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연출작 ‘누룩’, 부천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작성일 06-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4RDy1m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8e6fbcae0c4a7c2d89696313dec3c9cb2b6fcea6f8c131cbcbe68a4618d9d9" dmcf-pid="pf8ewWts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감독 장동윤 /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ilgansports/20250615142132123xoby.jpg" data-org-width="800" dmcf-mid="3xegh17v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ilgansports/20250615142132123xo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감독 장동윤 /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783dab0dbb8217421988bcad4c20eec83e61f9135dc14b64675eec83c15de5" dmcf-pid="U46drYFOvf" dmcf-ptype="general"> 배우 장동윤이 감독으로 부천영화제를 찾는다. <br> <br>장동윤의 장편 연출작 ‘누룩’은 오는 7월 3일 개막하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메리 고 라운드’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장동윤은 영화제 기간 관객과의 대화(GV) 등에 참여, 작품 이야기와 연출 비하인드를 직접 전할 예정이다. <br> <br>‘누룩’은 전통 막걸리 양조장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전통과 현대의 충돌을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 아버지와 양조장을 운영하던 주인공 다슬이 오랜 세월 간직해 온 누룩을 둘러싼 갈등 속에서 겪는 내면의 변화를 정서적으로 그려낸다. <br> <br>특히 ‘누룩’은 단순한 발효 소재를 넘어 ‘과거와의 화해’라는 주제를 깊이 있게 담아내며 관객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br> <br>이번 초청은 감독 장동윤의 본격적인 도약을 의미하기도 한다. 첫 연출작 ‘내 귀가 되어줘’에서 깊이 있는 시선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증명한 장동윤은 이번 작품으로 세밀한 인물 심리 묘사, 정교한 미장센 등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세계를 확장해 갈 예정이다. <br> <br>한편 제29회 BIFAN은 오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br>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봉원, 활동 중단 박미선에 애틋 "같이 오면 좋은데" 06-15 다음 김혜윤, 쭈꾸미 조업에 신났다…이재욱 "아무것도 몰라" 한숨 [산지직송2]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