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X채령, 데뷔 비하인드 공개...소녀시대→비투비 향한 팬심 ('꼰대희')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vQmG3Izh">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Vzm9jhGk7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ca580c7e4b84e7a3590d0ec02b98b0ee415a74c170926a101295a5c55545b1" dmcf-pid="fqs2AlHE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150203603tuhz.jpg" data-org-width="1200" dmcf-mid="KrYeC5uS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150203603tu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1a333f00e40a7f2d6a3e16c2bb0e4a0a628bb3d7b39ae87ebfd618d8ceebec" dmcf-pid="4BOVcSXD0O" dmcf-ptype="general"><br><br>있지 멤버 유나와 채령이 개그맨 김대희를 만나 함께 마라탕을 먹었다.<br><br>방송인 김대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는 '매력있지, 잼있지, 퍼포먼스 있지 그냥 다 있지와 마라탕 한 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영상에서 김대희는 유나와 채령에게 메뉴에 대해 물었다. 채령은 마라탕 백탕에 대해 "0단계로 시키면 이렇게 온다"며 "이게 마라탕이지만 마라가 없다"고 알렸다. 김대희는 유나와 채령에게 직접 음식을 떠 주며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br><br>이 모습을 본 채령은 "엄청 다정하시다"고 했고 김대희는 "사람들이 오해해서 그렇다"고 했다. 채령은 "전 엄청 까칠하실 줄 알았다"고 하자 김대희는 "난 까칠한 사람 싫어한다"고 했다. <br><br>본격적으로 식사하던 세 사람은 멘보샤와 마라탕 등을 맛있게 먹었다. 식사를 하다가 김대희는 통성명을 하자고 했다. 이에 두 사람은 각자 이름을 말하고 '있지'라는 그룹에 있다고 알렸다. 김대희는 "나 있지 들어 본 적 있다"며 "데뷔한지 6년 됐으면 히트곡이 있지 않냐"고 물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2e79b15015b1038cc2359d7cb20238542637483c82b6d7dbef5ac886831b04" dmcf-pid="8bIfkvZw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150204932jlhp.jpg" data-org-width="1200" dmcf-mid="9xyMOXph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150204932jl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꼰대희'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4de8625e65086b190eb864a264dce3bd35bd66029594f4f905e74974ba62ec" dmcf-pid="6KC4ET5r3m" dmcf-ptype="general"><br><br>이에 유나와 채령은 데뷔곡인 '달라달라'를 선보였다. 이를 들은 김대희는 "아 이거 들어 본 적이 있다"며 "데뷔곡 부터 히트쳤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많은 있지 노래에 대해 김대희는 "나 그 한 소절 씩 다 들어 본 것 같은 노래다"고 했다.<br><br>이어 김대희는 데뷔 스토리가 궁금하다며 채령에게 "어렸을 때 부터 꿈이 가수였냐"고 물었다. 채령은 "제가 소녀시대 선배님들을 굉장히 좋아했다"며 "소녀시대, 원더걸스 선배님들 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집에서 춤 추고 할머니가 노래발을 하셨는데 자주 놀러가서 동요도 많이 부르고 그랬다"고 했다. 이어 언니 채연과 함께 오디션 본 이야기를 전했다.<br><br>유나는 "저희 집이 TV가 안방에만 있었다"며 "그쪽을 아예모르고 아니면 이런데 관심이 없었어서 언니만 MP3로 노래를 되게 많이 들었는데 2015년 가요대축제였나 언니가 좋아하는 그룹 공연 보러 갔다가 비투비를 같이 보려고 딱 들어가는데 화장실이 급해 화장실을 찾고 있었다"며 "그때 JYP 캐스팅 팀이랑 마주쳐서 명함 받고 오디션 보고 연습생 생활 3년을 했다"고 전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하차 선언' 했다…기안84와 정면 대결, "PD가 돌아이" 베일 벗는 '리치코' [TEN이슈] 06-15 다음 남궁민, 혹평에 발끈 "꼴찌? 굴욕? 5화까지 보고 혼쭐 내주길" [엑's 이슈]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