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 나를 잊었어?" 이세영, 텔레그램 괴메시지 받았다 '충격' 작성일 06-1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5MPawM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8fdc295ca878ce77531ddc5f54589dbac71aa94d24d62bbc2d25fa05be6aec" dmcf-pid="fz1RQNrR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50634633uadb.jpg" data-org-width="1440" dmcf-mid="9feNosTN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50634633uad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ab1ccb02f2fa0e6fb5895b2b23cbc45174fa64fdfc3594548bd844f5f619a8b" dmcf-pid="4qtexjmeUF"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신원 미상의 사람으로부터 괴상한 메시지를 받았다.<br><br> 이세영은 9일 자신의 스토리에 "요즘 텔레그램 왜 이렇게 이런 거 많이 옴??"이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불쾌감을 토로했다.<br><br> 공개된 대화 캡처에는 한 남성이 틀린 맞춤법과 번역한 듯한 말투로 "세영아 나야 오랫동안 연락을 못 해서 미안하다... 사정이 있었어. 나야 현준이 오랫동안 연락을 못했지만 그새 나를 잊었어? 나 말레이시아에 있어 지금은"이라고 대화를 걸어왔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b51f150d27d94d38aa5093ba49b82bfb9e0e45d13241928c9f4fc68d96dc98" dmcf-pid="8lD0t9Q0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50635911oyey.jpg" data-org-width="562" dmcf-mid="2OQImG3I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50635911oye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dd18f86d7a10eab9fafc8d1de1321f4f8a4bc60f6c00445f4eccd80ea6ee9f2" dmcf-pid="6SwpF2xpU1" dmcf-ptype="general"> <p><br><br> 이에 이세영이 "한국어 번역 너무 이상하다"며 "내가 누군데 맞춰봐. 뭐하는 사람인지 맞춰보라고"라고 하자, 이 남성은 "내 입으로 말하기는 그런데 우리 술집에서 만났잖아"라며 계속해서 접근을 시도했다. 이세영은 황당한 듯 "나 술집 안 간지 10년 됐어"라고 말한뒤 대화를 종료했다.<br><br> 이세영은 지난달 29일 유튜브 촬영 중 몰카 피해를 호소하기도 했다. 당시 이세영은 집 거실에서 촬영을 하던 중 맞은편에서 누군가 자신의 집을 찍는 걸 발견하고 화들짝 놀랐다.<br><br> 이세영은 "지금 반대편 앞에 있는 사람들이 저 지금 뭐 찍고 있는 거 같으니까 계속 쳐다보고 있다. 유튜버라는 걸 안 건가? 그래서 카메라로 찍었나? 너무 무서운데? 뭐야?"라고 혼란스러워했다. 이어 자막을 통해 "제가 눈치챈 거 같으니까 커튼 뒤로 숨어서 팔만 빼서 계속 촬영하더라"라고 상황을 전달하기도 했다. <br><br> 이세영은 "얼굴이 잘 보이진 않지만 지금 너무 무섭다. 커튼을 사야 될 거 같다. 앞집에서 갑자기 여기를 찍고 있다. 창문에다가 커튼을 달아야 될 거 같다. 너무 놀랐다"며 촬영을 마무리했다.<br><br> 1989년 생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구독자 2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영평티비'를 운영 중이다. <br><br> 사진 = 이세영</p> </div> <p contents-hash="68e278a89309e6775bf54c270db7ed43227bf2d7889e7622622235148b376ab3" dmcf-pid="PvrU3VMU35"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 무서우면 죽는 거다”...‘오징어게임’ 영희로 파격 변신한 김숙, ‘심야괴담회5’ 컴백 예고 06-15 다음 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공개 통했다…‘살림남’ 土 예능 전체 1위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