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핑크' 홍진경·장영란·이지혜, '엠카' 출연도 가능? '어미' 팬클럽까지 작성일 06-1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홍진경 VS 장영란 기싸움 '폭소'<br>네티즌 "웃다 팔자주름 생겼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DHsH0C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a67005c55cc0f89ee93c34e748a76dcef45fd65cce87eb7dc72a5a87e3a957" dmcf-pid="WJOtltzT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 장영란, 이지혜가 '방탄 핑크'로 걸그룹을 결성해 화제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40904982cfqg.jpg" data-org-width="640" dmcf-mid="6o36u6Jq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40904982cf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 장영란, 이지혜가 '방탄 핑크'로 걸그룹을 결성해 화제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ebf358be0f5b5daf3ff38560a72d684456812e5e41bc9ff38b766407fb1e64" dmcf-pid="YiIFSFqyh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홍진경, 장영란, 이지혜가 걸그룹을 결성했다.</p> <p contents-hash="f5132dd954ff82dc2e6676ac1b4fb419194584495a1133358f560cf74b15db2d" dmcf-pid="GnC3v3BWW4"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A급 장영란'에는 '홍진경, 장영란, 이지혜 계급장 떼고 대판 싸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세 사람은 럭셔리 벤을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걸그룹 활동하기 위해 유명 프로듀서 계범주 사단이 노래를 만들어 주게 돼 녹음하고 뮤직비디오를 찍게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b3e71ad2c161f4891707965ed6a2dd346b424d1ef463b08a76539ec5b570daea" dmcf-pid="HLh0T0bYlf"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리더 겸 보컬을 담당했고 홍진경은 멘트 담당, 장영란은 비주얼을 담당했다. 세 사람은 팀 이름을 생각하며 '트리플 하트', '코코코', '핑크블랙', '세자매' 등이 후보로 거론됐다. 치열한 논쟁을 통해 '방탄 핑크'로 정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d6f7d3955de864dd529836c83d231209d307a6b9da3df2296a71bf30971c3" dmcf-pid="XolpypKG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이 딸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표현했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40906239adfj.jpg" data-org-width="640" dmcf-mid="PHOtltzT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40906239ad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이 딸에 대한 섭섭한 마음을 표현했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2b82e05449cc3ca5990a9e57cde8ccd214b6e27689aae46590bed31fb7f9ac" dmcf-pid="ZgSUWU9HC2" dmcf-ptype="general">폭풍우가 내리는 현장에서 세 사람은 해녀가 갓 잡아온 해산물을 시켰고 바다 앞에서 한상 차려 맛있게 먹었다. 소맥을 마시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장영란은 "딸 지우가 6학년이 되니까 사춘기는 아직 안 온 거 같은데 공부할 때 옆에 있으면 '어 엄마 거기 앉아 있어. 엄마 있으면 공부 잘돼'라고 했는데 이제는 '엄마 미안한데 나가주시면 안 돼요?'라고 하더라. 처음 그 얘기를 들으니 너무 서운하더라. 문도 닫아달라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8ac1ba9fd3f8fa2ae03643d30c92d7f94505fbca979ad205ac80e3d5bc4029" dmcf-pid="5avuYu2Xh9" dmcf-ptype="general">이어 장영란은 "방을 나왔는데 뭔가 허한 마음이 들더라. 그걸 보고 아들 준우가 '엄마 내 침대에 누우세요'라고 해서 누웠다"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홍진경은 "준우 착하다. 근데 준우마저 이제 문 닫고 나가주세요 할 때가 곧 올 거다"라고 말해 장영란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d9352c6f173b1374112002c4e5be0de6b364263038da2844edffff8d62ddf172" dmcf-pid="1NT7G7VZSK"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를 찍기 위해 화이트와 베이지색으로 옷을 맞춘 이들은 요트로 향했고 평소와 달리 우아한 느낌을 줘 눈길을 끌었다. 연습을 한 세 사람은 장영란의 튀는 행동에 불만을 표현했고 이지혜는 리더로서 장영란에게 한 소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66680fa86a08571f546b2a1a1d18d478b0120b62a141ae66dc37cb3b8b7c3" dmcf-pid="tgSUWU9H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영란과 홍진경이 싸우자 이지혜가 리더로서 중재에 나섰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40907523dmsa.jpg" data-org-width="640" dmcf-mid="xlVg6gDx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40907523dm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영란과 홍진경이 싸우자 이지혜가 리더로서 중재에 나섰다. /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94d1080b88b0daa25658f1420472f934006cc69399224e1bcea90216e440de" dmcf-pid="FavuYu2XSB"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그룹이니까 서로 양보해야 되고 본인만 튀려고 했을 때는 그룹이 와해될 수 있다. 손을 자제해 달라. 손이 너무 날아갈 것 같으면 반대 손으로 잡아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과 장영란은 서로 찝찝한 화해를 했고 손을 잡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f6e9a6b7d587be6348bd7330b3815be6c819e31ab947dd342a77bbe19499573" dmcf-pid="3NT7G7VZWq"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언니들 때문에 팔자주름 생겼네", "너무 웃기다", "재미있다", "걸그룹이라니", "'어미' 가입할게요", "커피차라도 보내줘야 하나", "진짜 '엠카'에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호 "아내 안나 암 투병 가족 더 단단해져" 06-15 다음 남궁민 ‘화났다’…드라마 ‘우리 영화’ 꼴찌 기사 ‘SNS 박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