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바둑계 거장 조훈현, 거액의 상금으로 휘청한 사연 고백 작성일 06-1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JtNCYcAQ"> <p contents-hash="3ae968a34a486cca01180dc75a588febf850c1552ad521d7ae6fe8e9ce701053" dmcf-pid="zBiFjhGkoP" dmcf-ptype="general">"남의 집이 커 보이면 진다던데"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8d561c888feac7dbb6c00bb700fa5f4c1ba4a0d36a5fe1406afc489031372" dmcf-pid="qbn3AlHE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iMBC/20250615143414329qmat.jpg" data-org-width="600" dmcf-mid="uLXo0fRu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iMBC/20250615143414329qm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0ddadb3a7552d7891bf15da3e8f1eb74bd95fe9e41faab67cd08e6041675f6" dmcf-pid="BKL0cSXDc8" dmcf-ptype="general">한국 바둑계 거장 조훈현 9단이 출격한다. </p> <p contents-hash="7cda0337a5687b30bd56b619a571e3891ed3ead5c8983ca16a7467739f4e4df6" dmcf-pid="b9opkvZwN4" dmcf-ptype="general">오늘(15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세계 정상에 오른 '바둑 황제' 조훈현과 함께 목포 밥상을 찾으러 떠난다. </p> <p contents-hash="9d299e17b26651e43ff1ab06d76912ac56d97e937ec79f9dee38efbb3ba52030" dmcf-pid="K2gUET5rkf" dmcf-ptype="general">'국내 최초 9단' 조훈현은 1989년 세계 바둑 선수권대회 초대 응씨배 우승으로 전 국민을 열광케 했다. 이후, 그는 한국 바둑 기사 최초로 카퍼레이드의 주인공이 되었다. 당시 찍힌 사진 속 플래카드에 '환장하다'라고 적혀 있어 민망한 해프닝이 일어났다는데. 뜨거운 환영이 대환장이 된 카퍼레이드 사건의 전말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12d28303bafcfd2cd561bf3914d6b0320e421bca3deb2f6fdac3d3f52fd09c87" dmcf-pid="9VauDy1mj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조훈현은 이제껏 받은 상금 중 최고가를 기록하는 대회가 제1회 응씨배라고 밝힌다. 당시 우승 상금이 무려 '40만 달러'로 강남의 아파트 3채를 살 수 있는 돈이었다. 그는 거액의 상금이 자꾸 눈에 어른거려 대국에 집중하기 힘들었다고 회고하며 우승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p> <p contents-hash="9cb965959112bccab51c7e913310778bd967563f815f023ab59f2837c9d216ef" dmcf-pid="2fN7wWtsk2"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 '승부'의 실제 주인공인 조훈현은 본인의 역할을 맡은 이병헌 배우의 바둑 두는 손가락 연기를 칭찬한다. 그동안 근엄했던 인상을 벗고 파격적으로 수다스러운 면모를 내비쳐 식객을 감동하게 한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b4002834d29f3c99df7a91525297e11b380502f58ed4b4ef03c5107c19bcf435" dmcf-pid="V4jzrYFOg9"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제1회 백반기행배 바둑대회'가 펼쳐진다. '바둑 고수' 조훈현과 '맛 고수' 허영만이 짜장면을 걸고 맞붙는다. 장고가 특기라는 식객은 진지한 표정으로 수를 이어가고, 조훈현은 "남의 집이 커 보이면 진다던데"라며 팽팽한 접전을 벌인다. 바둑의 신(神) 앞에서 포석을 깐 식객의 바둑 실력에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0edad8030c3c914418cad897f0a120a21720131b2afa15bd48dae52090e58159" dmcf-pid="f8AqmG3IcK" dmcf-ptype="general">한편, 촬영 도중 조훈현의 아내이자 2명의 국수를 탄생시킨 정미화 여사가 등장한다. 그녀는 "남편이 단둘이 있을 때 굉장히 다정하다"며 무뚝뚝해 보이는 조훈현의 사랑꾼 모멘트를 공개한다. 또 남편이 제자 이창호에게 졌을 때 "양쪽으로 눈치 보기 바빴다"며 두 사람의 중간 역할이 녹록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11af28d086d333db18eccf160bd54436c6b6c33fd73b46105acb547470cbb810" dmcf-pid="4BiFjhGkAb" dmcf-ptype="general">'영원한 승부사' 국수 조훈현과 함께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오늘(1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a84024cb2705110c54265cfcf49f5f0c89f2998e542de188bc094036e383d0c" dmcf-pid="8bn3AlHEgB"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계家 애니 “정유경 회장, 가수 데뷔 처음엔 반대” 06-15 다음 '언니네2' 김혜윤, 인생 첫 조업서 스카우트 제의까지?!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