="28PVypKG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bntnews/20250615132903839cjfo.jpg" data-org-width="680" dmcf-mid="KWHTiwlo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bntnews/20250615132903839cj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7c65f33157d365fd2be37e3c7bab483eced0317f7e88a3e4802c007c283264" dmcf-pid="V6QfWU9HC9" dmcf-ptype="general"> <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의 무차별 막말에 김대호가 토크거부를 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div> <p contents-hash="6f346e0a5448ce98237c7329d2926f43834af7f478908d94f21853bc3728d01d" dmcf-pid="fPx4Yu2XlK"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시청률 수직 상승과 함께 158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b1b2aba8f1b60f96498b933e8a6fbc7e4e7603c1412f2443266d420088b3c4ab" dmcf-pid="4QM8G7VZSb" dmcf-ptype="general">오늘(15일) 방송되는 ‘사당귀’ 310회에는 남현종, 홍주연, 김진웅, 허유원, 정은혜 등 KBS 막내 아나즈들의 선거 개표 방송 준비과정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158409e69bd26f6d4fbc5ab5e63c249e0b82f9deb8fa53eefd76a99bf42edcf" dmcf-pid="87qprYFOv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진웅과 홍주연이 같은 브랜드의 티셔츠를 입고 등장하자 묘하게 커플 분위기가 띄워져 의미심장한 눈길을 주고받게 된다. </p> <p contents-hash="5723a4952f9fb6f8b50c18291a7b2569eab637e2f15f6c71092f1280308a876f" dmcf-pid="6zBUmG3ISq" dmcf-ptype="general">더불어 홍주연이 “요즘 우리 할머니가 선배 (진웅이) 괜찮다고”라고 하자 김진웅은 “우리 엄마는 원래 주연이 좋아하긴 해”라며 플러팅까지 주거니 받거니 하며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다.</p> <p contents-hash="2b2ee48a2e10f63eca095d838c7398946563182b615c69e7722552f18f3a7987" dmcf-pid="PqbusH0CWz"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나 울고 와도 돼?”라며 상처받은 연상남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김숙은 한술 더 떠 “현무가 이래서 살이 빠지는구나”라고 안쓰러워하기에 이른다. </p> <p contents-hash="37e0a1505c20dd60b87d891e3c790ba6610e8792a022fb2ecdf1c6216f5615a2" dmcf-pid="QBK7OXphS7"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내가 사실 요즘에 주연이 이야기 안 하는 이유가 있었어. 예전에 진웅이 엄마가 오셨을 때 나는 둘의 얼굴 표정을 봤거든. 둘이 뭔가 분위기가 있어. 그래서 톡도 잘 안 해”라고 고백해 모두들 웃음을 가까스로 참기에 이른다. </p> <p contents-hash="273bd13ccc680ebf6bd3c481ef56340546620f70c3a3252c5e7d7c0834458eb6" dmcf-pid="xb9zIZUlTu" dmcf-ptype="general">심각한 건 난데없이 김대호였다. 김대호는 “여기 이렇게 근거 없는 이야기 막 해도 되는 거야?”라며 화들짝 놀란다. </p> <p contents-hash="4644befc8b66cf7b058d07665a69694ad212dbcf87b1d03eb3a21397cd420a3c" dmcf-pid="yrsEViA8WU" dmcf-ptype="general">이에 ‘월척이로구나’ 하는 눈빛을 반짝반짝 빛내던 김숙은 “김대호씨는 괜찮은 후배 없었어요?”라며 포위망을 좁혀가고, 순간 김대호는 “그럼요 당연히 있었죠”라며 슬슬 걸려들어가고 만다. 이에 김숙은 “누구냐 몇 기인지만 말해달라”라며 숨쉴 틈 없는 김대호 몰이가 시작되고 만다.</p> <p contents-hash="5394594375441ae117355291a729fcbc88203606570b90bbb46f55a7a7b7afb2" dmcf-pid="WmODfnc6Cp" dmcf-ptype="general">급기야 김대호는 “저는 준비된 질문지에서만 할게요”라고 두 손 두 발 모두 들었다는 후문. 과연 김대호가 밝힌 마음에 드는 후배는 누구였을지 새내기 프리랜서 김대호의 악전고투가 ‘사당귀’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870b088c48cd4acf19f2c64657e3e97ddaff21e9023fdcb16ee145d58eea65f" dmcf-pid="YsIw4LkPh0"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GOCr8oEQW3"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동두천 무속인, 전현무에 "결혼 60대에…아기는 한 명" 06-15 다음 ‘언니네 산지직송2' 김혜윤, 인생 첫 주꾸미 조업서 스카우트 제의?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