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민·류은진, ITF 영월국제주니어 테니스 남녀 단식 우승 작성일 06-15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5/AKR20250615030000007_01_i_P4_20250615141012420.jpg" alt="" /><em class="img_desc">오승민(왼쪽)과 류은진.<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오승민(디그니티아카데미)과 류은진(중앙여고)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영월 국제주니어대회 남녀 단식을 제패했다. <br><br> 오승민은 15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황주찬(서인천고)을 2-0(6-4 6-3)으로 꺾었다. <br><br> 올해 황주찬과 앞선 두 차례 대결에서 모두 패한 오승민은 설욕전을 펼치며 국제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 <br><br> 류은진은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이예린(군위중)에게 2-1(6-7<3-7> 6-3 6-0) 역전승을 거뒀다. <br><br> 류은진은 전날 여자 복식에서 안혜정(중앙여고)과 함께 우승해 대회 2관왕이 됐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SKT 유심 교체율 80% 돌파...정부, 위약금 면제여부엔 '신중' 06-15 다음 ‘한경기부터 야구 전반 상품까지’… 소액으로 즐기는 프로토 승부식, 스포츠 관전의 색다른 재미 제공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