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기대하던 연애 시작 작성일 06-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qewWts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da72f8b0188905a249b295f1d79e1933598645cd8e8bfcbf04b4fb9da27e22" dmcf-pid="GxYqekIi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기대하던 연애 시작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bntnews/20250615142103695yxjr.jpg" data-org-width="680" dmcf-mid="WKTuxjme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bntnews/20250615142103695yx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기대하던 연애 시작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f8e43937d7afea413d2145583cbe9c39ebef027b5434b6b2be3eb80c653f4f" dmcf-pid="HMGBdECnCl" dmcf-ptype="general">박보영과 박진영의 알콩달콩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0e903a88c51b6edc33db41e52a3d18ba9b0be737d9571d68f460cd0fad8e94df" dmcf-pid="XRHbJDhLvh"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에서는 고등학생 때 나눴던 약속을 마침내 실현하는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33a83d6ed262c5c4b90d4d62f621aee44b2dabc87ee916bd241fcf9f1db78b34" dmcf-pid="ZeXKiwloyC"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 말미 이호수는 유미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오래 품어온 마음을 전했다. 조금 더 나은 모습일 때 고백하고 싶었던 그는 완벽한 타이밍 같은 건 없다는 송경구(문동혁 분)의 말을 듣고 고등학생 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내보였다. 서로의 마음이 닿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맞잡은 두 손은 변하지 않고 지켜온 감정을 보여줘 주말 밤을 설레고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ec1a55ff2f40ea6421d85b1245fb0d72081ff5dfde9a1c4fc9251da05fafb935" dmcf-pid="5dZ9nrSgTI" dmcf-ptype="general">이에 오늘(15일) 방송에서 유미지와 이호수는 어설프고 서툴지만 연애를 시작, 연인으로서 첫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특히 두 사람은 고등학생 시절 가이드북을 보며 함께 서울 나들이의 로망을 꿈꿔왔기에 이들의 데이트는 더욱 애틋함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718c573b7887b21a8636ce7d53b2a182180e0c5d586697fa5162779a5b2446e" dmcf-pid="1J52Lmvah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유미지는 이호수의 집에 두 번째로 발을 들이며 부쩍 가까워진 거리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유미지와 이호수는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긴장감에 뚝딱거리고 치솟는 심장박동을 주체하지 못해 연애 초보들의 허술함이 보는 이의 마음을 간지럽힐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a3dbd1a54869b031c15e6e326a5591539c46d82a28a7d3b9535af3c92b51dae" dmcf-pid="ti1VosTNCs"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에서도 유미지와 이호수는 상대방을 살뜰히 챙기고 손을 잡는 스킨십도 하는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을 예고한다. 설렘과 긴장 사이에서 연애 초보 유미지와 이호수는 공식적인 첫 데이트를 잘 끝낼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31e7a900e7124d7eac88114ee0386609af1de19a60f9e94beef2b033b473a86" dmcf-pid="FntfgOyjym" dmcf-ptype="general">한편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는 오늘(15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3LF4aIWAyr"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日 NHK '베뉴 101' 접수…신곡 '데어 미' 무대 공개 06-15 다음 조훈현, 억소리 나는 바둑 대회 상금 “강남 아파트 3채 값” (백반)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