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도 이해 못해..“박수홍 돈인데 왜 형이 부자?” 작성일 06-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S4wWts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8abd3c276240821957a3d6bfd7a8676a616423f98fe62cc2b45dc3bd9ea8d7" dmcf-pid="4IT6mG3I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41406748ajgq.jpg" data-org-width="647" dmcf-mid="2bo5xjme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41406748aj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7f1a5c8b71461d160e7f18c51c8be5982d499d2b1829125aeaac2b8debcf7f" dmcf-pid="8tujZB8tr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에게 출연료 등을 횡령당한 혐의로 진행 중인 재판에서 재산 격차를 둘러싼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5dfceba4a06c5981239895b17c05d6b5c5bbce5f5a357856ef894a6d5d79c52" dmcf-pid="6F7A5b6FEb"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6차 공판에서 재판부는 박수홍의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에게 "수익이 대부분 박수홍의 연예 활동에서 발생했는데, 박씨 부부와 박수홍 간의 재산 형성 결과에 큰 차이가 나는 이유를 설명하라"고 요구했다.</p> <p contents-hash="27f5859238da57b0b45056fc3c27ee351d412089ed8ee540110effa66006aae0" dmcf-pid="P3zc1KP3r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박수홍은 마곡 상가 50% 지분 외엔 별다른 자산이 없다"며 "반면 박씨 부부는 부동산 4채를 소유하고, 근저당 채무를 변제했으며 보험 가입 등 금융 자산도 크게 늘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03f3469f10bb8284dde3ae0ea5fd98111f77256936a9a521e78b212387e45ae" dmcf-pid="Q0qkt9Q0Oq"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홍은 재판에서 "형이 제 돈을 관리했지만, 수익의 100%가 제 몫이었다"며 "하지만 형이 더 많은 급여를 받아갔고, 모든 자산은 형과 형수 명의였다"고 울분을 토했다. 그는 "통장에 3380만원밖에 없었고,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해 결국 보험까지 해지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b9107f6f3d7904b0bd78d8da187e859bad694fe78c788064e0a029c726e335a" dmcf-pid="xpBEF2xpmz" dmcf-ptype="general">박씨는 2011년부터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맡으며 회삿돈과 동생의 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재판부는 회삿돈 20억원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지만, 동생 돈 16억원 횡령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형수 이씨는 무죄를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49e995ad2581c284c7dadf7377bac9161b03ba134563896e6fa32476ada46e94" dmcf-pid="yjwzgOyjE7" dmcf-ptype="general">이날 박씨 부부는 회삿돈 횡령 혐의는 인정했지만, 16억원과 관련된 혐의에 대해선 여전히 쟁점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c76eae6ba6f96ddc7af4d9964712ab7eff19f977b128e4c6311cddea37814236" dmcf-pid="WArqaIWADu"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현금화된 수익이 어떻게 박수홍에게 지급됐는지도 소명하라"며 추가 소명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efe1cea11db3cd1c4d76fe067b48683d4cb43e3dc6c0881feb19d1421d7dfced" dmcf-pid="YcmBNCYcOU" dmcf-ptype="general">박씨 부부의 항소심 7차 공판은 오는 8월 20일 열린다.</p> <p contents-hash="3b34199135c3105d9d867f2a5c85d1b030638eadfdbb194f0a33be2fb405d370" dmcf-pid="GhWQOXphOp"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예뻐서 민폐" 카리나, 친언니 결혼식서 포착 06-15 다음 정신혜, 햇병아리 의사 딜레마 열연 ('로드 투 외과의사')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